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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가 보는 세상

1차 CBT 리뷰 : http://daysari.tistory.com/431


아래는 G-Star 체험글로 최근인 1차 CBT의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위의 링크를 통해 보다 자세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니드포 스피드 엣지 ????

 

그것도 뜬금없이 넥슨에서 운영을 한다니?!

지스타 오기 전까지만 해도 이 소식을 전혀 몰랐는데 깜짝 놀랬습니다.

 

안그래도 거의 매장(..)된 온라인 레이싱 게임인데 돈슨에서 이 카드를 꺼내들줄은, 개인적으로 깜짝 이벤트를 받은 느낌?

 

그래서 제일 먼저 니드포스피드 엣지를 체험방문!

(구식 폰카 화질 주의)

 

 

 

->: (강제) 방 입장

 

   먼저 체험을 하면 제일 처음 만나게되는 화면인 방입장 화면 입니다. 가장 먼저 눈에 띄는 만렙 Lv.40! 알아보니까 이번 지스타 후에 CBT를 한다고 하는데 아마 그 때 만렙이 40이 아닐까 싶네요.

   니드포 스피드 엣지의 방 차례순서(???)는 먼저 모드(스피드 혹은 아이템)를 선택 및 개인전 또는 팀전 플레이를 선택합니다. 준비(Ready)를 다 하면 게임 시작전 방(?) 입장, 그러고 난 후에 차량을 선택하고 게임을 시작하는 순서로 진행이 되는데 일반적인 게임이라면 방에 입장 후 차량을 선택하고 게임을 시작 혹은 미리 선택한 차량(카트라이더) 으로 바로 게임을 시작하거나 인데 나름대로의 배려인지는 모르겠지만 ….

 

   트랙을 살펴보고 싶었지만 방장 자리가 아니라 볼 수 없었는데 그렇다한들 대기 하면서(50분 ….) 트랙을 살폈지만 거의 고정식으로 비슷한 맵들만.. 아마 3개? 아니면 2개정도로 시험삼아 보여주는 듯 싶습니다.

 

 

 

 

->: UI를 보면 볼수록 직관적이고 깔끔한걸 파악할 수 있다.

 

 

 


->: 게임 시작전 방(?)

 

   위의 화면에서 준비를 다하면 방금 전의 랜덤맵 상태에서 맵이 선택된 것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자신이 소유한 차량을 선택할 수 있는 상태를 만들어주는데 총 열가지의 차량을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 친숙한(?) 차량들을 만나 볼 수 있다.

 

 

   이 중에서 저가 아는거라곤 람보르기니와 머스탱 밖에 없네요 ㅠ..

   차량마다 이름과 전체적인 차량 성능 척도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차 옆에 숫자가 표기되어 있으며 선택할 시 그 위에 람보르기니처럼 최고속도, 부스트 최고속도, 가속도, 니트로 최대량, 내구도(아 수리….) 총 5가지로 차량 성능을 상세히 표기해주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또한 모든 제조사 부분으로 또 차량을 나눌 수 있으며 대표/선호 순은 그냥 쓸데 없는거라(;;;) 보면 됩니다.

   변경 및 취소 옆부분에 보면 "57초 후 경기가 시작됩니다."가 있는데 약 70초가량의 대기시간이 주어집니다. 정말 쓸데 없습니다. 모든 준비가 끝나면 게임이 시작됩니다.

 

   얼핏 게임 시작전에 옆자리 분이 게임이 팅겨서(발적화 // 진짜로 게임 보면 하;;;) 다시 입장할 때 오픈월드를 볼 수 있었는데(?!) 이를 어떻게 활용할지가 궁금하네요.

 

 

 

 

->: 로딩화면 (무난한 기다림)

 

 

   저 상태에서 채팅이 가능합니다.(아마?) 딱히 별말은 안한 ..

 

   게임화면을 못찍고 ... 구글검색에서 퍼왔습니다.





->: In 게임 아이템 모드

 


보시다시피 중앙에 ?표시가 아이템이고 아래 사각형 2개가 아이템 창입니다.


 

 


->: In 게임 스피드 모드



아이템 창 부분이 부스터(니트로)로 바뀌었습니다.

