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초보가 보는 세상


사진을 클릭하시면 원본 해상도로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평어체(반말) 이므로 불편하신 분들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시면 됩니다.






    총 3번의 테스트를 거쳐 바로 4월 20일에 마지막으로 CBT를 진행한다. 너무 빠른 감이 없잖아 있어보이지만 해당 게임은 횡스크롤 AOS 장르로 맵과 캐릭터들의 밸런스를 위주로 한 각각의 보조 시스템을 여러번 체크했으리라 보면 적당한 시기라고도 본다. 간략하게 어떠한 게임인지 살펴보자.









하이퍼 유니버스는

    AOS의 선두주자 LoL과 비슷한 방식으로 기존의 위에서 아래로 화면을 바라보는 쿼터뷰 형식이 아닌 가로로 전환하여 보는 횡스크롤 방식의 AOS 장르로써 자신의 캐릭터를 정하여 상대방의 팀을 무너뜨리는 게임이다.



횡스크롤 AOS 형식으로

    기존의 평지의 맵이 아닌 가로로 된 짧은 맵 형식으로 뒤바뀌면서 보다 빠르게 게임이 진행되며 오로지 키보드만을 사용하여 캐릭터를 조작하는 형식으로 기존의 AOS 장르와는 달리 느낌이 이색적이다.



이 게임은

    씨웨이브소프트가 만든 첫 온라인 게임으로 기존에 없었던, 응용한 장르를 통해 도전정신을 되새기게 해주며 '액션 한 타!'라는 글을 내세우면서 그 한 타에 의해 게임이 크게 좌지우지 될 수 있는 형식을 보여주지 않을까 싶다.











맵과 모드




    지난 CBT에서 보여준 맵 형식은 이렇다.




    복층으로 맵이 형성되어 있으며 총 7층으로 나뉘어져 있다. 사다리나 스프링 점프라는 보조 시스템에 의하여 각 층을 오르락내리락 할 수 있으며 최종적으로 다른 AOS 게임과 다를바 없이 몬스터를 잡으면서 레벨 업 하는 형식에 본진을 파괴하는 게임이다.


    지난 CBT에서 레벨링은 히오스 처럼 레벨이 평준화되어 있어 크게 실수하지 않는 한 플레이어들의 레벨이 비슷한 수준으로 유지되었다.






    모드는 크게 다를바 없이 AI와의 연습(협력전), 유저들과의 대전(경쟁 대전)이며 색다른 점은 격투대전 게임에서 볼 수 있는 트레이닝이다.


    미리 말해두자면 지난 CBT에서는 게임을 하기 전에 자신이 원하는 장비를 프리셋(설정) 해놓고 게임에 들어가면 자신이 원하는 프리셋을 선택하는 방식으로 이는 캐릭터마다 다 각각 여러 프리셋을 정해놓을 수 있다.

    트레이닝은 게임 하기에 앞서 미리 프리셋 해놓은 장비를 AI와 간략하게 시험해볼 수 있는 장소이므로 동시에 자신의 컨트롤도 테스트 해볼 수 있는 시스템이여서 상당히 편리한 모드이다.











조작키






    기본적으로 총 두 가지의 조작키를 제공하며 그 외에 (아마) 자기가 직접 조정할 수 있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오로지 키보드만으로 게임을 진행하기 때문에 끝나기 전까지 마우스를 사용할 일은 없을 것이다.











하이퍼 유니버스를 하기 전에…








    사양을 알아보자면






    롤이랑 엇비슷한 사양으로 요즘 싸게 사도 30~40만원 컴퓨터에서 실행이 안될 일은 없을 것이다.



    '액션 한 타!' 라는 글을 내세우는 만큼 이 게임은 상당히 스피디한 게임이다. 만약 한 타에 밀리게 된다면 상당히 힘들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CBT에서 10~20분 사이로 대부분 14분 쯤이면 게임이 끝나기 직전인 상황으로 게임이 진행되었기 때문에 짧고 굵게 게임을 즐길 수 있어 보인다.



    보다 상세한 이해도 및 지난 CBT의 내용을 보고자 한다면 http://daysari.tistory.com/432 <- 클릭!

    현재 하이퍼 유니버스에서 기본적인 가이드 라인을 마련해뒀으므로 보다 상세히 알고 싶은 유저들은 Click'· <- 클릭하면 볼 수 있다.




    그 외 SNS 및 하이퍼 크루 라는 시스템에 가입하면 특정 캐릭터의 스킨과 넥슨 캐시가 제공되므로 흥미가 있는 유저들은 참석 해보자.

하이퍼 유니버스 이벤트 바로가기

Comment +0

해당 리뷰는 제 개인적인 생각이 많이 튀어나와 평어체(반말) 이므로 주의하시고 불편하신 분들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시기 바랍니다.

