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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3번의 테스트를 거쳐 바로 4월 20일에 마지막으로 CBT를 진행한다. 너무 빠른 감이 없잖아 있어보이지만 해당 게임은 횡스크롤 AOS 장르로 맵과 캐릭터들의 밸런스를 위주로 한 각각의 보조 시스템을 여러번 체크했으리라 보면 적당한 시기라고도 본다. 간략하게 어떠한 게임인지 살펴보자.









하이퍼 유니버스는

    AOS의 선두주자 LoL과 비슷한 방식으로 기존의 위에서 아래로 화면을 바라보는 쿼터뷰 형식이 아닌 가로로 전환하여 보는 횡스크롤 방식의 AOS 장르로써 자신의 캐릭터를 정하여 상대방의 팀을 무너뜨리는 게임이다.



횡스크롤 AOS 형식으로

    기존의 평지의 맵이 아닌 가로로 된 짧은 맵 형식으로 뒤바뀌면서 보다 빠르게 게임이 진행되며 오로지 키보드만을 사용하여 캐릭터를 조작하는 형식으로 기존의 AOS 장르와는 달리 느낌이 이색적이다.



이 게임은

    씨웨이브소프트가 만든 첫 온라인 게임으로 기존에 없었던, 응용한 장르를 통해 도전정신을 되새기게 해주며 '액션 한 타!'라는 글을 내세우면서 그 한 타에 의해 게임이 크게 좌지우지 될 수 있는 형식을 보여주지 않을까 싶다.











맵과 모드




    지난 CBT에서 보여준 맵 형식은 이렇다.




    복층으로 맵이 형성되어 있으며 총 7층으로 나뉘어져 있다. 사다리나 스프링 점프라는 보조 시스템에 의하여 각 층을 오르락내리락 할 수 있으며 최종적으로 다른 AOS 게임과 다를바 없이 몬스터를 잡으면서 레벨 업 하는 형식에 본진을 파괴하는 게임이다.


    지난 CBT에서 레벨링은 히오스 처럼 레벨이 평준화되어 있어 크게 실수하지 않는 한 플레이어들의 레벨이 비슷한 수준으로 유지되었다.






    모드는 크게 다를바 없이 AI와의 연습(협력전), 유저들과의 대전(경쟁 대전)이며 색다른 점은 격투대전 게임에서 볼 수 있는 트레이닝이다.


    미리 말해두자면 지난 CBT에서는 게임을 하기 전에 자신이 원하는 장비를 프리셋(설정) 해놓고 게임에 들어가면 자신이 원하는 프리셋을 선택하는 방식으로 이는 캐릭터마다 다 각각 여러 프리셋을 정해놓을 수 있다.

    트레이닝은 게임 하기에 앞서 미리 프리셋 해놓은 장비를 AI와 간략하게 시험해볼 수 있는 장소이므로 동시에 자신의 컨트롤도 테스트 해볼 수 있는 시스템이여서 상당히 편리한 모드이다.











조작키






    기본적으로 총 두 가지의 조작키를 제공하며 그 외에 (아마) 자기가 직접 조정할 수 있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오로지 키보드만으로 게임을 진행하기 때문에 끝나기 전까지 마우스를 사용할 일은 없을 것이다.











하이퍼 유니버스를 하기 전에…








    사양을 알아보자면






    롤이랑 엇비슷한 사양으로 요즘 싸게 사도 30~40만원 컴퓨터에서 실행이 안될 일은 없을 것이다.



    '액션 한 타!' 라는 글을 내세우는 만큼 이 게임은 상당히 스피디한 게임이다. 만약 한 타에 밀리게 된다면 상당히 힘들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CBT에서 10~20분 사이로 대부분 14분 쯤이면 게임이 끝나기 직전인 상황으로 게임이 진행되었기 때문에 짧고 굵게 게임을 즐길 수 있어 보인다.



    보다 상세한 이해도 및 지난 CBT의 내용을 보고자 한다면 http://daysari.tistory.com/432 <- 클릭!

    현재 하이퍼 유니버스에서 기본적인 가이드 라인을 마련해뒀으므로 보다 상세히 알고 싶은 유저들은 Click'· <- 클릭하면 볼 수 있다.




    그 외 SNS 및 하이퍼 크루 라는 시스템에 가입하면 특정 캐릭터의 스킨과 넥슨 캐시가 제공되므로 흥미가 있는 유저들은 참석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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