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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사진은 360도 캠으로 찍은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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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 페스티벌 360.z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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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 생각없이 평소대로 지스타 가던 방향으로 가니 다른 축제를 하고 있어서 살짝 당황했다.

    급히 휴대폰으로 인터넷을 뒤져서 보니 제2전시장 방향이라고 ;;

 

 

 

 

 

 

    이 방향으로 내려오니까 제일 먼저 보인 페이스페인팅! 무료로 해주시는 것 같다.

    대충 보니깐 플레이어 아이콘들로 구성된 것으로 보인다. 받으려면 줄이 좀 길다;;

 

 

 

 

    22일 당첨자이지만 21일 1층만 간단하게 훑어보고 올려고 갔더니 앞에서 등록 하고 오라고 ...

 

 

 

    12시 10분 쯤인데 벌써 사람이 다 빠지고 없다.

 

    그런데 ..아 현장참가자랑 사전 등록자랑 아무 의미가 없어‥ 읭?

    조금 더 빨리 입장 및 숙박 같은 부분들 서비스 종류를 제외하곤 차별이 없다니! 오히려 좋은 방향이지만 미묘하게 아쉬운.

 

 

 

 

 

    들어오니까 덩그러니 육각형? 형태에 게임 설명이 있다. 아예 모르고 오는 사람들을 위한 배려일까.. 는 무의미하다고 보지만.

 

 

 

 




     처음엔 중앙에 검은 천막에 둘러쌓여있어서 몰랐는데 으헠!

    깨알 개그.. 질식 주의;;;

 

 

 



    미국과 유럽에 트레이서와 겐지의 초대형 피규어가 공개 되고,

    한국에서 마지막으로 공개 되었는데 그만큼 블리자드가 한국에 신경을 많이 쓰고 있다는 반증으로 보인다.

 

    곳곳의 광고만으로도 엄청 신경 쓴다는 반증에 살까 말까 고민을 했었는데 중국에서도 없었던 피규어가 한국에 오니..

    그 이전의 신뢰를 한 번 더 믿어보고자 결국 일반판으로 질렀다. = 충동구매





 

    1층으로 들어가보니 너무 넓어서 당황했는데 일단 가장 먼저 한 것은 눔바니 트레이닝 룸.

 

 

 

 

 

    줄을 서면 스탬프를 찍는 카드가 주어지는데 위의 사진에 보는 바와 같이 총 4개의 미션이 있다.

 

 

 

 

 

    가장 먼저 할 수 있는게 근접펀치..?

    그냥 엄청 뚜드려 패는건데 사람들이 주로 머리를 노리던 모습이 ...

 

    남자는 1000점, 여자는 800점 이상이며 한 번 밖에 기회가 없다. 물론 다시 줄을 서도 되지만 소요 시간이 ㅠㅠ;;

 

    팔 힘이 약해서 그런지 860점 가량 --.. 운동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낀다.

    이거 한번 하니까 힘이 쫙 빠져서 그 다음 미션이 걱정 됬다.

 

 

 

 

 

    그 다음 미션이 망치 내려치기.

    힘 다 빠진 상태에서 이걸 시키니 기가 찬다.

    이것 역시 남자 900점, 여자 800점 이상 안나오면 스탬프는 없다!

 

    온 힘을 짜내서 으하앗! ..은 878점.

    아.. 티셔츠는 없는건가.

 

 

 

 

    그 다음은 다트다. 50점을 넘어야 스탬프 획득.

    다만 기회는 3번이다. 얼결에 사진에 찍힌게 정중앙에 맞춘 다트인데 정중앙이 50점이며 나머지는 최고가 20점으로 점점 내려간다.

 

 

 

 

    첫번째는 아예 다트를 판에 맞추지도 못하고 떨어트려서 "아.,. 망했다" 하고 아무생각 없이 냅다 던졌더니 정중앙 50점.

    역시 인생은 한방이다.

    만약 한 자리수의 점수를 맞춘다면 바로 정중앙을 노려라. 안그러면 50점이 안된다.

 

 

 

 


    마지막 난관. 사격장! 총 12사로. 뜬금 군대 기억이 ...

 

 

 

 


    입구까지 날라간 BB탄의 흔적들;;

 

    총 9발이 주어지며 210점을 넘어야 된다.

 

 

 

 

 

    위에 점수판은 고장이 난건지 점수가 체크가 안된다.

    얼결에 쏴 진 BB탄 한발을 날리고 어깨에 견착을 확실히 하고 서서 쏴!