사진을 누르시면 원본 해상도(FHD, 1920x1080)로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참고로 필자는 AOS 게임을 즐겨하지 않는 편이며 시간관계상 마지막 이틀만 잠깐 즐긴 편으로 미흡한 정보가 있을지도 모릅니다.


강조된 글 (굵은 글씨, 밑줄 친, 배경색) 만 보셔도 전반적인 게임내용에 대해 이해하시는데 문제는 없습니다.

















3D 횡스크롤 AOS 게임이 드디어 나왔다.


    유즈맵의 카오스, 도타가 발전하여 정식 서비스로 진출한 쿼터뷰 시점의 리그오브레전드가 열풍을 일으키고 그 이후부터 AOS (MOBA) 게임들이 지속적으로 출시가 되었으나 이상하게 횡스크롤 형식의 AOS 게임은 출시가 안되었다.


    그에 따른 의문점에 따른 해답이 단편적으로 하이퍼 유니버스에 약간의 고질적인 문제점으로 나오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든다. 그러나 그런 문제점들을 게임 내의 시스템으로 커버를 하면서 미묘하게 덮혀졌는데 이는 유저들이 어떻게 바라볼 지 두고봐야 알 것이다.









먼저 게임을 하면 자연스러운 안내와 함께 바로 튜토리얼로 진입하게 된다. 거절할 수도 있지만 전반적인 내용을 알려주므로 꼭 참조하도록 하자.





    게임에 처음 입장하면 장비설정이 나온다. 다른 게임과는 다르게 자신이 원하는 장비 세트를 정하고 나면 아이템을 팔거나 다른 것으로 바꿀 수 없다. 이 장비 세트는 최대 3개 슬롯으로 제한 되어 있으며 제일 처음 접할 때는 초심자용, 숙련자용, 빈 슬롯으로 나뉘어져 있다. 빈 슬롯에 설명된 내용과 같이 기존에 설정되어 있는 초심자용, 숙련자용 세트 칸과 빈 슬롯을 자신이 원할 때 편집 및 이름 수정이 가능하다.

    총 6가지 아이템 설정이 가능하며 번호 1~6으로 설정이 되어있어 어디서든지 아이템 업그레이드가 가능한 간단한 단축키 시스템으로 또한 0 버튼으로 자동 업그레이드 설정이 가능하다. 주의해야 한다면 1번부터 순서대로 업그레이드 한다는 점으로 돈 관리를 못하겠다는 분을 제외하고는 권장하지 않는다.






    이 설정을 자세히 살펴다보면 저 아이템들을 그냥 한번 사면 끝이 아니라 단계적으로 업그레이드 하는 시스템으로 1단계 ‥ 2단계 … 점점 업그레이드 하여 장비의 능력치를 끌어올리는 것으로 설정이 되어있다. 아이템마다 각각 따로 사서 조합을 시키는게 아니라 단순히 장비자체를 업그레이드 시킴으로서 유저들은 아이템을 어떤 것을 살지 고민하는 것이 아닌, 게임 시작전에 미리 선택 해놓음으로써 아이템 조합에 대한 신경을 덜 수 있는 면이 유저들에게 편히 다가가는 점이다.

    그리고 어디서든지 업그레이드가 가능하기 때문에 갑자기 상대편이 강해진 모습을 볼 수 있을지도 모른다.


    다만 이러한 장점에 반하여 문제점이라면 위에서 얘기했듯이 도중에 아이템을 팔고 다른 아이템을 살 수 가 없다는 점이다. 만약 레벨을 만렙까지 올리고 그 외에 더 좋은 아이템이 있고 교체를 하고 싶을 때 살 수가 없다는 점과 게임 도중이라도 상황이 급변하여 다른 아이템 설정으로 바꾸고 싶어도 바꿀 수가 없다는 점이 문제점으로 지적될 수 밖에 없다.






    또한 L-Shift로 사용되는 장신구가 있는데 이는 와드, 포션 같은 것을 선택하는 것으로 이 역시 선택하고 나면 바꿀 수 없다.

    이러한 점으로 인해 전략에 관한 부분이 확 죽어버리는 경우가 발생하게 되어 아쉽다.


    이 둘을 개선하게 된다면 비록 이 순간만큼은 마우스로 드래그 앤 드랍을 해서 설정 칸에서 자신의 포탑 혹은 본진에서 도중에 교체가 가능하게끔 또다른 슬롯을 만들던가 설정을 하면 괜찮지 않을까 싶다.





    그 후에 기본적인 조작키를 설명해주는데 총 5개의 스킬과 대쉬, 공격, 점프키 그리고 방향키로 움직일 수 있으며 그 외에 스프링 점프와 포탈 시스템이 있다.




