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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사진은 360도 캠으로 찍은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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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 페스티벌 360.z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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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 생각없이 평소대로 지스타 가던 방향으로 가니 다른 축제를 하고 있어서 살짝 당황했다.

    급히 휴대폰으로 인터넷을 뒤져서 보니 제2전시장 방향이라고 ;;

 

 

 

 

 

 

    이 방향으로 내려오니까 제일 먼저 보인 페이스페인팅! 무료로 해주시는 것 같다.

    대충 보니깐 플레이어 아이콘들로 구성된 것으로 보인다. 받으려면 줄이 좀 길다;;

 

 

 

 

    22일 당첨자이지만 21일 1층만 간단하게 훑어보고 올려고 갔더니 앞에서 등록 하고 오라고 ...

 

 

 

    12시 10분 쯤인데 벌써 사람이 다 빠지고 없다.

 

    그런데 ..아 현장참가자랑 사전 등록자랑 아무 의미가 없어‥ 읭?

    조금 더 빨리 입장 및 숙박 같은 부분들 서비스 종류를 제외하곤 차별이 없다니! 오히려 좋은 방향이지만 미묘하게 아쉬운.

 

 

 

 

 

    들어오니까 덩그러니 육각형? 형태에 게임 설명이 있다. 아예 모르고 오는 사람들을 위한 배려일까.. 는 무의미하다고 보지만.

 

 

 

 




     처음엔 중앙에 검은 천막에 둘러쌓여있어서 몰랐는데 으헠!

    깨알 개그.. 질식 주의;;;

 

 

 



    미국과 유럽에 트레이서와 겐지의 초대형 피규어가 공개 되고,

    한국에서 마지막으로 공개 되었는데 그만큼 블리자드가 한국에 신경을 많이 쓰고 있다는 반증으로 보인다.

 

    곳곳의 광고만으로도 엄청 신경 쓴다는 반증에 살까 말까 고민을 했었는데 중국에서도 없었던 피규어가 한국에 오니..

    그 이전의 신뢰를 한 번 더 믿어보고자 결국 일반판으로 질렀다. = 충동구매





 

    1층으로 들어가보니 너무 넓어서 당황했는데 일단 가장 먼저 한 것은 눔바니 트레이닝 룸.

 

 

 

 

 

    줄을 서면 스탬프를 찍는 카드가 주어지는데 위의 사진에 보는 바와 같이 총 4개의 미션이 있다.

 

 

 

 

 

    가장 먼저 할 수 있는게 근접펀치..?

    그냥 엄청 뚜드려 패는건데 사람들이 주로 머리를 노리던 모습이 ...

 

    남자는 1000점, 여자는 800점 이상이며 한 번 밖에 기회가 없다. 물론 다시 줄을 서도 되지만 소요 시간이 ㅠㅠ;;

 

    팔 힘이 약해서 그런지 860점 가량 --.. 운동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낀다.

    이거 한번 하니까 힘이 쫙 빠져서 그 다음 미션이 걱정 됬다.

 

 

 

 

 

    그 다음 미션이 망치 내려치기.

    힘 다 빠진 상태에서 이걸 시키니 기가 찬다.

    이것 역시 남자 900점, 여자 800점 이상 안나오면 스탬프는 없다!

 

    온 힘을 짜내서 으하앗! ..은 878점.

    아.. 티셔츠는 없는건가.

 

 

 

 

    그 다음은 다트다. 50점을 넘어야 스탬프 획득.

    다만 기회는 3번이다. 얼결에 사진에 찍힌게 정중앙에 맞춘 다트인데 정중앙이 50점이며 나머지는 최고가 20점으로 점점 내려간다.

 

 

 

 

    첫번째는 아예 다트를 판에 맞추지도 못하고 떨어트려서 "아.,. 망했다" 하고 아무생각 없이 냅다 던졌더니 정중앙 50점.

    역시 인생은 한방이다.

    만약 한 자리수의 점수를 맞춘다면 바로 정중앙을 노려라. 안그러면 50점이 안된다.

 

 

 

 


    마지막 난관. 사격장! 총 12사로. 뜬금 군대 기억이 ...

 

 

 

 


    입구까지 날라간 BB탄의 흔적들;;

 

    총 9발이 주어지며 210점을 넘어야 된다.

 

 

 

 

 

    위에 점수판은 고장이 난건지 점수가 체크가 안된다.

    얼결에 쏴 진 BB탄 한발을 날리고 어깨에 견착을 확실히 하고 서서 쏴!

    보다시피 50점 3개 30점 2개 = 210점으로 깔끔하게 클리어.

 

    군대에서 사격 20발/20발 만발의 힘이 여기서 발휘할 줄은 몰랐다.






    텀블러 인증샷. 애초에 텀블러를 노렸던 만큼 기분이 좋다.






    오버워치 한정판을 판매하는 곳. 인원이 꽤 많다.


    그 외 가방이나 캐릭터 티셔츠, 모자 등등 파는데 그냥 포기. 기다리다가 시간 소요도 소요지만 다 팔릴 것 같았는데 그게 사실이 됐다.






   할리우드 배경을 딴 간이 음식점 및 휴식 공간.

















 



   아.. 디바를 못찍었다.






    수량 한정판매 레이저 제품들. SNS로 레이저 홍보시 해당 제품들에 관해 경품추첨을 신청할 수 있다.





    오늘 약간 운 좋은 날인가? 알바 갔다오고 당첨인증샷 !!

    마우스가 11만원하고 패드가 5만원이라고 들었는데 오버워치 값 벌었다.





    3층 출입구.






    3층에 오니까 3시부터 3시 50분까지 개발자인 스캇 머서 님이 사인을!
    남자 사인은 관심이 없.. ;;;;

    22일, 짧게 간담회를 한다는데 온갖 질문을 받지 않을까 싶다.