    보다시피 50점 3개 30점 2개 = 210점으로 깔끔하게 클리어.

 

    군대에서 사격 20발/20발 만발의 힘이 여기서 발휘할 줄은 몰랐다.






    텀블러 인증샷. 애초에 텀블러를 노렸던 만큼 기분이 좋다.






    오버워치 한정판을 판매하는 곳. 인원이 꽤 많다.


    그 외 가방이나 캐릭터 티셔츠, 모자 등등 파는데 그냥 포기. 기다리다가 시간 소요도 소요지만 다 팔릴 것 같았는데 그게 사실이 됐다.






   할리우드 배경을 딴 간이 음식점 및 휴식 공간.

















 



   아.. 디바를 못찍었다.






    수량 한정판매 레이저 제품들. SNS로 레이저 홍보시 해당 제품들에 관해 경품추첨을 신청할 수 있다.





    오늘 약간 운 좋은 날인가? 알바 갔다오고 당첨인증샷 !!

    마우스가 11만원하고 패드가 5만원이라고 들었는데 오버워치 값 벌었다.





    3층 출입구.






    3층에 오니까 3시부터 3시 50분까지 개발자인 스캇 머서 님이 사인을!
    남자 사인은 관심이 없.. ;;;;

    22일, 짧게 간담회를 한다는데 온갖 질문을 받지 않을까 싶다.




    입구로 들어가서 오른쪽으로 가면 하나무라와 아누비스로 간단하게 조립된 시연존이 있는데 뭔가 일부로 철벽 맵을 고른 것 같은 생각이 든다.
    실제로 시연존과 같은 맵을 할 줄 알았더니 그냥 랜덤 맵으로 6:6 현장 매치 업을 한다.
    클리어 하면 사진과 같이 긴 흰 막대의 포스터를 주는데 아누비스는 트레이서 포스터, 하나무라는 전체 캐릭터가 나오는 포스터 인데 라인하르트가 반토막이 되서 나온다 으헉;;





    여기서도 힐러를 ....




    뭔가 많이 찍혔지만 실질적으로 볼 건 거의 없다. 진짜로!
    내일 이벤트 매치가 무엇인진 모르겠지만 그 점을 제외하고는 별다를건 없어 보인다.

    당장 미니게임만 하더라도 난이도가 상당히 높은데다가 줄은 엄청 길어서 대기 소요시간만 잡아먹고 아이템을 얻지 못하고 가는 경우가 상당히 많다. 또한 안내가 너무 빈약하여 어느 곳에서 어떤 이벤트를 진행하는지도 자세히 나와있지도 않고 사람 세우는 줄 칸막이는 없을 뿐더러 스태프 인원도 그렇게 많지가 않아서 인원이 통제되지 않는 모습이 드문드문 보였다.

    1층의 경우 트레이닝 미니게임 한 개를 제외하면 실질적으로 오버워치 자체 이벤트는 없다시피 하며 넓찍한 공간에 곳곳에 스폰서들만이 눈에 띈다. 전혀 연관이 없는 이벤트들을 진행해서 그런지 실망감이 컸다.

    3층의 경우는 이벤트 무대 1000석과 시연존 그리고 중앙에 뜬금 무설명 이벤트 (사인회 같은) 들을 진행하는데 1000석은 OGN이 진행하면서 나름대로의 노련한 진행이 엿보였으며 도중에 코스플레이 타임도 있어 나름 눈요기가 됬다.
    다만 시연존의 경우 사전 참가자의 우선권도 아니고 그냥 현장 참가자의 자유로운 참여로 어떻게 보면 좋은 방향이지만 사전 참가자의 의미가 퇴색되었으며 차라리 없애는 편이 쓸데 없는 불만을 야기 안하는 방향으로 좋았을 법 하다.

    설명은 안했지만 제일 오른쪽엔 게릴라 이벤트로 웹툰 작가 이말년님과 특정 인물분들이 함께 진행 됬는데 인원들의 정리가 산만해서 좀 아쉬웠다.


    전반적으로 안내 자체가 없어서 모르고 넘어간 것도 있을 것 같고 또한 이벤트가 적은 점이랑 공간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한점은 상당히 아쉬우며 여러모로 많이 부족한 게 오버워치 게임 자체에 영향을 크게 끼치진 않겠지만 개인적으로 씁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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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사진은 360도 캠으로 찍은 사진입니다.