->: 드래곤의 둥지 전장


    전반적인 맵을 살펴보면 횡스크롤인 만큼 층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사다리를 통해 층을 이동할 수 있다. 또한 방금 말한 스프링 점프를 통해 계층간을 한층만 단번에 이동할 수 있으며 사다리보다 용이한 곳에 위치되어 있어 애용하기 편하게 되어있다.


    포탈팀의 포탑과 공용 포탈인 총 5군데를 단번에 이동할 수 있으며 포탑에서는 다른 곳으로 포탈을 이용할 수 없으나 포탈이 위치한 곳에서 자신이 원하는 위치로 바로 이동가능하다. 이는 부활 했을 시 빠르게 전장에 투입할 수 있어서 꽤 유용하게 사용된다.


    1층에 보면 본진 및 타워가 있는데 이 층이 바로 승패를 가르는 전장이다. 중앙에 각 팀의 미니언들이 나와서 서로 싸우며 포탑을 밀고 최종적으로 본진까지 미는, 다른 AOS와의 차이점은 크게 찾아볼 수는 없다.





->: 캐릭터(하이퍼) 장비 설정


    하이퍼 설정 부분은 게임 입장 시 장비 설정을 어떻게 할 것인지에 관한 부분으로 스킬 및 공격력 혹은 체력을 좌우할 핵심적인 부분이라 볼수 있다. 자신이 캐릭터의 설정을 보고 어떤 부분을 아이템으로 보강할 것인지 판단하는 부분이다.


    캐릭터를 보면 어디서(?) 많이 본 캐릭터들을 볼 수 있다. 전반적으로 살펴보면 아예 새롭게 만든 캐릭터들도 있고 다른 곳에서 따온 캐릭터들의 조합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개인적으론 친근감과 함께 약간의 호기심으로 캐릭터를 선택해서 재미있게 플레이 해볼 수 있었다.





->: 크게 다른점은 눈에 띄지 않는다.


    게임에 들어가기 앞서 모드를 선택할 수가 있는데 일반대전, AI 대전, 트레이닝이 있으며 현재는 말만 모드이고 그냥 일반게임이라 부른다. 다만 특이점이 있다면 트레이닝이다.





->: 트레이닝


   격투게임에서 자주 볼 수 있는 트레이닝을 따로 마련했는데 이를 통해 자신이 세팅한 장비의 효과를 바로 확인할 수 있으며 또한 어떻게 대응할지에 대해 연습을 해볼 수 있다. 약간 아쉽다면 AI를 여기에다가 두마리 이상 추가를 못한다는 점이며 그것을 제외하고는 전반적으로 테스트하는데 있어 전혀 문제가 없으리라 판단된다.


    위의 아쉬운 점을 AI 상대 대전을 통해 해소해 볼 수 있으며 이에 따른 정비를 다 마치고 나서 일반 대전으로 유저들과 대전 해보면 조금 더 잘 먹히는 자신의 실력을 볼수 있으리라.





->: 아르슬랑 플레이 영상


    플레이 영상을 보면 알겠지만 전반적으로 다른 AOS 게임과 별다른 차이점은 눈에 띄지 않는다. 다만 횡스크롤 게임이기도 하고 외에 이 게임만의 색다른 차이점이 있는데 그 부분을 집어보자면…





첫째로는 라인전이다.



    맵을 보다시피 라인전은 중앙에 있는 라인 하나 밖에 없다. 그래서 유저들이 라인전에 대한 신경이 다른 게임에 비해 확연히 분산 되었다. 더욱이 이를 부추기는게 미니언이 그렇게 쌔지 않다는 점과 경험치가 미미하다는 점이다. 안그래도 미미한데 미니언이 2차 방어탑이 무너지기까지 4마리 밖에 안나온다는 건 잡아봤자 돈 및 경험치용으로 잡지도 못하고 어차피 방어탑이 미니언을 다 잡아버려 방어탑이 무너지지가 않으니 굳이 라인을 신경 쓸 필요가 있겠는가?


    일단 이 게임이 3D 게임인 만큼 다른 횡스크롤 게임인 엘소드 처럼 사이드 라인을 따로 추가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는데 필자의 판단으로는 사양과 더불어 라이트 유저들에 대한 배려로 최대한 유저들이 이것저것 신경쓰지 않기 위해 라인을 하나만 해서 실력자들과의 갭을 줄이려고 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으로 한 라인만 한 것으로 생각해본다.

    다만 이러한 점이 다양한 전략 부분에 축소를 나았으며 대체적으로 유저들의 행동 패턴이 거의 획일화 되었다는 점에서 상당히 아쉽다.





둘째로는 시야이다.











    여기서 미치는 시야는 다름아닌 아래층에서 위층을 플레이 화면 내에서 볼 수 있다는 점이다.