    입구로 들어가서 오른쪽으로 가면 하나무라와 아누비스로 간단하게 조립된 시연존이 있는데 뭔가 일부로 철벽 맵을 고른 것 같은 생각이 든다.
    실제로 시연존과 같은 맵을 할 줄 알았더니 그냥 랜덤 맵으로 6:6 현장 매치 업을 한다.
    클리어 하면 사진과 같이 긴 흰 막대의 포스터를 주는데 아누비스는 트레이서 포스터, 하나무라는 전체 캐릭터가 나오는 포스터 인데 라인하르트가 반토막이 되서 나온다 으헉;;





    여기서도 힐러를 ....




    뭔가 많이 찍혔지만 실질적으로 볼 건 거의 없다. 진짜로!
    내일 이벤트 매치가 무엇인진 모르겠지만 그 점을 제외하고는 별다를건 없어 보인다.

    당장 미니게임만 하더라도 난이도가 상당히 높은데다가 줄은 엄청 길어서 대기 소요시간만 잡아먹고 아이템을 얻지 못하고 가는 경우가 상당히 많다. 또한 안내가 너무 빈약하여 어느 곳에서 어떤 이벤트를 진행하는지도 자세히 나와있지도 않고 사람 세우는 줄 칸막이는 없을 뿐더러 스태프 인원도 그렇게 많지가 않아서 인원이 통제되지 않는 모습이 드문드문 보였다.

    1층의 경우 트레이닝 미니게임 한 개를 제외하면 실질적으로 오버워치 자체 이벤트는 없다시피 하며 넓찍한 공간에 곳곳에 스폰서들만이 눈에 띈다. 전혀 연관이 없는 이벤트들을 진행해서 그런지 실망감이 컸다.

    3층의 경우는 이벤트 무대 1000석과 시연존 그리고 중앙에 뜬금 무설명 이벤트 (사인회 같은) 들을 진행하는데 1000석은 OGN이 진행하면서 나름대로의 노련한 진행이 엿보였으며 도중에 코스플레이 타임도 있어 나름 눈요기가 됬다.
    다만 시연존의 경우 사전 참가자의 우선권도 아니고 그냥 현장 참가자의 자유로운 참여로 어떻게 보면 좋은 방향이지만 사전 참가자의 의미가 퇴색되었으며 차라리 없애는 편이 쓸데 없는 불만을 야기 안하는 방향으로 좋았을 법 하다.

    설명은 안했지만 제일 오른쪽엔 게릴라 이벤트로 웹툰 작가 이말년님과 특정 인물분들이 함께 진행 됬는데 인원들의 정리가 산만해서 좀 아쉬웠다.


    전반적으로 안내 자체가 없어서 모르고 넘어간 것도 있을 것 같고 또한 이벤트가 적은 점이랑 공간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한점은 상당히 아쉬우며 여러모로 많이 부족한 게 오버워치 게임 자체에 영향을 크게 끼치진 않겠지만 개인적으로 씁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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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사진은 360도 캠으로 찍은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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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z01

사진.zip




안구 주의를 위한 모자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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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 플레이엑스포를 다녀왔다.


    지스타를 비교하고 가면 안된다는 것은 이미 인식하고 있었으며 시간이 4시간 밖에 여유가 없어 훑어보고 올랬더니 실상 의외로 체험할 건 별로 없었다….


    굿게임쇼로 몇 년동안 한 만큼 그래도 초반의 소규모 행사 보단 나아졌으리라 생각했는데,

    게임 슬로건이 "게임, 미래를 만나다" 이지만 군데군데 뜬금없이 피규어를 팔고 있으며 드론 전시관에 판매 등 ….





    필자가 설명할 건 직접 체험한 위주 및 이건 해볼만 하다 라는 식의 게임들을 위주로 후기를 적어봤다.



    빨강은 필수, 파랑은 시간 때우기 좋은 곳이다.


    360도 캠 사진 전경을 보려면 클릭!





    보여주기에 앞서 만약 애들 데리고 오신분들이 있다면 위의 위치인 J-01 혹은 N-05에 던져(?) 놓고 놀러가셔도 괜찮을 듯 하다.

    N-05는 고전 오락 게임이다. 진리의 팩...!!





    A-01은 플레이스테이션 VR 체험관으로 1순위로 볼 곳이다.

    총 3개의 게임이 있는데 비록 1개 밖에 못해봤지만 왜 VR로 게임을 하는지 이해가 단번에 되는 정도.

    한 게임당 10분 체험이며 다만 대기시간이 긴 점은 함정.. 


    게임이름이 기억이 안나지만 호러게임을 했는데 움직이는 1인 탄광 열차 안에서 총을 쏘는 게임이었다. 옆의 여자 분께서 소리를 지르시던 ;;

    게임 도중에 뭔가 띵한 느낌이 있지만 끝나고 난 후에 별로 어지럽지는 않았다.


    그 외에도 스트리트 파이터나 원피스, 위치크래프트 등 10가지 가량의 게임들이 마련되어 있다.






    B-02구간의 모션인식 VR로 이 것 역시 호러게임의 일종이다. 필자는 해보지는 못하고 구경만 했는데 혼자서 허공에 헛짓거리(?) 하거나 움직이는 모습들이 꽤나 재밌었다. 역시 호러장르라 도중도중에 놀라시는 분들도 간혹 계시다.






    B-08의 모션디바이스 게임쪽은 VR을 통한 롤러코스터 및 레이싱과 슈팅 게임으로 총 3개로 이루어져 있었다.

    꼭 해봐야 될 건 아니지만 체험하기엔 나쁘지 않다.






    E-10의 로봇배틀이라는 단순 로봇 파괴 게임. 스틱으로 조정해서 기체를 움직이고 VR로 화면을 돌리면서 쏘는 게임이다.

    회피기동도 없고 움직임도 아직은 조악하다. 다만 체험이라는 형식으로 해보기엔 나쁘지 않은 게임.






    레이스를 좋아해서 그럴까.. 는 아닌 듯; E-10의 바이크가 더 재밌었다. 한 바퀴 반을 돌고 끝냈는데 꽤 재밌더라는.. 6600점?