(저는 왜 사용이 안될까요???? 스페이스바 눌렀는데!)





->: 1등! (그나마 양민학살 덜한 걸로 ...)

 

 

 

 

 ->: 게임 후 보상 시스템

 

 

   설계도와 랜덤박스 아이템을 보고 문득 든 생각이지만 레이싱이 '돈을 누가 많이 투자하나' 레이싱으로 변하게 되는건 아닐련지 불안감을 야기하는 화면이랄까…  쨌든 설계도로 만들 수 있는 차량과 그냥 바로 살 수 있는 차량으로 나뉘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문득들며 EXP나 SP는 그냥 카트라이더 아이템으로 보입니다.

 

 



   인게임에서 플레이 후기는

(이는 매우 주관적인 후기이므로 참조만 하시기 바랍니다.)

 


   그래픽은 노답입니다. 아직 최적화가 덜됬습니다. 물론 눈으로 보는 태양광빛이나 차가 달릴 때 스쳐지나가는 나뭇잎이나 다 좋습니다. 그래픽은 모든 온라인 레이싱 게임에 비하면 가장 단연 압권입니다. (저처럼 민감 하신 분들에게) 문제는 아스팔트 블러처리나 안티 앨리어싱이나 이런 부분들이 매끄럽지 못합니다. 더욱이 프레임 하락.. 60프레임때의 부드러움과 하락할 때의 프레임이 좀 아이러니 합니다. 물론 게임할 때는 크게 문제는 없지만(23프레임 이상이면 무시하는 패기) 그래도 너무 요동치니까 많이 아쉽게 느껴졌습니다.

   몰래 컴퓨터 성능이 어떻게 되는지 봤는데 장치관리자는 못들어가서 그래픽카드를 파악 못했지만(검색에서 전체표기 했었어야 됬는데 쳇..) CPU가 i5-6600 3.3Ghz 이더군요. 아마 그래픽카드는 추측상으론 GTX960이 아닐까 생각되는데.. 반쯤 답이 없습니다. 여튼간에 CBT에서는 제대로 최적화 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인터페이스는 메뉴 인터페이스는 보시다시피 다 사각으로 UI가 편리화되어 간편하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이 부분에서는 꽤나 높은 점수를 부여하고 싶고 다만 인게임에서는 취향차가 많이 갈릴 것 같습니다. 저같은 경우 솔직히 순위 표시랑 속도계는 눈에 잘 안들어왔습니다. 맵의 경우는 필연적으로 다음 코스를 공략해야 되기 때문에 계속 스스로 눈길이 갔고..

   인게임에서 가장 아이러니한게 백미러가 없습니다. 백미러 대신 아래 사람표시 마크하고 아이디가 표시되는데 그걸로 뒤에 어느쪽으로 치고 들어오는지 밖에 바라볼 수 없다는게 가장 치명적인 단점이 아닌가 느꼈으며(1등해서 별로 ..) 다만 이러한 순위표시, 맵표시, 속도계 표시가 투명해서 게임을 하는데에 있어서 몰입감이 컸던건 개인적으로 고무적이었습니다.


   조작감은 일단 캐주얼합니다. 일단 저같은 경우는 드리프트를 안써봐서 잘 모르겠습니다. 드리프트 따위. 전체적으로 브레이크만 살짝살짝 밟을만한 맵 밖에 없었기 때문에 그 부분을 빼고 말하자면 좌우로 속도가 날 때는 나쁘지 않게 부드럽습니다. 다만 라이트 유저들에게는 좀 어려울지도 모르겠는게 커브가 나오면 브레이크를 주기적으로 살짝 밟으면서 꺽으면 되는 부분인데 속도감이 빠르게 느껴져서 사이드 브레이크를 쓰거나(드리프트 조작키) 브레이크로 확 멈추려하니 대체적으로 다 들이박자 분위기가 형성됩니다. 적응하기엔 총 3판은 너무 짧은 경험이라 .. CBT때 반응이 나오겠지만 유저들의 입맛에 나름 잘 맞췄다고 생각하지만 걱정입니다. 전체적으로 어렵다는 얘기가 채팅창에서 흠;;


   사운드는 잘 모르겠습니다. 주위가 워낙 시끄럽고 헤드폰 자체 소리가 이상하게 너무 작아서 제대로 듣지 못했습니다.