PC 360도로 보기 : 다운로드 클릭

모바일로 보시려면 구글스토어에서 LG 360 캠 치면 나옵니다.


사진.z01

사진.zip




안구 주의를 위한 모자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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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 플레이엑스포를 다녀왔다.


    지스타를 비교하고 가면 안된다는 것은 이미 인식하고 있었으며 시간이 4시간 밖에 여유가 없어 훑어보고 올랬더니 실상 의외로 체험할 건 별로 없었다….


    굿게임쇼로 몇 년동안 한 만큼 그래도 초반의 소규모 행사 보단 나아졌으리라 생각했는데,

    게임 슬로건이 "게임, 미래를 만나다" 이지만 군데군데 뜬금없이 피규어를 팔고 있으며 드론 전시관에 판매 등 ….





    필자가 설명할 건 직접 체험한 위주 및 이건 해볼만 하다 라는 식의 게임들을 위주로 후기를 적어봤다.



    빨강은 필수, 파랑은 시간 때우기 좋은 곳이다.


    360도 캠 사진 전경을 보려면 클릭!





    보여주기에 앞서 만약 애들 데리고 오신분들이 있다면 위의 위치인 J-01 혹은 N-05에 던져(?) 놓고 놀러가셔도 괜찮을 듯 하다.

    N-05는 고전 오락 게임이다. 진리의 팩...!!





    A-01은 플레이스테이션 VR 체험관으로 1순위로 볼 곳이다.

    총 3개의 게임이 있는데 비록 1개 밖에 못해봤지만 왜 VR로 게임을 하는지 이해가 단번에 되는 정도.

    한 게임당 10분 체험이며 다만 대기시간이 긴 점은 함정.. 


    게임이름이 기억이 안나지만 호러게임을 했는데 움직이는 1인 탄광 열차 안에서 총을 쏘는 게임이었다. 옆의 여자 분께서 소리를 지르시던 ;;

    게임 도중에 뭔가 띵한 느낌이 있지만 끝나고 난 후에 별로 어지럽지는 않았다.


    그 외에도 스트리트 파이터나 원피스, 위치크래프트 등 10가지 가량의 게임들이 마련되어 있다.






    B-02구간의 모션인식 VR로 이 것 역시 호러게임의 일종이다. 필자는 해보지는 못하고 구경만 했는데 혼자서 허공에 헛짓거리(?) 하거나 움직이는 모습들이 꽤나 재밌었다. 역시 호러장르라 도중도중에 놀라시는 분들도 간혹 계시다.






    B-08의 모션디바이스 게임쪽은 VR을 통한 롤러코스터 및 레이싱과 슈팅 게임으로 총 3개로 이루어져 있었다.

    꼭 해봐야 될 건 아니지만 체험하기엔 나쁘지 않다.






    E-10의 로봇배틀이라는 단순 로봇 파괴 게임. 스틱으로 조정해서 기체를 움직이고 VR로 화면을 돌리면서 쏘는 게임이다.

    회피기동도 없고 움직임도 아직은 조악하다. 다만 체험이라는 형식으로 해보기엔 나쁘지 않은 게임.






    레이스를 좋아해서 그럴까.. 는 아닌 듯; E-10의 바이크가 더 재밌었다. 한 바퀴 반을 돌고 끝냈는데 꽤 재밌더라는.. 6600점?

    동영상 찍어달라니까 이상하게 찍어줘서 폐기


    바이크의 경우 우주를 배경으로 6각형의 길로 위쪽의 3개 라인이 있으며 머리를 좌우로 흔들면 바이크와 화면이 움직인다. 도중에 장애물이 있어 속도를 도중에 적절히 줄이면서 피하는게 관건.

    뭔가 오락실에서 하는 느낌이 물씬 난다.


    그 옆에 사진을 깜밖하고 안찍었는데 롤러코스터 형식의 VR 체험으로 꽤 인기가 많았다. 격렬하게 움직이는 것 같아 보이는데 시간 관계상 생략..






    드래곤플라이의 스페셜포스 VR 게임인데 현재는 사진과 같이 보스레이드나 수류탄 및 미사일 등을 사용할 수 없다.


    VR을 화면에 쓰고 VR로 컨트롤 조작을 하는데 현재는 단순히 총 쏘는 것과 단순히 지정된 위치이동 밖에 못하나 사진과 같이 된다면 상당히 재미있을 것 같다.