    물론 이점이 움짤과 보는 것 처럼 시야가 확보되어 있어야만 볼 수 있는 것으로 와드 같은 시야확보 아이템을 통하면 쉽사리 파악하여 상대의 후방으로 돌아 같이 협력하여 잡기 편할 것이다.







셋째로는 추가 아이템이다.






    중립 몬스터를 잡으면 나오는 사각박스에서 랜덤으로 아이템이 주어지며 이는 바로 적용되는 시스템이다. 공격력이나 방어력 혹은 경험치 추가등 다양한 아이템 중에 한가지가 걸리면 캐릭터에 적용되는 형식으로 능력치를 상승 시킬 수가 있다.


    즉, 라인전을 통해 경험치를 얻기보다는 AOS의 용어인 정글을 통해서 레벨업 및 능력치를 향상시키는 형식으로 게임이 진행된다.










->: 게임 시작 전 캐릭터 선택 화면


    그 외엔 대체적으로 5:5인 게임이 하이퍼 유니버스에서는 4:4로 스케일이 줄었으나 맵은 딱 알맞게 표현된 것 같으며 개인적으로 보스 몹이 횡스크롤에서 보이는 커다란 덩치에 RPG처럼 보스를 잡는 패턴 공략재미가 있었으며 다만 체력적으로 조금 적지 않나 하는 생각과 함께 다 같이 잡아서 그런지는 몰라도 개인적으로 쉽게 느껴졌다.

    또한 전체적으로 스피디한 게임이라 10~20분 사이(동영상을 보면 알겠지만 대략 14분)에 대부분 끝이 나며 레벨 20을 찍지 않고 끝나거나 드래곤도 잡지 않고 게임이 끝나는 경우가 많아 그러한 필요성이 많이 죽어버리는 느낌이 크게 다가 왔다. 밀릴때 드래곤을 잡아서 따로 어떻게 한다던지 그러한 점이 없다보니 반쯤 장식용처럼 ….


    다른 게임과 별 차이점이 없이 AOS의 특징인 협동게임으로 이루어져 한 타를 잘 노려야 하는 게임, 보스몹을 안 뺏기게 적절히 전략을 세워서 캐릭터의 능력을 향상시켜 상대팀을 이겨야 하는 게임으로 라인전이 반쯤 무의미 하다는 점을 제외하고는 전체적으로 무난한 편이다.







   게임하면서 인터페이스는 위와 아래로 배치되어 중앙에 캐릭터를 조종할 때 매우 깔끔했다. 딱히 군더더기 없는 표현과 그래픽이 보기좋았으며 횡스크롤의 특징에 발목을 붙잡는 부분은 없었다. 장비설정이나 장신구 설정 등 오로지 키보드만을 이용하여 선택함으로써 키보드에 손 땔 일이 없어서 매우 편했다.



    그래픽도 크게 불만인 점은 없었다. 캐릭터들의 스킬 표현력이나 배경의 그래픽들이 깔끔했으며 적절한 배치와 배경 조화가 크게 몰입도를 방해한 적은 없었다.



    사운드는 꽤 불만인게 캐릭터마다의 발자국 소리 차이는 있는데 땅이 다름에도 불구하고 나무를 걸을 때나 돌바닥을 걸을 때나 별 차이가 없다. 캐릭터의 무기에 따라 또 때리는 소리가 다른 건 당연하고 다만 캐릭터나 몬스터를 때리는데 소리가 죄다 똑같다. 어떻게보면 너무 쓸데없이 세세한 걸 바라는 거겠지만 로봇을 때리는 소리와 살을 때리는 소리가 같을까? 그리고 스킬마다의 나름대로 위압감이라던가 그러한 표현력이 조금 떨어지는 것 같다. 가장 무서운(?) 올가의 유도 미사일 만큼은 확연히 들어오는데 다른 소리들은 그냥 그저 그렇다. 그냥 때리고 있구나 랄까.. 많이 묻히는 편이 있다.

    장소의 차이도 없는게 지하에 가면 다 막혀있는 장소임에도 불구하고, 드래곤의 둥지 맵에서 표현된 지하는 동굴의 공동장소 같은 곳임에도 불구하고 울려퍼지거나 하는 소리가 없어 되려 위화감을 자아냈다.



   물리엔진도 아쉬운게 예를 들어 제트 같은 캐릭터가 아래층으로 한 칸 내려갈 때 쇠덩어리인 만큼 엄청 무거워야 정상인데 모션 표현력이 아무런 이펙트도 없이 내려서는게 아쉽게 느껴지며 퍽퍽 치는 타격감이 느껴는 지지만 뭐랄까‥ 흔들리는 느낌이 없달지, 피자에 핫소스 뿌리는 걸 좋아하는 사람이 피자만 먹는, 맛은 있는데 아쉬운 그런 느낌이었다. 그 맛의 진하기가 상당히 약한 느낌이었으며 거의 사운드가 대체하다시피 느껴졌다.