    동영상 찍어달라니까 이상하게 찍어줘서 폐기


    바이크의 경우 우주를 배경으로 6각형의 길로 위쪽의 3개 라인이 있으며 머리를 좌우로 흔들면 바이크와 화면이 움직인다. 도중에 장애물이 있어 속도를 도중에 적절히 줄이면서 피하는게 관건.

    뭔가 오락실에서 하는 느낌이 물씬 난다.


    그 옆에 사진을 깜밖하고 안찍었는데 롤러코스터 형식의 VR 체험으로 꽤 인기가 많았다. 격렬하게 움직이는 것 같아 보이는데 시간 관계상 생략..






    드래곤플라이의 스페셜포스 VR 게임인데 현재는 사진과 같이 보스레이드나 수류탄 및 미사일 등을 사용할 수 없다.


    VR을 화면에 쓰고 VR로 컨트롤 조작을 하는데 현재는 단순히 총 쏘는 것과 단순히 지정된 위치이동 밖에 못하나 사진과 같이 된다면 상당히 재미있을 것 같다.


    360도 전장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현재 한 240도? 정도로 뒤치기도 마지막에 한 장면 있었다. 무슨 RPG 총게임도 아니고 쏘는데 무식하게 안죽는다. 어디까지나 체험이므로 이런 게임이 나온다는 기대감에 해볼법 하다.





    (사진이... 없다ㅠ) H-05의 RC카 레이싱은 RC카에 카메라를 달고 1:1 레이싱을 하는데 그냥저냥?? 체험해보기엔 나쁘지 않은데 오후에만 한다.

    E-01은 서든어택2 간단 체험.





    LMN-22에 위치한 게임들. 리얼 슈팅게임이랑 오락실 게임들, 더트랑 프로젝트 카스.. 집에서 저렇게 해봤으면 ...!!






    손에다가 장갑을 써서 하는 모션 인식 게임.

    주먹을 쥐면 비행기가 접힌다. 근데 재미없다. 동그라미를 통과해야 하는 비행기 게임으로 그냥 체험해봤는데 이걸 무슨 재미로 하는지는 이해가 ... 나중에 다른 뭔가로 만들겠지?? 그렇겠지???






    대학교에서 만든 J-05~08에 위치한 게임들. 7개가 있던데 그 중에 3개만 해봤다. 전체적으로 보니까 죄다 유니티로 만든 게임들.

    시간관계상 다 5분씩만 플레이.

   

    스테일 메이트는 ... 너무 조잡해서 재미없다. 그.. 물량이 쏟아져 나오는 스테이지의 형식 게임인데 8방향의 너무 딱딱한 이동방식에 회피기도 너무 짧게 회피하며 콤보 공격도 없고 스킬도 ........


    호루스의 눈은 1인칭 시점의 암살 게임인데 적의 인식거리가 상당히 짧고 1:1로 그냥 잡는다. 물론 무쌍 형태의 게임은 안되지만 은근한 몰입도가 있다.


    별, 행성 (Etoile) 게임은 순간 퀄리티 있는 인디게임을 보는 줄 알았다. 왜 굳이 영어로 되어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건 넘어가고 세 게임 중 제일 몰입도가 높았다. 거북스럽지 않은 애니메이션 그래픽에 아기자기한 방해꾼들과 맵.


    다리를 만들고 모노레일을 만드는 형태의 단순한 게임인데 스토리도 있어서 가장 괜찮았다. 만약 시간만 있었으면 다 깨봤을지도.





    필자가 봤을 땐 볼 건 저게 전부다. 역시 아직까진 많이 멀었으며 다만 필자는 보지 못했지만 경기국제보트쇼 까지 같이 보러간다면 개인적으로 나쁘지 않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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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3번의 테스트를 거쳐 바로 4월 20일에 마지막으로 CBT를 진행한다. 너무 빠른 감이 없잖아 있어보이지만 해당 게임은 횡스크롤 AOS 장르로 맵과 캐릭터들의 밸런스를 위주로 한 각각의 보조 시스템을 여러번 체크했으리라 보면 적당한 시기라고도 본다. 간략하게 어떠한 게임인지 살펴보자.









하이퍼 유니버스는

    AOS의 선두주자 LoL과 비슷한 방식으로 기존의 위에서 아래로 화면을 바라보는 쿼터뷰 형식이 아닌 가로로 전환하여 보는 횡스크롤 방식의 AOS 장르로써 자신의 캐릭터를 정하여 상대방의 팀을 무너뜨리는 게임이다.



횡스크롤 AOS 형식으로

    기존의 평지의 맵이 아닌 가로로 된 짧은 맵 형식으로 뒤바뀌면서 보다 빠르게 게임이 진행되며 오로지 키보드만을 사용하여 캐릭터를 조작하는 형식으로 기존의 AOS 장르와는 달리 느낌이 이색적이다.



이 게임은

    씨웨이브소프트가 만든 첫 온라인 게임으로 기존에 없었던, 응용한 장르를 통해 도전정신을 되새기게 해주며 '액션 한 타!'라는 글을 내세우면서 그 한 타에 의해 게임이 크게 좌지우지 될 수 있는 형식을 보여주지 않을까 싶다.











맵과 모드




    지난 CBT에서 보여준 맵 형식은 이렇다.




    복층으로 맵이 형성되어 있으며 총 7층으로 나뉘어져 있다. 사다리나 스프링 점프라는 보조 시스템에 의하여 각 층을 오르락내리락 할 수 있으며 최종적으로 다른 AOS 게임과 다를바 없이 몬스터를 잡으면서 레벨 업 하는 형식에 본진을 파괴하는 게임이다.


    지난 CBT에서 레벨링은 히오스 처럼 레벨이 평준화되어 있어 크게 실수하지 않는 한 플레이어들의 레벨이 비슷한 수준으로 유지되었다.






    모드는 크게 다를바 없이 AI와의 연습(협력전), 유저들과의 대전(경쟁 대전)이며 색다른 점은 격투대전 게임에서 볼 수 있는 트레이닝이다.