   물리엔진의 경우 꽤 묵직한 느낌입니다. 맵 중에서 180도를 도는 역주행 구간이 있는데 1등으로 달리고 있는데 몇몇 사악(?)하신 분들이 대놓고 정면 충돌을 하셔서 텅! 뒤로 물러나거나 옆으로 튕겨져나가는 경우가 생겼는데 (아니면 스스로 벽에 박거나) 이런 경우에 움직일 때는 다시 속도가 걸리는데까지 꽤 무겁습니다. 일부로 같이 달리는 상황에서 옆으로 박을 때라던가 그러한 상황에 처했을 때에도 차가 쉽사리 밀리지는 않습니다. 다만 (어느정도는 당연한 거겠지만) 꺽을 때 꺽는 방향으로 치면 확 밀려져버려서 그대로 벽에 부딪혀 버리는 경우가..

엔진은 프로스트바이트 3 엔진입니다.

 



 

   솔직히 레이싱게임을 찾아다니시는 분들은 해보시면 딱 무슨게임인지 파악될 겁니다. 네, 니드포 스피드 라이벌(Need for Speed Rival) 입니다. 그래픽 전체가 라이벌입니다. 조작감, 인터페이스 등을 제외한 대부분을 다 가져왔습니다. 갑작스럽게 딱 만들어졌다는건 솔직히 아닐테고 소식조차 거의 못들었으니 라이벌을 토대로 게임을 온라인 구성으로 바꿔서 진행할 것 같습니다. 아마 라이벌의 오픈월드에서 특정 구간을 빼고 추가하고… 그렇게 쓰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다 가져다 쓰기에는 용량 부분도 고려하지 않을까 싶고.

 

   딱히 가져온거에 신경 쓰는게 아니고 넥슨이 이 게임을 가지고 얼마나 잘 활용하느냐가 주목되는데 비슷한 사례를 가진 워페이스는 현재 운영을 하고 있는진 모르겠지만 그냥 유저가 없으니(..), 레이싱 유저로써 역시 마찬가지로 실력파 유저와 라이트 유저의 갭을 어떻게 매꿔나갈 것이냐..는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결국 대결 구도의 게임이고 스피드 모드 같은 경우는 오로지 실력으로만 승부되는 경우라 지면 스트레스 받는 경우에 이를 어떻게 해소해서 라이트 유저들이 스피드 모드를 참여시키게 할지는 지켜봐야되지 않나 싶습니다. (그냥 아이템 모드 합시다 일지도?)




   처음에 니트로를 쓰는 방법을 모르고 일부로 대놓고 들이박아서 3등 후 1등 1등! 리타이어 하신분들께 괜히 미안한 ;;;




p.s 라이벌로 미리 연습하지 마세요. 조작감은 달라유.. 


p.s2 니드포 스피드 엣지 CBT에서 나오는 차량 종류들 - 19종 // 클래스는 최고 SS, 최하 B로 나뉘어집니다.

기사글에서 약 40종이 나온다고 하네요.

(니드포 스피드 역사를 소개해준 이유가 초창기 차량부터 최신작 게임의 차량까지 다 나와서 홍보 겸 소개한 것 같습니다)


Aston Martin Vanquish (2012)

BMW Z4 M Coupé

Dodge Challenger SRT8 392

Ford Mustang Boss 302 (1969)

Ford Mustang GT (2014)

Honda Civic Si (2006)

Jaguar XKR (2009)

Lotus Elise 111R

Mazda MX-5 (2005)

Mazda RX-7 (FD)

Mercedes-Benz CLS 63 AMG

Mercedes-Benz SLR McLaren 722 Edition

Mercedes-Benz SLS AMG Black Series

Mitsubishi Lancer Evolution IX MR-edition

Mitsubishi Lancer Evolution X

Lamborghini Aventador LP 720-4 50 Anniversario

Pagani Zonda Cinque

Porsche 911 Turbo (991)

SRT Viper 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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