    360도 전장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현재 한 240도? 정도로 뒤치기도 마지막에 한 장면 있었다. 무슨 RPG 총게임도 아니고 쏘는데 무식하게 안죽는다. 어디까지나 체험이므로 이런 게임이 나온다는 기대감에 해볼법 하다.





    (사진이... 없다ㅠ) H-05의 RC카 레이싱은 RC카에 카메라를 달고 1:1 레이싱을 하는데 그냥저냥?? 체험해보기엔 나쁘지 않은데 오후에만 한다.

    E-01은 서든어택2 간단 체험.





    LMN-22에 위치한 게임들. 리얼 슈팅게임이랑 오락실 게임들, 더트랑 프로젝트 카스.. 집에서 저렇게 해봤으면 ...!!






    손에다가 장갑을 써서 하는 모션 인식 게임.

    주먹을 쥐면 비행기가 접힌다. 근데 재미없다. 동그라미를 통과해야 하는 비행기 게임으로 그냥 체험해봤는데 이걸 무슨 재미로 하는지는 이해가 ... 나중에 다른 뭔가로 만들겠지?? 그렇겠지???






    대학교에서 만든 J-05~08에 위치한 게임들. 7개가 있던데 그 중에 3개만 해봤다. 전체적으로 보니까 죄다 유니티로 만든 게임들.

    시간관계상 다 5분씩만 플레이.

   

    스테일 메이트는 ... 너무 조잡해서 재미없다. 그.. 물량이 쏟아져 나오는 스테이지의 형식 게임인데 8방향의 너무 딱딱한 이동방식에 회피기도 너무 짧게 회피하며 콤보 공격도 없고 스킬도 ........


    호루스의 눈은 1인칭 시점의 암살 게임인데 적의 인식거리가 상당히 짧고 1:1로 그냥 잡는다. 물론 무쌍 형태의 게임은 안되지만 은근한 몰입도가 있다.


    별, 행성 (Etoile) 게임은 순간 퀄리티 있는 인디게임을 보는 줄 알았다. 왜 굳이 영어로 되어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건 넘어가고 세 게임 중 제일 몰입도가 높았다. 거북스럽지 않은 애니메이션 그래픽에 아기자기한 방해꾼들과 맵.


    다리를 만들고 모노레일을 만드는 형태의 단순한 게임인데 스토리도 있어서 가장 괜찮았다. 만약 시간만 있었으면 다 깨봤을지도.





    필자가 봤을 땐 볼 건 저게 전부다. 역시 아직까진 많이 멀었으며 다만 필자는 보지 못했지만 경기국제보트쇼 까지 같이 보러간다면 개인적으로 나쁘지 않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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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생각 없이 리뷰 준비하려고 게임 들어가다가 이벤트라길래 궁금해서 들어가봤더니

 

???

 

뭔가 했더니 캐시 5000원.

 

아‥ 네. 감사합니다 (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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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늦게 알아차려서 !!;;

 

대학 가면서 블로그 관리도 못했고 게임도 못했고 동시에 게임 중 팍 오는 게임이 없고(딱 한 개 있었는데 농활 = 자원봉사 라 지원도 못하고)

하릴 없이 PSP에 눈길을 돌리고 에뮬레이터에 푹 빠지고

 

 

에휴;;

메컨을 계기로 부활을 해봐야 겠습니다!!

 

 

메컨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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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샵 약간 수정 ㄷㄷ..


 

체험단 모집 링크

▶▶ http://cafe.naver.com/kird88/16403 ◀◀


 

현재 KIRD에서 체험단을 모집 중입니다. 아직 출시 되지 않은 E.lum K9 라는 명으로 나올 예정인데 과연 어떤 제품인지 궁금하네요.

해상도는 1024x768로 작은 모니터에서 일반적으로 쓰는 해상도 입니다. 비율은 4:3인데 대체로 16:9로 나오는 만큼 조금 아쉬운 면이 없잖아 있습니다.

화면은 아이패드와 같은 9.7인치 크기이며 LED로 나오는 만큼 LCD 보다 선명하게 보이고 배터리는 더 적게 닳으니 상당히 나쁘지 않습니다. 다만 배터리가 어느정도인지 용량이 어느정도인지 모르니 조금 아쉽네요.

3G는 대충 해석하자면 외부 USB 3G?.. 라고 해석할 수 있는데 뭔지는 모르니... 패스 ㅠㅠ.

와이파이는 N 을 지원하니 빠를 듯 합니다.

카메라는 적절히 배치 한 것 같네요. 전면은 아이팟 터치와 같고 후면은 사진 찍기에 좋은 ?