    미리 말해두자면 지난 CBT에서는 게임을 하기 전에 자신이 원하는 장비를 프리셋(설정) 해놓고 게임에 들어가면 자신이 원하는 프리셋을 선택하는 방식으로 이는 캐릭터마다 다 각각 여러 프리셋을 정해놓을 수 있다.

    트레이닝은 게임 하기에 앞서 미리 프리셋 해놓은 장비를 AI와 간략하게 시험해볼 수 있는 장소이므로 동시에 자신의 컨트롤도 테스트 해볼 수 있는 시스템이여서 상당히 편리한 모드이다.











조작키






    기본적으로 총 두 가지의 조작키를 제공하며 그 외에 (아마) 자기가 직접 조정할 수 있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오로지 키보드만으로 게임을 진행하기 때문에 끝나기 전까지 마우스를 사용할 일은 없을 것이다.











하이퍼 유니버스를 하기 전에…








    사양을 알아보자면






    롤이랑 엇비슷한 사양으로 요즘 싸게 사도 30~40만원 컴퓨터에서 실행이 안될 일은 없을 것이다.



    '액션 한 타!' 라는 글을 내세우는 만큼 이 게임은 상당히 스피디한 게임이다. 만약 한 타에 밀리게 된다면 상당히 힘들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CBT에서 10~20분 사이로 대부분 14분 쯤이면 게임이 끝나기 직전인 상황으로 게임이 진행되었기 때문에 짧고 굵게 게임을 즐길 수 있어 보인다.



    보다 상세한 이해도 및 지난 CBT의 내용을 보고자 한다면 http://daysari.tistory.com/432 <- 클릭!

    현재 하이퍼 유니버스에서 기본적인 가이드 라인을 마련해뒀으므로 보다 상세히 알고 싶은 유저들은 Click'· <- 클릭하면 볼 수 있다.




    그 외 SNS 및 하이퍼 크루 라는 시스템에 가입하면 특정 캐릭터의 스킨과 넥슨 캐시가 제공되므로 흥미가 있는 유저들은 참석 해보자.

하이퍼 유니버스 이벤트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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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누르시면 원본 해상도로 보실 수 있습니다.

 

 

 

 

 

 

 

 

    알파테스트 후에 지난번 G-Star 2015에서 공개적으로 첫 선보이고 마침내 4월 14일에 CBT로 찾아온다. 현재도 유지되고 있는 국내 온라인 FPS 1위 타이틀을 놓치지 않는 게임, 서든어택이 서든어택2로 올라가면서 과연 어떻게 바뀌었는지, 컨텐츠들이 어떤게 있는지 그리고 어떻게 표현될지 간략하게 설명해 보았으므로 살펴보자.

 

 

 

 

 

서든어택 2는

    서든어택의 계승작으로 기본적인 분위기와 맵, 조작감들을 그대로 가져온 것은 물론 기존의 부족했던 그래픽과 사운드 등 사실적인 표현을 덧입혀 나온 게임이다.

 

    각종 모드들로 인해 반쯤 무의미해졌지만 기존의 시놉시스(2010년)를 계승하여 어떻게 표현될지는 모르겠으나 미개척 자원을 기점으로 각나라의 서로의 이권을 중심으로 벌어진 전쟁으로 지속표현 할 것으로 보인다.

 

 

1인칭 시점 슈터, FPS로써

    이전보다 세밀해진 그래픽과 사운드를 기반으로 이번 CBT에서는 기존의 특별한 모드는 제외한 체 간단하게 AI를 포함, 팀데스매치 및 폭파미션 그리고 점령전을 먼저 선보일 것으로 보이며 또한 자신만의 총을 가질 수 있는 무기 개조 시스템이 있다.

 

 

이 게임은

    넥슨GT에서 만든 게임으로 'The Evolution of No.1 FPS'의 슬로건을 내세우면서 지난 서든어택의 이미지를 고수하는데 여름에 출시 된다는 이미지로 보아 비록 첫 번째 CBT지만 홍보 및 테스트 위주의 플레이를 보여주면서 바로 오픈베타 혹은 정식 오픈으로 진행할 것으로 보인다.

 

 

 

 

 

 

 


 

맵과 모드

 

 

 

먼저 모드를 살펴보자면 앞서 말한바와 같이 팀데스매치, 폭파미션, 점령전 총 3개로 나뉘어진다.

 

 

    팀데스매치의 경우 기존의 인기맵들을 기준으로 웨어하우스, 크로스카운터와 새로운 맵인 니제르델타 및 캐슬타운으로 이루어진다.

 

웨어하우스

->: 웨어하우스 // 크로스카운터


    가장 인기가 많은 맵을 기준으로 선정하여 내보이는 것으로 보인다.

 

 

->: 니제르델타 // 캐슬타운

 

    G-star 2015에서 공개된 맵으로 특정한 곳에 스나이퍼 장소가 마련되어 있으며 맵도 그렇게 크지 않아서 격전지로 싸우기에 나름대로 알맞고 재미있었던걸로 기억한다.

 

 

 

 

 

 

    폭파미션의 경우도 마찬가지로 인기맵들을 선정한 제3보급창고, A보급창고 및 듀오를 가져왔다.

 

->: 제3보급창고 // A보급창고 // 듀오 순.

 

    마찬가지로 지스타에서 공개된 맵들.

 

 

->: 워터 폴 // 레이더사이트

 

 

 

 

 

    점령전 역시 사랑받는 스톰빌과 빼놓을 수 없는 칼전 몽키가든이 준비되어있다.

 

 ->: 스톰빌 // 몽키가든

 

 

 

 

 

 

 

 

 


 

 

스킨 및 커스터마이징

 



 

    위 사진은 에볼루션 스킨 및 커스터마이징이다. 이 외에도 다른 스킨들이 대표적으로 몇 개 있다.


    과연 스킨을 유저들이 임의로 집어넣을 수 있게 할 것인지 혹은 카스 : 글로벌 오펜시브처럼 뽑기형 스킨이 나올 것인지는 지켜봐야 알 수 있을 것이다.