    전반적인 표현에서 아쉬운 부분만 꼽자면 스킬 효과 이펙트에 따른 배경이 따로 노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또한 특정 스킬을 씀에도 땅의 갈라짐같은 표현력들이 없어 아쉬웠으며 그 외엔 대체로 만족했다.





    이 게임의 특징이라면 횡스크롤 빼고는 필자에게 크게 이렇다 할 만족요건은 잘 모르겠다. AOS 게임이 필자의 취향이 아니라서 그럴 수도 있겠지만 마음을 끌어당길만한 게임은 아니었으며 확실한건 조작을 할 때 있어서 상당히 편한 점은 인정한다.


    컨트롤의 중요도가 꽤나 커진 부분이, 공통적으로 전부 회피기(대쉬)를 들고 있는데 그걸 넉다운 시키는 스킬을 적절히 써서 잡아야 하는 입장과 회피하는 입장에서 솔직히 근접 캐릭이 기습이 아닌 이상 잡기 힘들지 않나 하는 판단과 더욱이 스킬 중에 회피기가 하나 더 있는 캐릭터에 관해서는 따로 할말이 없다. 특히 맵의 특성상 위, 아래로 오르락내리락 할 때 스프링 점프에 대한 요소가 은근히 커서 잡기가 쉽지 않다. 더욱이 이를 짜증나게 하는게 빠른 체력 회복으로 한 명이 다시 전장에 복귀하기 까지 크게 시간이 걸리지 않는다는 점이 아이러니 하다.

    더욱이 횡스크롤이라 대체적으로 콤보를 넣어 몰아붙이는 게임성이 크게 드러나는 부분으로 그러한 맛이 살짝 가미되어 있어 나쁘진 않았으나 캔슬 시스템 같은게 있던데 튜토리얼에 가이드도 없고 자신의 캐릭터에 효과로 보여주지만 정확히 써진건지도 의문이 들었다. 하이퍼 캔슬? 도대체 그건 또 뭔지..?


    통틀어서 봤을 때 완성도는 기본기가 되어있는 편이다. 대쉬로 인해서 게임이 상당히 빨라졌으며 캐릭터는 추후에 업데이트를 거쳐가면서 추가 되는 것이고 인원이야 맵에 따라서 달라지는 것으로 다른 맵에서 기대를 해봐야 될 듯 싶다.

    레벨링은 해보진 않았지만 여기저기 들은 히오스를 닮은 느낌이다. 팀의 레벨이 평준화 되어 있어 플레이어가 뻘짓하지 않는 이상 크게 격차날 일은 없다.

    그래도 역시 클로즈베타인 만큼 어쩔 수 없이 밸런스에 대해서는 짧게 해봤음에도 특정 캐릭터를 선호하는 문제가 있었고 또한 레벨의 유무와 관계없이 스킬을 난사하여도 남아도는 마나가 왜 존재하는지에 대한 의문점이 든다. 유저의 어떤 스킬에 의해 죽었는지에 대한 표시도 없으며 스킬의 범위가 불확실한 부분 등을 감으로 판단해야 되는 점이 아쉽다. 그 외에도 많지만 다른 유저들이 많으므로 생략.







    다른 게임들을 참조하고 의식해서 그런지 몰라도 굳이 배경이 숲으로 되어 있으며 세상 종말처럼 전혀 보이지 않는, 꽤나 산뜻한 느낌이다. 세상 종말을 막기 위하여 잠재력을 끌어올린다면서 하이퍼 넷에 접속하여 자신의 팀과 함께 상대방과 싸우는데 그렇게 끌어올려서 멸망의 그 날은 도대체 어떻게 막는다는 건지 궁금하다.


    아무튼 꽤나 즐기기 가벼운 게임으로 현재까지만 봤을 때는 전략성 보다는 유기적으로 상대방을 향해 대응하면서 중립몬스터를 최대한 많이 먹고 4:4인만큼 한 타만 이겨내면 혹은 한 명씩 짤라내면(특히 후반에 부활시간이 길어서 심각) 단번에 유리해지는 게임으로 확 몰아치는 경향이 큰 게임이다.