메모리는 1GB 램 으로 CPU는 1.2GHz로 빠릿빠릿 하게 돌아 갈 것 같습니다.

사운드 재생은 가장 자주 쓰이는 MP3와 FLAC이 지원하니 됬으!

게임 돌릴 때 가장 중요한 GPU는 갤럭시 2 와 같은 GPU이며 아이뮤즈의 TX82와 K1의 제품과 동일한 GPU 입니다. 한 마디로 어지간한 대부분의 게임들은 돌아간다고 보시면 됩니다. 전작의 K1은 게임을 할 때 소프트웨어 상으로 해상도가 800x480으로 내려갔는데 과연 K9도 이렇게 같을지 궁금하네요.

영상도 전체적으로 같습니다. 진짜 변태 코덱이(정상적인 동영상이 아님) 아닌 이상은 영상이 잘 돌아갑니다.




일반적으로 즐기기에는 괜찮은 제품 입니다. 최근 태블릿에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끌리네요 ㅠㅠ..
대략 사람 손에 잡히는 크기가 7-8인치 정도인데 9.7인치.. 조금 크지만 제대로 쓰다보면 너무 크지도 않고 그렇다고 너무 작지도 않은 적당한 크기!
성능도 뒤처지지 않는 괜찮은 사양!


이 글을 보신분은 한번 체험단 모집 ㄱㄱ??


.. 제발 걸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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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Event - Online Games - FPS

내일 드디어 시작이네요. (저는 CBT 당첨자 ㅎ)

CBT 당첨 안되신 분들은 '넷마블 가맹 PC방' 을 ㄱㄱ.

아쉽게도 평일 5시간이고..
마지막 날 토요일이 8시간..

저런 .. 영자님들.

ㅠㅠ.. 너무 적게 하는거 아닌가요?

여하튼 본론으로 돌아가서 이벤트!
어떤 이벤트를 하나 볼까요?

1시간 이상만 게임 해라! 자동 응모!


이건...
몇 퍼센트의 확률일까요?;;

이건 포기하라고 하는 미션 ㅋㅋ;
여하튼 그냥 게임 하루에 1시간씩 하다 보면 자동으로 응모되는 이벤트 입니다.

이건 그냥 넘어가기로 하고 다음..



랭킹 5위 안에 드는 용병이 되라!


... 한마디로 이건
'단 1초도 놓치지 말고 계속 게임해라'

이 소리 입니다. ㅠㅠ

10만원.. 꽤나 큰데 !! ABC마트를 저는 한번도 보지도 못하여 그다지 ;;;(근처에도 없어!!)

CBT 당첨 못되신 분들은 PC방에서 주구장창 ㄷㄷ..
당첨되면 그래도 PC방 값 이상은 버는거니까 ㅇㅇ;;



리뷰 잘 써!


단 2명!
난이도가 높습니다.. ㅠㅠ

저는 뭐 디자인이나 브랜드를 중요시 하기 보단 음악의 소리를 중요시 해서..
솔로는 가성비에 비해서 소리가 아니라던데 음..
이랄까 걸리고 나서 이런 이야기를 쓰면 모를까 -ㅠ -;;




여하튼 총 3가지의 이벤트가 있습니다.

뭐.. 이 이벤트 이 전에 개인적으로 이 게임이 두빅에서 만든거라..
개인적으로 초기 컴뱃암즈도 상당히 재미있게 했었는데
이번에 다양한 기술이랑 두 가지의 모드를 보니까 조금? 기대가 됩니다.


SarifyUi로 접속..
같이 하실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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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원 R7 체험단 모집입니다. // 위 사진 클릭!





개인적으로 7인치에 끌려서 한 번 신청을 해봅니다. 이로 인하여 휴대성은 좀 그렇지만 써봐야 ..ㅇㅇ
이번에 R7이 나왔다길래 약간은 기대했는데 음...

음장은 뭐;; 여전히 JetEffect 3.0인데 모르겠고 재생시간이 65시간인건 상당히 마음에 드는 듯..
3D 스테레오 사운드라고 자신을 하는데 올라운드의 PX200 ii와(구매 예정) 트파에 한번 접해보고 싶네요.

또한 거의 접해보지를 못한 원어민발음, 단어장이나 퀴즈등이 지원 되어 영어공부가 될 수 있을지 써보고 싶습니다.
(아이팟 터치로는 약간 접하긴하는데 그냥 그렇달까..)

