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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가 보는 세상

분류 : Headphone - Headband headphone

- 화질이 뭐 같은 점; ㅈㅅ합니다.
- 어디까지나 저의 주관적인 리뷰임을 명시하시고 참고용으로 읽어주시면 감사합니다.
- 길게 쓰려다 개봉기부터 실패, 카메라 화질 쩝.. 등등의 이유로 그냥 짧게 쓰기로 -ㅠ -;;




젠하이저의 PX-200 II 입니다.

제일 처음가가 16만원에 현재 12만원까지 하락한 제품인데,
저는 돈이 없어 병행수입 된걸로 샀습니다 ㅠㅠ. = 약 8만원
색상은 화이트로!


젠하이저 PX-200 II를 담는 상자. // 오른쪽 하단에는 펴는 방식을 가르쳐 주네요.



기본적으로 편 모습과 접은 모습 입니다.

볼륨 컨트롤이 있는데 개인적으로 불편하네요 ㅠㅠ..
괜히 단선될 위험만 커져 ㄷㄷ..

또한 접고 나중에 다시 펼 때 펴는 부분에서 선이 닿지 안도록 조심하는 것이 좋습니다.
펼 때 항상 확인하고 펴시기 바랍니다.

파우치 아닌 파우치..(스샷 제외;.. 찍었는데 -0-;;)
PX-200 II를 조금 힘들게 넣습니다 ...



유닛이 작아서 전체적으로 귀를 덮지를 못하나 추운 날씨 때 써보니까 나름대로 따뜻 합니다 ㅎ.
헤드폰의 패드가 두꺼워서 '조금 별로 이지 않을까' 싶었으나 예상외의 착용감을 보여줍니다.

다만 밀폐형이라 하지만 밖의 지하철 소리가 잘들림..
소리를 너무 키우지 않으면 딱히 민폐되는 일은 없는 듯.

(이런.. 너무 어둡게 찍혔네요 ;;)


@ 소리

- 저음 ..
처음엔 저음에 세다고 생각했는데 계속 들어보니까 그렇게 심하지는 않더군요. (익숙해져버렸어?!)
드럼이 타격할 때 잘 울려준다고 생각됩니다.

- 중음 !
괜찮은 편이다. = 무난하다 -_-?;;

- 고음 ↑
보컬이 고음으로 갈 때 개인적으로는 남성보컬이 여성보컬보다 약간 소리가 더 뻗어주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고음이 마음에 들진 않으나(살짝 막힌느낌이 ..?) 그래도 다른 소리들에 심히 밀리지 않음.

- 그 외..
소리가 선명하며 분리도도 서로 묻히지 않게 잘 놀아주는 편이며 해상도는 조금 낮은 편인 듯한 느낌.



총평 ㅠㅍㅇ

약간 저음 쪽에 치우쳐져 있는 듯한 느낌이 들었으나 서로 소리가 묻히지 않고 잘 어울려주는 밸런스형임.


여자들에게 작고 아담한 괜찮은 디자인이 아닌가 싶으며
은근 손이 많이 가는 편인 PX-200 II.

Comment +0


아버지가 넷포스를 사시고 묻혀두셨던 IS-E100B(삼성의 EP350)..
예전에 동생이 이어폰이 없어서 아버지가 주신건데..
그 때 한번 들어보고 나오던 한마디가 "좋네?" 였다 ;;;

그리고 몇일 전에 다시 이어폰을 집어 들어보니 확실히 좋긴 좋구나..

그래서 이 제품 이름이 뭔지 이리저리 뒤져보다가..
우연찮게 이름을 발견(?).. 삼성제품의 EP350이였다;;

딱히.. 이어폰에 그리 심하게 관심은 없지만.. 막귀는 아니라고 생각(내가 생각 하기엔... ㅜ)하면서 이 리뷰를 그냥 적어보기로 한다 ㄱ-..

보아하니 초기에 가격이 4만원대였던것 같은데..
지금 EP350을 치면 안파는데.. IS-E100B로 치면 팔긴 파는것 같아 보인다;
외관은 똑같고 그냥 삼성에서 아이스테이션 이름만 바꿨다.

들어보니 ..
뭐이렇게 소리가 크지 --;

처음에 꼈을 때는 귀가 조금 아프더니만 금세 익숙해지는 귀..