    최종적으로 봤을 때는 횡스크롤과 AOS의 조합으로써 게임 자체가 협동적일 수 밖에 없는 요소가 확실히 부각된 것은 맞으나 전략적인 요소는 명백한 단편화로 어떻게 보면 싸그리 말살되었다 봐도 과언이 아니다. 위에 말한 바와 같이 얼마나 유기적으로 팀이 행동하느냐가 가장 크며 어떻게 보면 RPG처럼 초기에 레벨만 올렸다가 가끔 PVP(한타) 하고 다시 레벨 좀 올리고 템 좀 맞추고 다시 PVP(한타) 하는, 그러한 면이 AOS의 탈을 뒤집어 쓴 RPG 게임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이다. (애초에 그런게임 이지만 부각되는 면이 없잖아 있는)


    클로즈베타인 만큼 이는 충분히 감안 할 수 있으며 아이템 설명을 전혀 보지 않고 기본적인 프리셋 아이템으로만 게임을 했는데 나름대로 재미있게 즐겼으며 추 후를 기대하며 이 리뷰를 마무리 한다.


Comment +0

분류 : Preview - Online Game - Side-scrolling Action Multi-play Online Role Playing Game
                                                 ?..횡스크롤 액션 MORPG


- 작은 사진이 있을 시 클릭하면 확대가 됩니다. (몇몇 사진은 불가 합니다)
- 몇몇 목차를 클릭할 시 해당 관련 사이트로 새 창이 뜹니다.
- 'More+' 는 꼭 필요한 내용은 아니며 부수적인 추가 내용 입니다
- 이 글은 추후에 수정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무아유지향 입니다.
이번에는 한번 접해보고 다시 또 접해보는 마계촌 온라인에 대해 모르는 분들을 위해 적어보았습니다.
마계촌 온라인! 횡스크롤 게임 오오오!!! 저번에 비해 꽤나 다듬어진 모습으로 돌아왔으리라 믿으며 또한 기대가 되는 게임!


 저번 1차 CBT를 접하고 이걸 프리뷰로 또 접하면서 적으려니까 나름 감회가 새롭습니다. 저번 1차 CBT를 한지 겨우 석달 가량 지났거만 시간이 정말 빨리 지나가는 느낌 인데 정말 재미있었던 게임으로 한지가 그리 오래되지 않는 듯한.. 엊그제 같네요. 3개월 가량 나름 글 쓰는 것도 발전하고 또한 여러가지 일들이 있을 동안 과연 마계촌 온라인은 그 기간 동안 어떠한 모습으로 발전했을지 상당히 궁금합니다. 개인적으로 기대하는 만큼!! 과연 어떤 게임인지 살펴볼까요?

 횡스크롤 액션 게임 중엔 단연 엘소드와 그랜드 체이스가 떠오르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 중 엘소드는 중국에서도 상당히 인기를 끌고 있는 게임이죠. 저는 마계촌이 엘소드 그 이상으로 해낼 수 있다고 생각해봅니다. 물론 이제 2차 CBT가 진행 중이니 아직 갈 길이 많이 멀다고 생각은 하지만요. 예전의 아케이드 대작 게임의 마계촌! 전작은 마계촌의 느낌을 따왔지만 또한 독창적인 느낌도 있었지만 여러가지 아쉬운 요소들이 상당히 많았고 또한 아케이드 게임이었던 마계촌의 느낌 마지막으로 두드러지게 별 다를 바 없었던 다른 게임과의 차별성이 조금 아쉬웠었습니다. 과연 지금 2차 CBT를 들어내는 모습 지금! 어떻게 다듬어졌을까요?

 마계촌 온라인이 내세우는 특징 세 가지로는 긴장감 넘치는 킬링 액션과 빠르고 쉬운 공격 그리고 쉽고 직관적인 이동 방식 이라고 합니다. 간단하게 줄이면 간편한 조작과 킬링 액션 인가요? 개인적으로 1차 CBT를 즐겨본 저가 생각하는 특징으로는 저런 것도 있지만 마계촌 만의 고전적이지만 새롭게 꾸며진 배경과 도중도중의 에피소드 이야기로써 자세히 집중할 수 있는 스토리와 캐릭터들의 두드러진 특징들 이라고 생각합니다.

저가 생각한 특징들을 자세히 또 적자면 왠지 지루해 하실 것 같기에 ㅋㅋ;;;




마계촌 !! 대작 아케이드 게임 오오~
마계촌 온라인 2차 CBT 어떤 모습으로 바뀌었을까? <- 마계촌 온라인 프리뷰!!




* 마계촌 온라인, 과연 어떻게 구성되어져 왔을까?


세른 왕국의 공주가 마계에서 온 사자에게 납치되었다. 주인공은 공주를 구하기 위해 마계로 향하는 도중에 마물들을 물리치고 마장군이 지키는 6개의 문을 지나 대마왕을 쓰러트려야한다. 전형적이지만 새롭게 구성되어 나오는 스토리와 주인공들! 그 들만의 액션코믹 모험이 시작된다!






* 마계촌 온라인, 캐릭터들의 구성은?