그런데 아쉽게도 여전히 USB는 2.0;; 명색이 Full HD영상을 지원하는데 그걸 넣으면 시간이..
지금 3.0을 지원하는 컴퓨터가 나왔는데도 .. 개인적으로 3.0을 지원하는 컴퓨터인데 저로썬 아쉽습니다;

하여간 이번에 걸리면 R7에 관련하여 인코딩 프리셋도 제작해보고 영화도 돌려보고 음장도 들어보고 코원제품은 아이러니하게 제대로 접해보지를 못해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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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Game - Event

마계촌 온라인 = 3D 횡스크롤 액션 MORPG(Multi-play Online Role Playing Game)

마계촌 온라인 이벤트?

First. [이벤트] 마계촌이 돌아왔다!
(현 1번은 CBTester 해당자에만 적용되며 그다지 보기 싫으시면 2번을 봐주시기 바랍니다.)

미션을 클리어하고 마계스트로가 되어보세요!
넷마블 캐쉬와 현물 상품이 따라갑니다.


아.. CBT 유저로써 이런 이벤트를 놓칠 순 없겠죠?

1번 - 랭킹 30위 안에 들어 !!
이건 뭐 상당한 노가다가 필요한.. 그래도 만원! 이라는 한 달에 전기세의 약 1/5에 달하는 거금!!
요번에 한번 노가다를 해봐야 겠습니다.

영자님! 컨져러의 '루나' 닉네임의 다크메이지를 주시해주세요 !! ㅋ.

2번 - 1시간 이상 매일 겜 ㄱㄱ.
아.. 정말 쉬운 것 입니다. 다만 아이러니하게도 직장분들은 상당히 힘들지도 모르는 ㅠㅠ..
그래서 요번 계촌이 영자님들 께서 무려 평일 24일, 25일날 1시간이나 연장을 해드렸습니다!!

자유게시판에 직장다시는 분들의 요청으로 늘려진 건데 영자님들 한 시간 더 희생을.. // 그래도 아슬아슬;;
그래도 이 모습이 꽤나 좋게 보였습니다.
(마계촌 잘되길 빌겠습니다!)


3번 - GM의 깜짝 등장! 현장 스샷 빨리 찍어!

게임을 하다가 도중에 GM을 보면 빠르게 스샷을 찍어서 위에 한줄게시판에 url을 올리는 겁니다.
아쉽게도 현재 계속 보이지가 않아요 ㅠㅠ..


그에 대한 보상은 플론트로닉스 655!
제발 스샷을 찍어서 걸렸으면 좋겠습니다 ㅇㅠ ㅇ!!

드디어 모습 ㅇㅇ!!

동생이 말을 거는데 답변을 안해주시네요 ㅋㅋㅋ;


Second. [이벤트] 깨어나세요! 용사여!

테스터에서 떨어져 운을 원망하는가?
테스터에 추가 당첨되는 부활의 방법이 있다!


사진이 복사가 가능하길래 봤더니 Wake Up! ;;
해당 스샷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저렇게 하시는 분들은 추가 CBTester 로 선정이 됩니다.

랭킹 30위의 경쟁자들이 늘어나나?!
꼭 해보시고 싶은 분들은 이 기회를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Third. [이벤트] 마계촌온라인 CBT설문조사

넷마블 캐쉬가 따라오는
마계촌 온라인 CBT 설문조사!

이 역시 CBTester 해당자에게만 해당 됩니다.
그러나 추가 CBTester 로 뽑힌 사람들은 놓칠 수 없겠죠?


오 ㅠㅠ.. 길어요 길어;;(랄까 빈 여백이 다 차지하지만)

추첨 50명을 뽑는다고 하였는데..
이게 랜덤일지, 의견에 따라 잘 쓴분들에게 주는걸지 ㅠㅠ..
그래도 열심히 써야겠죠?

11.24일 늦은 밤(?) 추가

Forth.[이벤트] 막무가내 리뷰 콘테스트

막무가내 리뷰 콘테스트!
상품은 과연 무엇일까요?


뭐 .. 별거는 없지만 게임이 잘되었으면 하는 의미로 홍보 리뷰 ㄱㄱ ㅋㅋ.

http://mo.netmarble.net/news/tt_event/BbsListView.asp <- 이벤트 페이지
http://mo.netmarble.net/main.asp <- 마계촌 메인 페이지

횡스크롤 게임을 좋아하는 만큼 개인적으로 잘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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