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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가 보는 세상

무과금은 사랑입니다.










현재 두 개를 키우는데


휴대폰, 컴퓨터 두 개로 하는 중..




덱을 바꿔서 해도 나쁘지 않은게 …



왼쪽은 화살 대신 호그 라이더,


오른쪽은 석궁 대신에 자이언트.





로 해서 실력이 된다면 Lv 6을 격파하면서 Arena 4는 충분히 갈 수 있다.






컴퓨터로 하는 덱이 더 좋다 보니 훨씬 일찍 갔다;;


역시 아기 용은 위대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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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과금은 사랑입니다.





그냥 힘들다.


렙 6의 체력 2천타워랑 렙 3의 천4백 타워의 차이는 엄청나다는걸 새삼 느낀다.


제일 노답이라 생각하는 베이비 드래곤이 상점에 나타나줘서 모은 보석을 골드로 교환 및 구매...




아기는 위대하다 !?


등장에서부터 활약까지 눈이 부시다 ㅠㅠ.


영웅 순위를 뽑는다면 개인적으로 1순위다.





온 건 좋은데 하다보니 지친다.


레벨을 빨리 올려야 될텐데 가끔 들어와서 팍 게임을 파고드니 레벨에 맞지 않는 트로피나 얻고 ...하;


클랜이나 들어갈까 고민해봐야..






마무리를 짓자면...


베이비 드래곤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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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과금은 사랑입니다.



작년 11월부터 하스스톤을 시작해서 심플한 턴제 전략에 맛들였다가 막강한 OP카드에 정떨어지고 낙스라마스 팩을 다 열었더니 15일 후에 야생전 타령에 멘붕이 올 때 계속 게임을 찾다가 어제 발견한 게임인데..


기세 좋다가 급 암울..






내가 플레이하기론 게임이 전반적으로 심플해서 쉽게 적응할 수 있는데 다만 현질 유도 압박이 장난아니다.


상자 하나 까는데 3시간.. 그 외 8시간이랑 더 심한 것들도 있다보니 무과금 유저는 지친다.


이틀째 하다보니 살살 감이 오는게 전반적인 카드 레벨이 낮다보니 수비적인 운영을 안하고서야 힘들다.








이전 전적들...





조건 성 하나는 내주고 가는 플레이로 가야 그나마 확률이 높고 맞대응 하면 버티거나 혹은 밀린다.


결론은 슬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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