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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3번의 테스트를 거쳐 바로 4월 20일에 마지막으로 CBT를 진행한다. 너무 빠른 감이 없잖아 있어보이지만 해당 게임은 횡스크롤 AOS 장르로 맵과 캐릭터들의 밸런스를 위주로 한 각각의 보조 시스템을 여러번 체크했으리라 보면 적당한 시기라고도 본다. 간략하게 어떠한 게임인지 살펴보자.









하이퍼 유니버스는

    AOS의 선두주자 LoL과 비슷한 방식으로 기존의 위에서 아래로 화면을 바라보는 쿼터뷰 형식이 아닌 가로로 전환하여 보는 횡스크롤 방식의 AOS 장르로써 자신의 캐릭터를 정하여 상대방의 팀을 무너뜨리는 게임이다.



횡스크롤 AOS 형식으로

    기존의 평지의 맵이 아닌 가로로 된 짧은 맵 형식으로 뒤바뀌면서 보다 빠르게 게임이 진행되며 오로지 키보드만을 사용하여 캐릭터를 조작하는 형식으로 기존의 AOS 장르와는 달리 느낌이 이색적이다.



이 게임은

    씨웨이브소프트가 만든 첫 온라인 게임으로 기존에 없었던, 응용한 장르를 통해 도전정신을 되새기게 해주며 '액션 한 타!'라는 글을 내세우면서 그 한 타에 의해 게임이 크게 좌지우지 될 수 있는 형식을 보여주지 않을까 싶다.











맵과 모드




    지난 CBT에서 보여준 맵 형식은 이렇다.




    복층으로 맵이 형성되어 있으며 총 7층으로 나뉘어져 있다. 사다리나 스프링 점프라는 보조 시스템에 의하여 각 층을 오르락내리락 할 수 있으며 최종적으로 다른 AOS 게임과 다를바 없이 몬스터를 잡으면서 레벨 업 하는 형식에 본진을 파괴하는 게임이다.


    지난 CBT에서 레벨링은 히오스 처럼 레벨이 평준화되어 있어 크게 실수하지 않는 한 플레이어들의 레벨이 비슷한 수준으로 유지되었다.






    모드는 크게 다를바 없이 AI와의 연습(협력전), 유저들과의 대전(경쟁 대전)이며 색다른 점은 격투대전 게임에서 볼 수 있는 트레이닝이다.


    미리 말해두자면 지난 CBT에서는 게임을 하기 전에 자신이 원하는 장비를 프리셋(설정) 해놓고 게임에 들어가면 자신이 원하는 프리셋을 선택하는 방식으로 이는 캐릭터마다 다 각각 여러 프리셋을 정해놓을 수 있다.

    트레이닝은 게임 하기에 앞서 미리 프리셋 해놓은 장비를 AI와 간략하게 시험해볼 수 있는 장소이므로 동시에 자신의 컨트롤도 테스트 해볼 수 있는 시스템이여서 상당히 편리한 모드이다.











조작키






    기본적으로 총 두 가지의 조작키를 제공하며 그 외에 (아마) 자기가 직접 조정할 수 있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오로지 키보드만으로 게임을 진행하기 때문에 끝나기 전까지 마우스를 사용할 일은 없을 것이다.











하이퍼 유니버스를 하기 전에…








    사양을 알아보자면






    롤이랑 엇비슷한 사양으로 요즘 싸게 사도 30~40만원 컴퓨터에서 실행이 안될 일은 없을 것이다.



    '액션 한 타!' 라는 글을 내세우는 만큼 이 게임은 상당히 스피디한 게임이다. 만약 한 타에 밀리게 된다면 상당히 힘들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CBT에서 10~20분 사이로 대부분 14분 쯤이면 게임이 끝나기 직전인 상황으로 게임이 진행되었기 때문에 짧고 굵게 게임을 즐길 수 있어 보인다.



    보다 상세한 이해도 및 지난 CBT의 내용을 보고자 한다면 http://daysari.tistory.com/432 <- 클릭!

    현재 하이퍼 유니버스에서 기본적인 가이드 라인을 마련해뒀으므로 보다 상세히 알고 싶은 유저들은 Click'· <- 클릭하면 볼 수 있다.




    그 외 SNS 및 하이퍼 크루 라는 시스템에 가입하면 특정 캐릭터의 스킨과 넥슨 캐시가 제공되므로 흥미가 있는 유저들은 참석 해보자.

하이퍼 유니버스 이벤트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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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누르시면 원본 해상도로 보실 수 있습니다.

 

 

 

 

 

 

 

 

    알파테스트 후에 지난번 G-Star 2015에서 공개적으로 첫 선보이고 마침내 4월 14일에 CBT로 찾아온다. 현재도 유지되고 있는 국내 온라인 FPS 1위 타이틀을 놓치지 않는 게임, 서든어택이 서든어택2로 올라가면서 과연 어떻게 바뀌었는지, 컨텐츠들이 어떤게 있는지 그리고 어떻게 표현될지 간략하게 설명해 보았으므로 살펴보자.

 

 

 

 

 

서든어택 2는

    서든어택의 계승작으로 기본적인 분위기와 맵, 조작감들을 그대로 가져온 것은 물론 기존의 부족했던 그래픽과 사운드 등 사실적인 표현을 덧입혀 나온 게임이다.