    커스터마이징은 개머리판, 탄창, 확대경, 손잡이(매거진) 등 사진에 보는바와 같이 현재까지는 총 7개로 표현되어 있다.


 

 

    지난 11월 인터뷰 내용 중 … 링크


질문 : 기존에 없던 무기 커스터마이징 요소가 더해졌다. 무기 커스터마이징에 따라 집탄률이나 데미지가 얼마나 달라지는가?


답변 : 플레이 공정성에 영향을 주지 않는 요소는 커스터마이징으로 경험할 수 있다. 하지만 기존의 느낌을 완전히 달라지게 만들만한 영향은 주지 않을 것이다.

 

 

 

 

    참조로 캐릭터에 관한 내용은 현재 일체 없는 편이다.

    필자가 기억하기로는 지난 지스타 체험에서 자동으로 여캐릭터를 플레이 하였는데 상대 플레이어의 체력표시는 여전했던걸로 기억하며 이에 대한 공정성에는 의문이 뒤따른다. (착각 일 수도 있다)

 

 

 

 

 

 

 

 

 


 

 

짧막한 평가

 

 

 

    지스타에서 체험을 해본 입장으로써 서든어택의 조작키를 그대로 계승하면서 마찬가지로 조작감도 거의 흡사하다 볼 수 있다. 타격감에 관한 부분은 사운드에 따라 약간의 개선을 거치지 않았나 판단된다.

 

 

 

    그래픽이 언리엘 엔진3로 바뀜에 따라 사양이 높아졌다.

 


->: 1차 CBT 공개 사양

 

 

    다만 오로지 그래픽만 높아졌을 뿐 플레이 상황에 따른 물리엔진 표현이 얼마나 될지 의문인데다가 기존 전적과 같은 시스템들이 기존의 서든어택에서 초기화 할 수 있게끔 만들어져 있어서 처음 시작한다는 기반은 의미가 없다.

    서든어택만의 전반적인 시스템이 유저들에게 많은 영향이 끼쳐있는 가운데 그래픽 및 사운드 그리고 타격감과 스킨 및 커스터마이징 만으로 그리고 서든 2 위주의 대회로 진행 되겠지만 기존 서든어택 유저들의 마음을 얼마나 움직이게 할 수 있을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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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든은2로가도서든 2016.04.06 03:01

    글 잘읽었습니다.. 서든어택2가 나오나 보네요.. 스킨 커스터마이징이면 당연 넥슨게임이니 파츠별로 뽑기형식일 것 같아요.. 넥슨이 돈을 버릴리가 없죠! 서든2에서는 기존 서든에있는 엔진 버그등등이 없어지면 정말로 좋겠습니다. 버닝에 텔포에 랜선뽑기 화덕 등등..

    • 설마... 진짜 뽑기로 나온다면 아무래도 답이 없겠죠..; 여기저기 본 바로는 기존의 3미리나 고텝등 유지할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는데 어떻게 될 지는 역시 두고봐야 알거 같습니다.

  • 빈이 2016.04.16 11:22

    서든어택2에서 했던거 CBT끝나고 정식 서비스가되면 닉네임만초기화대는건가요? 아니면 계정자체가 초기화대는건가요?

  •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아무 생각 없이 리뷰 준비하려고 게임 들어가다가 이벤트라길래 궁금해서 들어가봤더니

 

???

 

뭔가 했더니 캐시 5000원.

 

아‥ 네. 감사합니다 (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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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전 스트라이커(Dungeon Striker) 2차 CBT 공개!

1초당 최대 10번 타격이 가능한 사기(?) 공격 게임이 8.31부터 9.9일 까지 10일동안 공개 됩니다.

 

 

 

오랜만에 쓰는글이라 못 쓸 수도 있으니 양해부탁드려요!

(랄까 원래 못썼지만 ...)

 

 던전 스트라이커의 겉모습을 딱 봤을 때…  던전 스트라이커의 캐릭터를 봤을때 모바일에서 국내에 잠시 인기를 몰았던 던전 디펜더즈의 아기자기한 캐릭터가 연상이 됬었고 홈페이지와 전투 동영상등을 보고 디아블로나 마계촌이 연상이 됬으며 직업 계승을 봤을 때 파인딩 네버랜드 스토리의 잡 체인지 시스템이나 프리메이플 이라고 불리우는, 유저들이 운영하는 사설 게임의 만렙 후 새로 전직하는 시스템이 떠올랐습니다.

 

 설마 진짜 저렇게 뽑아온건 아니겠지?!.. 는 시덥잖은 농담으로 일단(?!) 덮어두고 아직 상세하게는 모르겠지만 저가 본 일면만으로 봤을 때 개인적으로 마음에 드는 게임(전직은 모르겠고) 이네요. 다만 예상 외로 이 게임이 사양이 높아서 얼떨떨 했습니다. 개발자는 CBT라서 아직 최적화 보단 현재 게임 컨텐츠를 보다 중시하는 것 같은데 OBT나 정식 출시할 때를 두고봐야 되겠습니다.

 

 이 게임에서 내세운 대표 특징으로는 속도와 단순함 그리고 강함을 내세웠습니다. 스피드는 빠른 던전 공략까지는 모르겠어도 1초에 최대 10번 타격한다는 점을 내세운 것을봐 공격 속도나 연계기?!;를 내세웠을 수도 있겠고 액션 RPG에서 여러모로 조작이 어려운 부분을 의식한 간편한 조작, 마지막으로 전직 계승으로 전사가 혼자 피통 체우고 싸운다던지(헐 // 제한 있겠지 ㅇㅇ.) 까지 가능한지는 모르겠지만 다른 직업의 전직까지 가능하여 여러 패턴을 만들어 낼 수 있어 색다른 강함을 내세워 게임을 진행해 보이는 것 같습니다.