들어보니까 저중고 밸런스는 무난한 수준(? // 좋긴 좋음)..
현재 위젯에 달려있는 Girs Dead Monster - My Song을 들어봤다..
L900S로 GSplayer를 실행해서 들어봤는데 해상도, 공간감도 좋았다.

아쉬운 점은 노래를 부르는데 나이테루~ <- 무슨 뜻일까? 아무튼 그 부분에서 음이 올라가는데 뭔가 잘 퍼져나가다가 뭔가 답답? 아니.. 좀 막혔달까..
솔직히 평소라면 못느꼈겠지만.. 평소에 매일 GSplayer EQ를 SRS 음장에 맞춰놨다는 생각에 한번 풀고 들어보니까 막혔다.. 텁텁하다.. 대충 이런 느낌이 들었다.
다시 한번 EQ를 설정하고 들으니 탁 트이면서 음악이 퍼졌다가 다시 돌아온다.. 오버일진 모르겠지만 내가 들을땐 그런 소리가 난 것 같다.

SRS음장에 무관심 하다가 흥미가 동해서 검색해서 보니까 고음위주의 음장이였,,. 으음;;

그리고 노말로 들어보니까 무슨 소리가 더커져선 ...
라이브 EQ 설정 해논건줄...

대부분 무난하달까.. 그래도 고음을 들을 때 가장 좋은 것 같다.
현재 1위인진 모르겠지만 창민, 이현이라는 사람(... 관심이 없어서 누군지 모르는 // 얼굴은 기억날거 같은데?;;) 부르는 밥만 잘먹더라에 탁탁 쳐주는 타격감도 좋고 확실히 음도 잘뻗어주는 것 같다. 특히 SRS EQ하면 확실히 !.

결론..
현재 저가형 이어폰들을 안들어봐서 모르겠지만 예전에 4만원까지 했으니.. 다른 이어폰들 보단 낳지 않을까 생각 해본다. 현재 뭐 5000원 7000원 하는 것 봐서 가격대에 비해선 확실히 좋은것 같다.

#P.S_1 그나저나 es505가 와야되는데~~.. 에이징 20 시간.. 자연에이징 하면 되겠지만 ㅜㅜ..
#P.S_2 크라이저 EP-907 EQ 제대로 설정 해봐야되는데.. 설정만 하면 망하니.. 저음 때려주는건 확실히 좋은데 아.. SRS계속 하기엔 뭔가 좀 아닌거 같네 쩝..
└ 907 리뷰 다시 써볼까 ? 쩝;

Comment +3

  • 사람 2010.08.23 16:20

    오..아이스테이션 이어폰! 디자인도 굉장히 깔끔하네요~ 고음노래있는 노래를 많이 듣는데, 고음부분에서 굉장히 좋다고하니까 끌리네요!

el-907 blue 이어폰 - 설 전에 쓴 글.
설 연휴인데도 불구하고 이틀만에 도착했다.(당연한건지.. 아니면 아닌건지 ㄱ-..;)
제품 스샷은 제외 하도록 하자(스샷이 영.. 거지;)

현최저가가 16100원..(이런 -- 2만원 주고 샀는데 아나 ㅠㅠ)
크라이저에서 만든 것.
2009.05.01에 나왔으며 그럭저럭 좋아 보이는 제품이다.
지금 써보는 결과 나쁘지 않다.

대충 스펙인데..
흐음.. es303보단 듣기가 더 좋은 것 같다.
근데 아쉬운 점이라면 커널형... 잘 안쓰는데 ㄱ-..
근데 여기에서 입력이였나?;; 50mw같은.. 뭔가가 있었는데;;
아무튼 그게 안보여서 나름 난감하다가.. 그냥 질렀다 -ㅅ-;

실제로 들어본 결과 나쁘지 않은 결과를 가져왔고 잘 선택했다고 생각한다.
하이퍼 베이스에 뭔 우퍼 베이스 -ㅅ-.. 뭐 소리만 좀 높이면 확실히 다른 사람들의 말이 잘 들리지 않아 좋고 왠만한 음악의 소리를 놓치지 않는 것을 들어볼 수 있었다.
처음에 이걸 살 때 디자인도 딱히 나쁘지 않아서 샀는데 보니까 파란색이 아닌 남색깔..;;
귀도 아프지 않고 울리는 음도 확실히 좋아서 상당히 잘 써볼려고 하는 중이다.

4.8점/5점

(총 944명 참여)
- 위의 평점은 네이버에서 가져 온 것이며 나의 평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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