캐릭터는 이렇게 총 3가지로 전형적인 기사(나이트)와 전형적인 궁수(아쳐)와 전형적인 마법사(컨져러) 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전직은 두 가지로 나뉘어져 총 6가지의 캐릭터 들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저번에는 밸런스의 문제가 많았지만 이번에는 보다 다듬어져 괜찮은 밸런스를 발휘 할 수 있을지 걱정도 되고 기대도 됩니다!!

각각 마다의 개성있는 캐릭터의 모습들.

저는 저번에 컨져러의 다크메이지로 즐겼었는데.. 이번에도 역시 다크메이지로 즐기면서 동시에 아쳐도 한번 해볼 생각 입니다.
여러분은 어떤 캐릭터를 해보실 건가요?





* 마계촌 온라인, CBT 1차와 2차의 차이점은?

 


지난번의 1차 CBT 마계촌 온라인은 전체적으로 탄탄해 보였으나 (버그들을 제외하면 진짜 바로 내놓아도 나쁘지 않았던 모습들) 컨텐츠들이 상당히 부족했습니다. 또한 난이도와 몬스터들에 조금 우려먹는 식의 단순한 공격 패턴들 등 1차 CBT 였던 만큼 상당히 아쉬운 부분들이 많았습니다.

전체적으로 살펴보자면 이번 2차 CBT 에선 다른 블로그나 뉴스에서도 알려졌듯이 대표적인 부분들은..

 

▲ PVP(이용자간 대결) 시스템인 '수련장' 접속 모습


▲ PVP 시스템
 
그 외에 은행, 경매, 거래, 우편, 최고 40레벨 콘텐츠 등 1차 비공개테스트에서 경험할 수 없었던 다양한 신규 콘텐츠가 공개 됩니다.

위 까지가 알려진 정보이며 그 외에 간단하게 생각해보자면 전체적으로 달라진 UI, 늘어난 캐릭터 커스터마이징, PVP로 인한 늘어난 콤보와 연계 스킬들, 개선된 던전 난이도 퀘스트, 늘어난 던전 함정들? 등을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마계촌에 대한 잦은 소식 정보 블로그: http://gm_seed9.blog.me/
지난 번 1차 CBT 리뷰 : http://daysari.tistory.com/367
(저번에 블로그를 리뉴얼 하게 되면서 리뷰 글이 전부 엉망이 되었습니다. 이는 양해 부탁드립니다 ㅠㅠ)





* 마계촌 온라인의 모습들



▲ 저번 1차 CBT 마계촌 온라인 스토리 마지막 던전 '의식의 제단' // 도중에 이벤트 씬 있습니다


▲ 1차 CBT 시작(캐릭터 생성, 튜토리얼 포함) 영상




▲ 제대로 된 PVP 홍보 영상! ...설마 아까 전 모습을 눈 크게 뜨고 바라보신 건 아니겠죠?;;
(랄까.. 적어놓고 나도 이제 알았어! 라는 말을 차마 ...............)






* 마계촌 온라인을 하기 전에 ...

 * 2012년 3월 6일 [화] ~ 2012년 3월 11일 [일] 까지 6일간

- 3/06 [화] : 15시 Open , 21시 Close <6시간>
- 3/07 [수] : 15시 Open , 21시 Close <6시간>
- 3/08 [목] : 15시 Open , 21시 Close <6시간>
- 3/09 [금] : 15시 Open , 21시 Close <6시간>
- 3/10 [토] : 11시 Open , 21시 Close <10시간>
- 3/11 [일] : 11시 Open , 21시 Close <10시간>



사양이 1차 CBT에 비해 올랐습니다.
정확히는 최소 사양 부분에서 6300 이라는 그래픽 카드가 잘 보이지 않기 때문에 6600으로 수정한 것 같습니다.
즉, 전체적인 사양은 이 전의 1차 CBT 때와 같습니다.
왠만한 컴퓨터는 대부분 가능하니 걱정 않하셔도 될 듯 합니다. // 저희 집 5년된 컴도 가능!!


 

 

http://bit.ly/yZNki3

 위 링크는 친구 초대 입니다.
할려는 친구들이 없어 -ㅠ - ......;;;;;;;;;;

SarifyUi나 루나 라는 아이디로 뵈요!!

Comment +0

분류 : Preview - Online Game - CSA MORPG(Casual Side-scrolling Action Multiplayer Online Role Playing Game)
                                         ?_ 캐주얼 횡스크롤 액션 다중 사용자 온라인 롤 플레잉 게임

- 프리뷰는 이번이 4번째 입니다, 못 써도 양해 부탁드립니다 ㅠ.
- 해당 이미지는 '짱구는 못말려 온라인' 에서 퍼온 것입니다.
- 목차 이미지를 클릭 하시면 관련 링크로 이동합니다.
- 이미지를 클릭 하시면 확대가 됩니다.