 

 

 

 

 

* '던전 스트라이커' 에서 파티! 던전과 마족 털러갈 용사 모집중~

 

빛과 어둠의 갈등으로 인해 싸움이 시작되어 마법 물체, 소울 크리스탈의 가호 아래 빛의 후예들이 어둠의 후예들에게 대항에 성공하고 창조주의 업보를 짊어진 후예들의 갈등이 지금 다시 처절한 싸움으로 치닫는 스토리이다.

 

 

 

던전 스트라이커는

 

 최근 다른 액션 MORPG와 마찬가지로 액션에 초점을 둔 게임으로 적에 맞서 싸울 용사들을 모아 결성하여 악에 대항하여 전쟁을 준비하는 모습에 원하는 직업을 택하여 나만의 직업 캐릭터를 꾸며 악의 소굴을 휩쓰는 본연의 재미를 추구하는 게임 입니다.

 

 

판타지 액션 MORPG로

 

 액션 특화로 화끈한 게임을, MORPG로 다른 장르에 비해 조금 더 가볍게 취급되면서 동시에 조작감도 잡아서 2번째 특징인 Simple을 강조하면서 캐릭터도 간단하고 아기자기하게 표현하여 저연령층이나 여성 유저들도 더 편하게 접근할 수 있는 게임으로 보입니다. 다만 치열한 전쟁을 배경으로 삼은만큼 배경에 연관 맞춰 어떻게 꾸며졌을지가 궁금해 집니다.

 

 

이 게임은

 

 아이덴티티게임즈에서 만든 게임으로 '드래곤네스트' 로 성공한 게임사 입니다. 지난 게임도 액션 RPG 장르로써 이번엔 보다 간편하고 쉬운 조작 게임을 만들자고 나온 게임으로 1차 CBT를 끝내고 현재 2차 CBT를 준비중인 게임입니다.

 

 

잠시 동영상으로 봤을 때 디아블로와 같은 시점의 게임처럼 보이는데

잘은 모르겠지만 과연 게임 배경이랑 스토리가 잘 녹아 스며들어갔을지

기대가 되는 게임입니다.

 

 

 

 

 

 

 

* '던전 스트라이커'의 캐릭터(전직) 구성은?

 

던전 스트라이커의 캐릭터(전직) 구성은 지난 1차 CBT에서 5가지가 늘어난 9가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코.. 코가 없어?!)

 

이 게임이 전직 계승이라고는 하지만 다른 말로는 무한 전직으로 표현이 되고 있습니다.

무한전직이라지만 뭐 예를들어 버서커를 선택하고 난 다음에 다른직업 전직하고 8번 전직 후 끝?..

 

 

은 아닙니다. 제일 처음에는 상위에 있는 기본 전직을 한 후에 1차 전직(상위 전직)을 하고 난 후에야 다른 계열의 직업으로 전직이 가능합니다.

 

전직을 하여도 레벨만큼은 그대로 남아 있으며 단번에 모든 스킬 트리를 찍을 수 없습니다.

 

이는 직업 등급으로 나뉘게 되는데 이는 총 6가지의 등급으로 나뉘어 있으며 직업 등급이 오를 때 마다 스킬이 풀리게 됩니다.

 

간편하게 하자면 그냥 '닥치고사냥' 만 하면 다 됩니다.

 

참고로 전직 및 계승이 가능한 30레벨에 계승 슬롯을 가지며, 레벨이 상승할수록 추가 슬롯을 얻을 수 있습니다.(즉, 40렙 때 모든 전직 오픈)

 

보다 자세한 정보는 해당 목차를 클릭!

 

또한 홈페이지에는 설명하지 않았지만 횡전직과 종전직이 있습니다.

 

이는 단순하게 구분하기 위한 말 뿐일 것 같습니다만(이를 구분한 이유는 아래에도 약간 포함되어 있을듯 싶습니다) 설명을 하자면 종전직은 세로로 상위 전직(1차 전직)을 하면서 보다 강해지는 반면에 횡전직은 기본전직(워리어, 레인저 등)을 선택하여 보다 다양한 스킬과 그에 맞춰 또한 전략 자체도 다양해 집니다.

 

이에 대해 자세히 알고싶으시다면 아래의 개발자 설명 영상 링크를 찾아가셔서 보시기 바랍니다.

 

 

 

 

 

▲ 2차 CBT 로드맵

 

 

 

 

 

* '던전 스트라이커'의 맵과 던전 컨텐츠의 종류

 

▲ 월드맵

 

현재 구성되어져 있는 맵입니다.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지난 1차 CBT는 나쉬가르 사막까지 있었는데 1번은 빛의 후예의 모든 종족이 같이 살고 있으며 3번의 사막은 발토르 종족의 고향, 이번에 4번의 엘바나스 숲이 추가되었으며 이 4번맵은 빛의 후예 중 엘프의 지역입니다.

 

 

※ 참고 하기

빛의 후예는 인간, 엘프, 드워프, 발토르 로 총 네 가지 종족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어둠의 후예는 그냥 통칭 '마족'으로 분류.

 

개인적으로 궁금한 거라면 '나중에 나머지 빛의 후예 종족을 선택할 수 있을까' 인데 몇년 후면 모를까 흐흠...;

 

 

그리고 특히 액션 MORPG인 만큼 가장 큰 즐길거리 컨텐츠는 바로 던전 입니다.

1차 CBT때는 없었던 컨텐츠인 것 같은데요. 이 던전은 차원 던전, 카오스 던전, 시간의 탑 으로 3가지가 추가되었습니다.

 

 

 

▲ '차원 던전'의 원화

 

 30레벨에 공개되는 차원 던전은 일반 던전과 달리 차원석이라는 아이템이 필요합니다. 차원석 종류에 따라 보상이 달라지기 때문에 유저는 자신의 목적에 맞는 차원 던전을 골라서 입장할 수 있으며 또한 경험치나 아이템 말고도 CP라는 보상이 있습니다 이 CP를 이용해 경험치 부스터나 공격속도 증가 부스터 등 게임에 도움이 되는 혜택을 구매할 수 있다고 합니다.

