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초보가 보는 세상

정말 막막하네;;

 

PSP 3005 를 10만에 주고 사서 약 1개월이 다 되어 가는데..

 

내 성격에 예상은 했지만 조금 하다가 질려버릴 거라고 했지만..

 

 

영구 커펌 6.20도 하고 테마도 하고 에뮬레이터 설치도 하고 할 건 다했는데 나름 미치겠는 점을 뽑아라면 용량이 4GB ...

 

예상 외로 크리티컬 --;

 

쓸데 없이 테마만 약 100MB 차지 하고 게임 몇 개 넣어놓으면 용량이 없네 ...

 

하릴 없이 네오지오 게임의 스트리트 후프나 GBA의 역전재판 시리즈를 하고 있는데 슬슬 질려가는 상태고..

 

 

커펌으로 네오지오나 GBA 등 할 수 있는걸 몰랐다면 (어차피 그 이전에 정펌에서도 할 수 있는 거지만 ;;) PSP도 방치 되었을려나;;

 

 

나름대로 가장 만족하는 거라면 PSP의 음질..

 

예상 외로 소리가 좋아서 깜짝 놀랬는데 저음역대가 마음에 안들어서 결국엔 안 듣지만;

 

아니 그 이전에 용량이 부족하니 미치겠네;

 

 

뭐 천천히 즐기면서 하면 덜할려나..

 

딱히 나쁘지는 않지만 그래도 뭔가 아쉬움을 자아내니 흠..

 

테마를 만드는게 쉬우면 좋으려만..

 

문제는 쉽든 어렵든 설명하는 곳이 안보여 아.. = 동적 테마를 만들고 싶은데 아쉬워라

 

 

천천히 알아봐야지 흠..?

'PSP > PSP를 만지작거리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막상 PSP를 사긴 샀는데..  (0) 2012.07.01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