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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폰 애플·구글·MS 3파전..‘윈도폰7’ 출시 임박

마이크로소프트(MS)의 새 운영체제(OS) ‘윈도폰7’을 탑재한 스마트폰 출시가 임박해오면서 스마트폰 업계에 지각변동이 예고되고 있다. 현재 세계 스마트폰 시장은 OS를 중심으로 ‘애플’ vs ‘구글’의 2파전 양상이지만 ‘윈도폰7’을 들고 나타난 MS의 성공 여부에 따라 3파전으로 전선이 다변화할 수 있기 때문이다.

22일(현지시간) 미국 정보기술(IT) 블로그 인가젯 등에 따르면 MS는 ‘윈도폰7’을 탑재한 스마트폰을 만들 회사 5곳을 확정해 발표했다. 아수스, LG전자, 삼성전자는 이미 ‘윈도폰7’ 휴대폰을 만들겠다고 올 초부터 언급한 바 있으며, 이번 발표에서 추가된 회사는 델과 HTC 등 두 곳이다.

‘윈도폰7’을 탑재한 스마트폰은 오는 4·4분기부터 알파벳으로 언어를 표기하는 미국, 프랑스, 스페인, 이탈리아 등에서 먼저 시판되고 한국에는 이르면 내년 초께부터 시판될 수 있을 전망이다.

‘윈도폰7’에 대한 호평도 많다. 삼성전자 강태진 전무는 최근 트위터를 통해 “윈도폰7을 잠깐 테스트했는데 너무 매력적이고 세련되고 부드럽고 빠르다”고 밝혔다. 로아그룹코리아 김석기 이사도 “아이폰과 근본적으로 차별화되는 사용자 환경(UI) 등 콘텐츠 부문의 경쟁력, 막강한 개발자 진용 등은 ‘윈도폰7’을 주목하게 만든다”고 평가했다.

하지만 OS 자체의 완성도가 높더라도 ‘선점효과’가 큰 곳이 IT 시장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윈도폰7’의 성공을 장담키 어렵다는 지적도 나온다. 특히 응용프로그램(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을 다수 확보하는 것이 관건인데 이미 ‘애플’이나 ‘구글’ 어느 한쪽에 줄을 선 사람이 다수라는 설명이다.

업계 관계자는 “윈도폰7을 만져본 사람들은 모두 ‘이제야 MS가 제대로 된 것을 내놨다’고 얘기한다”며 “그러나 출시 시점이 너무 늦어서 MS가 애플과 구글에 맞서는 또하나의 거대 산맥이 될 수 있을지는 의문”이라고 말했다.

출처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014&aid=0002320326
(출처 일부 내용 글)

흠냐..

출시 직전이라지만 우리나라는 내년이나 되야 나올거고..

위 뉴스에서 보듯이 솔직히 말해서 아무리 윈도폰 7이 좋다고 하더라도 어플에 대해선 어떻게 할 것인지 꽤나 궁금..
현재는 애플이 어플이 많지만 안드로이드는 역시 개방적이라 어플 수가 많이 늘어나고 있는데 거기다가 뭐 PC프로그램으로 초보자도 쉽게 만들 수 있게 현재 어떤 프로그램이 곧 오픈베타로 들어갈 예정이라고도 하니..
여기서 윈도폰 7이 성능이야 우수하다고 해도(현재 가장 우수한 스마트폰 스펙이 최소사양..) 어플을 쉽게 대체할 수 있는 방법이 없는 이상은..
뭐.. 그래도 MS는 못하는게 있으면 후에 항상 대박을 치는 경향이..[XP랑 7이 예일까나..
만약 미리 윈도7에 포석(?)을 깔아놓고 윈도폰7이랑 뭔가...[오버일 수도..

아무튼 이 글에는 짤려있지만 LG랑 2008년에 제휴를 잡았고 LG는 이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는데..
나름 기대가 되네요 ㅋ.

MS는 무서운 기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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