 

 40레벨부터 일반 던전을 대신할 카오스 던전은 랜덤 맵이 특징인 콘텐츠 입니다. 즉, 할 때마다 디아블로 처럼 맵이 바뀌어 나옵니다. 또한 이 시점부터 유저는 퀘스트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게임을 즐길 수 있다고 하는데요. 유저가 입장한 카오스 던전은 매번 맵은 물론 나오는 몬스터나 보물상자 등 모든 요소가 임의로 결정되며 유저는 이 곳에서 경험치와 재화를 획득할 수 있으며, 횡전직의 약점을 보완할 수 있는 일부 아이템군을 얻을 수 있다고 합니다.

 

▲ '시간의 탑' 원화

 

 마지막인 시간의 탑은 2 CBT 최고 난이도의 콘텐츠인데요. 이는 역시 2차 CBT의 만렙 50때 도전! 이 시간의 탑에는 회복 아이템 제한, 특정 시간 내에 공략 등 까다로운 조건이 걸려 있으며, 그만큼 최고급 무기강화 아이템이나 횡전직 보완용 장비 등 다양한 보상이 준비돼어 있습니다. 난이도가 높은 만큼 플레이 중간중간 보상을 지급해 유저들의 의욕을 자극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정식 서비스에서는 입장에 제한이 있지만 이번 2 CBT에서는 무제한으로 입장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의문점이 40레벨부터 설명되어 있는 횡전직의 약점이라는데 이가 단순히 공격력의 보완인건지 종전직의 공격력이나 스킬을 저지하기 위함인건지는 자세히 모르겠지만 여러모로 흥미가 돋는 것 같습니다. 뭐 굳이 뛸 필요 없이 시간의 탑 때 열심히 뛰어도 상관은 없어 보입니다만 PK 컨텐츠가 안보이는 만큼 현재는 몬스터에 대한 부분만을 설정해놓은 듯 싶은데 PK 컨텐츠가 추가되면 또 여러모로 기대가 커질 듯 싶습니다.

 

그리고 정식 서비스 일 때 입장이 제한된다면 잘하면 정식 때 만렙이 50 그대로 일지도 모르고 뭐 55나 60으로 오를지도 모르겠지만 크게 레벨 변동은 없을 듯 싶네요. 대신 그 때는 또 아이템에 의하여 진입이 가능할지 게임머니나 캐시에 의해 가능할지(그럴 가능성은 극히 낮겠지) 모르겠지만 ..

 

 

 

 

 

* '던전 스트라이커'의 지난 모습들과 공개된 영상

 

 

 

 

 

▲ 2차 CBT 신규 직업 영상

 

개발자 설명 영상 : http://www.thisisgame.com/board/view.php?id=1266260&category=102

 

 

 

 

 

* '던전 스트라이커'를 하기 전에….

 

아직 정확한 시간은 밝혀지지 않았는데 일단 10일간 진행하며 118시간 이라고 했으니 못해도 평일은 8시간 이상 주말은 12시간 이상 시간이 주어지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그 이전에 사양 확인!

 

 

보시면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예상 외로 사양이 높습니다. 아직까지 예전 컴퓨터로 게임을 하시는 분들께는 타격이 커서 옵션을 낮추고 할 수 밖에... 라지만 게임 컴퓨터만 사도 뭐 이정도야 ..

 

자신의 컴퓨터 사양을 모르시는 분들께는 해당 목차를 클릭하시면 게임 자동사양검사가 있습니다. 들어가시면 곧바로 확인 하실 수 있으니 걱정하지 마세요!

관심 있으신 분들은 지금 당장 신청 ㄱㄱ!

 

http://ds.hangam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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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늦게 알아차려서 !!;;

 

대학 가면서 블로그 관리도 못했고 게임도 못했고 동시에 게임 중 팍 오는 게임이 없고(딱 한 개 있었는데 농활 = 자원봉사 라 지원도 못하고)

하릴 없이 PSP에 눈길을 돌리고 에뮬레이터에 푹 빠지고

 

 

에휴;;

메컨을 계기로 부활을 해봐야 겠습니다!!

 

 

메컨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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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Preview - Online Game - Side-scrolling Action Multi-play Online Role Playing Game
                                                 ?..횡스크롤 액션 MOR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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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추후에 수정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무아유지향 입니다.
이번에는 한번 접해보고 다시 또 접해보는 마계촌 온라인에 대해 모르는 분들을 위해 적어보았습니다.
마계촌 온라인! 횡스크롤 게임 오오오!!! 저번에 비해 꽤나 다듬어진 모습으로 돌아왔으리라 믿으며 또한 기대가 되는 게임!


 저번 1차 CBT를 접하고 이걸 프리뷰로 또 접하면서 적으려니까 나름 감회가 새롭습니다. 저번 1차 CBT를 한지 겨우 석달 가량 지났거만 시간이 정말 빨리 지나가는 느낌 인데 정말 재미있었던 게임으로 한지가 그리 오래되지 않는 듯한.. 엊그제 같네요. 3개월 가량 나름 글 쓰는 것도 발전하고 또한 여러가지 일들이 있을 동안 과연 마계촌 온라인은 그 기간 동안 어떠한 모습으로 발전했을지 상당히 궁금합니다. 개인적으로 기대하는 만큼!! 과연 어떤 게임인지 살펴볼까요?

 횡스크롤 액션 게임 중엔 단연 엘소드와 그랜드 체이스가 떠오르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 중 엘소드는 중국에서도 상당히 인기를 끌고 있는 게임이죠. 저는 마계촌이 엘소드 그 이상으로 해낼 수 있다고 생각해봅니다. 물론 이제 2차 CBT가 진행 중이니 아직 갈 길이 많이 멀다고 생각은 하지만요. 예전의 아케이드 대작 게임의 마계촌! 전작은 마계촌의 느낌을 따왔지만 또한 독창적인 느낌도 있었지만 여러가지 아쉬운 요소들이 상당히 많았고 또한 아케이드 게임이었던 마계촌의 느낌 마지막으로 두드러지게 별 다를 바 없었던 다른 게임과의 차별성이 조금 아쉬웠었습니다. 과연 지금 2차 CBT를 들어내는 모습 지금! 어떻게 다듬어졌을까요?