안녕하세요? 무아유지향 입니다.

이번엔 짱구는 못말려 온라인에 대해서 설명하려고 하는데요?
(이게 온라인으로 나올줄은.. ㄷㄷ)

'짱구는 못말려'를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재밌게 봤는데
RPG인 만큼 과연 원작을 얼마나 잘살렸는지 궁금해집니다 ㅎ.

어떤 게임인지 ㄱㄱ~





이번에 돼지발굽(4차 OBT) 테스트를 할 짱구는 못말려 온라인(이하 '짱못 온라인')은..

쉬운 조작방식과 타격감으로 재미있는 스토리와 함께 구성된 익살스럽고 접하기 쉬운 횡스크롤 RPG 게임이다 ?



짱못 온라인은

 어린 시절 부터 접하여 재미있는 만화로 다양한 연령층의 사랑을 받고있는 '짱구' 라는 소재로 원작을 기반으로 하여 접하기 쉬운 게임 일 듯 싶은데요. 캐릭터를 중심으로 재미있는 모션과 스킬들을 어떻게 구성했는지 궁금해집니다 ㅎ.

캐주얼 액션 횡스크롤로,

 아기자기하거나 쉽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을 원하는 사람들을 타겟으로 한 게임인데요.
더욱이 '짱구는 못말려' 를 원작으로 하여 누구나 쉽게 접근하고 이들 만의 모험을 만들어 다양한 연령층을 끌어모을 수(아마..?) 있는 색다른 재미의 게임으로 거듭나는 그런 기대 되는 게임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 게임은

 일본 유명 작가 '우스이 요시토'의 만화 '짱구는 못말려'를 바탕으로 제작된 게임으로, 원작의 재미와 다양한 콘텐츠를 내세워 나오는 게임으로 보다 재미있게 만들기 위해 4차 OBT를 진행하고 있는데 과연 어떻게 나올지 궁금합니다 ㅎ.

내일부터 게임 시작하여 5일 동안(평일만;;) 진행되는 게임인데 직장인은 무리...; // 여하튼 과연..?






'짱구는 못말려'를 온라인 게임으로 풀어놓았습니다. 그러나 RPG로써 더욱이 원작의 스토리를 중요시 안할 수 가 없는데요.
과연 게임으로 풀어놓은 '짱구는 못말려' 는 어떠한 스토리를 가지고 있는지 알아볼까요?

(이젠 스토리 퍼오는게 기본이 됬어 --; ㅠㅠ)

짱구는 못말려를 많이 안봐서 모르겠는데 이야기를 상당히 잘 만든 것 같네요 ?!

그런데 갑자기 오늘 저녁 반찬은 뭐지 .. 는 뭐지;;

여하튼 아이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게 이해하기 쉬운 이야기로 앞으로 헤쳐나갈 이야기는 게임 속에서 전개하게 되는데요.
간단히 이야기하자면 환상세계의 영웅을 도와 나쁜 다크에너지를 무르게 하여 대 악당을 찾아 무찌르는 이야기.
게임 속에서 후의 이야기는 어떻게 이해하기 쉽고 원작만큼 재미있게 풀어놓았는지 는 게임을 해보면서 알아봐야 겠습니다.






캐릭터는 총 3가지를 고를 수 있습니다.

각가지의 개성을 가진 캐릭터 인데요. 바로..


짱구, 철수, 유리 입니다.
개인적으로 유리가 제일 무서운 거 같네요 ㄷㄷ.

여하튼 해바리기반 친구들은 선택 할 수 없으며(추후에는 뭐..?)
저 세가지의 캐릭터로만 게임을 즐길 수 있습니다.

저는 선택한다면 짱구나 유리를 택할 것 같네요 ㅎ.





 



짱구는 못말려 온라인에서 소개하는 영상 입니다.

캐릭터만의 개성이나 무난하게 보여주는 퀘스트 등 여러가지를 소개하는데요.
이걸 보면서 나름 흥미가 생기네요 ㅎㅎ.






내일부터 평일만(ㅠㅠ) 5일 동안 진행하는 (09 ~ 13일) 짱못 온라인!
과연 사양은?


엄청 낮습니다!
다만 진짜 낮은 사양 컴을 가지고 계시는 분들에게는 램이 1GB라 살짝 걸리는데..
뭐 요즘 컴퓨터에는 왠만하면 저거 이상 입니다.
5-6년 이상 된 저희 집 컴퓨터도 그냥 돌리는 게임..


할지 안할지는 모르겠는데..
그래도 기대는 해볼만한 그런 게임! 음... 할 게임도 없는데 ㅋ

http://daysari.tistory.com/384 <- 짱구는 못말려 온라인 리뷰 입니다.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