 마계촌 온라인이 내세우는 특징 세 가지로는 긴장감 넘치는 킬링 액션과 빠르고 쉬운 공격 그리고 쉽고 직관적인 이동 방식 이라고 합니다. 간단하게 줄이면 간편한 조작과 킬링 액션 인가요? 개인적으로 1차 CBT를 즐겨본 저가 생각하는 특징으로는 저런 것도 있지만 마계촌 만의 고전적이지만 새롭게 꾸며진 배경과 도중도중의 에피소드 이야기로써 자세히 집중할 수 있는 스토리와 캐릭터들의 두드러진 특징들 이라고 생각합니다.

저가 생각한 특징들을 자세히 또 적자면 왠지 지루해 하실 것 같기에 ㅋㅋ;;;




마계촌 !! 대작 아케이드 게임 오오~
마계촌 온라인 2차 CBT 어떤 모습으로 바뀌었을까? <- 마계촌 온라인 프리뷰!!




* 마계촌 온라인, 과연 어떻게 구성되어져 왔을까?


세른 왕국의 공주가 마계에서 온 사자에게 납치되었다. 주인공은 공주를 구하기 위해 마계로 향하는 도중에 마물들을 물리치고 마장군이 지키는 6개의 문을 지나 대마왕을 쓰러트려야한다. 전형적이지만 새롭게 구성되어 나오는 스토리와 주인공들! 그 들만의 액션코믹 모험이 시작된다!






* 마계촌 온라인, 캐릭터들의 구성은?



캐릭터는 이렇게 총 3가지로 전형적인 기사(나이트)와 전형적인 궁수(아쳐)와 전형적인 마법사(컨져러) 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전직은 두 가지로 나뉘어져 총 6가지의 캐릭터 들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저번에는 밸런스의 문제가 많았지만 이번에는 보다 다듬어져 괜찮은 밸런스를 발휘 할 수 있을지 걱정도 되고 기대도 됩니다!!

각각 마다의 개성있는 캐릭터의 모습들.

저는 저번에 컨져러의 다크메이지로 즐겼었는데.. 이번에도 역시 다크메이지로 즐기면서 동시에 아쳐도 한번 해볼 생각 입니다.
여러분은 어떤 캐릭터를 해보실 건가요?





* 마계촌 온라인, CBT 1차와 2차의 차이점은?

 


지난번의 1차 CBT 마계촌 온라인은 전체적으로 탄탄해 보였으나 (버그들을 제외하면 진짜 바로 내놓아도 나쁘지 않았던 모습들) 컨텐츠들이 상당히 부족했습니다. 또한 난이도와 몬스터들에 조금 우려먹는 식의 단순한 공격 패턴들 등 1차 CBT 였던 만큼 상당히 아쉬운 부분들이 많았습니다.

전체적으로 살펴보자면 이번 2차 CBT 에선 다른 블로그나 뉴스에서도 알려졌듯이 대표적인 부분들은..

 

▲ PVP(이용자간 대결) 시스템인 '수련장' 접속 모습


▲ PVP 시스템
 
그 외에 은행, 경매, 거래, 우편, 최고 40레벨 콘텐츠 등 1차 비공개테스트에서 경험할 수 없었던 다양한 신규 콘텐츠가 공개 됩니다.

위 까지가 알려진 정보이며 그 외에 간단하게 생각해보자면 전체적으로 달라진 UI, 늘어난 캐릭터 커스터마이징, PVP로 인한 늘어난 콤보와 연계 스킬들, 개선된 던전 난이도 퀘스트, 늘어난 던전 함정들? 등을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마계촌에 대한 잦은 소식 정보 블로그: http://gm_seed9.blog.me/
지난 번 1차 CBT 리뷰 : http://daysari.tistory.com/367
(저번에 블로그를 리뉴얼 하게 되면서 리뷰 글이 전부 엉망이 되었습니다. 이는 양해 부탁드립니다 ㅠㅠ)





* 마계촌 온라인의 모습들



▲ 저번 1차 CBT 마계촌 온라인 스토리 마지막 던전 '의식의 제단' // 도중에 이벤트 씬 있습니다


▲ 1차 CBT 시작(캐릭터 생성, 튜토리얼 포함) 영상




▲ 제대로 된 PVP 홍보 영상! ...설마 아까 전 모습을 눈 크게 뜨고 바라보신 건 아니겠죠?;;
(랄까.. 적어놓고 나도 이제 알았어! 라는 말을 차마 ...............)






* 마계촌 온라인을 하기 전에 ...

 * 2012년 3월 6일 [화] ~ 2012년 3월 11일 [일] 까지 6일간

- 3/06 [화] : 15시 Open , 21시 Close <6시간>
- 3/07 [수] : 15시 Open , 21시 Close <6시간>
- 3/08 [목] : 15시 Open , 21시 Close <6시간>
- 3/09 [금] : 15시 Open , 21시 Close <6시간>
- 3/10 [토] : 11시 Open , 21시 Close <10시간>
- 3/11 [일] : 11시 Open , 21시 Close <10시간>



사양이 1차 CBT에 비해 올랐습니다.
정확히는 최소 사양 부분에서 6300 이라는 그래픽 카드가 잘 보이지 않기 때문에 6600으로 수정한 것 같습니다.
즉, 전체적인 사양은 이 전의 1차 CBT 때와 같습니다.
왠만한 컴퓨터는 대부분 가능하니 걱정 않하셔도 될 듯 합니다. // 저희 집 5년된 컴도 가능!!


 

 

http://bit.ly/yZNki3

 위 링크는 친구 초대 입니다.
할려는 친구들이 없어 -ㅠ - ......;;;;;;;;;;

SarifyUi나 루나 라는 아이디로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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