 

    각종 모드들로 인해 반쯤 무의미해졌지만 기존의 시놉시스(2010년)를 계승하여 어떻게 표현될지는 모르겠으나 미개척 자원을 기점으로 각나라의 서로의 이권을 중심으로 벌어진 전쟁으로 지속표현 할 것으로 보인다.

 

 

1인칭 시점 슈터, FPS로써

    이전보다 세밀해진 그래픽과 사운드를 기반으로 이번 CBT에서는 기존의 특별한 모드는 제외한 체 간단하게 AI를 포함, 팀데스매치 및 폭파미션 그리고 점령전을 먼저 선보일 것으로 보이며 또한 자신만의 총을 가질 수 있는 무기 개조 시스템이 있다.

 

 

이 게임은

    넥슨GT에서 만든 게임으로 'The Evolution of No.1 FPS'의 슬로건을 내세우면서 지난 서든어택의 이미지를 고수하는데 여름에 출시 된다는 이미지로 보아 비록 첫 번째 CBT지만 홍보 및 테스트 위주의 플레이를 보여주면서 바로 오픈베타 혹은 정식 오픈으로 진행할 것으로 보인다.

 

 

 

 

 

 

 


 

맵과 모드

 

 

 

먼저 모드를 살펴보자면 앞서 말한바와 같이 팀데스매치, 폭파미션, 점령전 총 3개로 나뉘어진다.

 

 

    팀데스매치의 경우 기존의 인기맵들을 기준으로 웨어하우스, 크로스카운터와 새로운 맵인 니제르델타 및 캐슬타운으로 이루어진다.

 

웨어하우스

->: 웨어하우스 // 크로스카운터


    가장 인기가 많은 맵을 기준으로 선정하여 내보이는 것으로 보인다.

 

 

->: 니제르델타 // 캐슬타운

 

    G-star 2015에서 공개된 맵으로 특정한 곳에 스나이퍼 장소가 마련되어 있으며 맵도 그렇게 크지 않아서 격전지로 싸우기에 나름대로 알맞고 재미있었던걸로 기억한다.

 

 

 

 

 

 

    폭파미션의 경우도 마찬가지로 인기맵들을 선정한 제3보급창고, A보급창고 및 듀오를 가져왔다.

 

->: 제3보급창고 // A보급창고 // 듀오 순.

 

    마찬가지로 지스타에서 공개된 맵들.

 

 

->: 워터 폴 // 레이더사이트

 

 

 

 

 

    점령전 역시 사랑받는 스톰빌과 빼놓을 수 없는 칼전 몽키가든이 준비되어있다.

 

 ->: 스톰빌 // 몽키가든

 

 

 

 

 

 

 

 

 


 

 

스킨 및 커스터마이징

 



 

    위 사진은 에볼루션 스킨 및 커스터마이징이다. 이 외에도 다른 스킨들이 대표적으로 몇 개 있다.


    과연 스킨을 유저들이 임의로 집어넣을 수 있게 할 것인지 혹은 카스 : 글로벌 오펜시브처럼 뽑기형 스킨이 나올 것인지는 지켜봐야 알 수 있을 것이다.


    커스터마이징은 개머리판, 탄창, 확대경, 손잡이(매거진) 등 사진에 보는바와 같이 현재까지는 총 7개로 표현되어 있다.


 

 

    지난 11월 인터뷰 내용 중 … 링크


질문 : 기존에 없던 무기 커스터마이징 요소가 더해졌다. 무기 커스터마이징에 따라 집탄률이나 데미지가 얼마나 달라지는가?


답변 : 플레이 공정성에 영향을 주지 않는 요소는 커스터마이징으로 경험할 수 있다. 하지만 기존의 느낌을 완전히 달라지게 만들만한 영향은 주지 않을 것이다.

 

 

 

 

    참조로 캐릭터에 관한 내용은 현재 일체 없는 편이다.

    필자가 기억하기로는 지난 지스타 체험에서 자동으로 여캐릭터를 플레이 하였는데 상대 플레이어의 체력표시는 여전했던걸로 기억하며 이에 대한 공정성에는 의문이 뒤따른다. (착각 일 수도 있다)

 

 

 

 

 

 

 

 

 


 

 

짧막한 평가

 

 

 

    지스타에서 체험을 해본 입장으로써 서든어택의 조작키를 그대로 계승하면서 마찬가지로 조작감도 거의 흡사하다 볼 수 있다. 타격감에 관한 부분은 사운드에 따라 약간의 개선을 거치지 않았나 판단된다.

 

 

 

    그래픽이 언리엘 엔진3로 바뀜에 따라 사양이 높아졌다.

 


->: 1차 CBT 공개 사양

 

 

    다만 오로지 그래픽만 높아졌을 뿐 플레이 상황에 따른 물리엔진 표현이 얼마나 될지 의문인데다가 기존 전적과 같은 시스템들이 기존의 서든어택에서 초기화 할 수 있게끔 만들어져 있어서 처음 시작한다는 기반은 의미가 없다.

    서든어택만의 전반적인 시스템이 유저들에게 많은 영향이 끼쳐있는 가운데 그래픽 및 사운드 그리고 타격감과 스킨 및 커스터마이징 만으로 그리고 서든 2 위주의 대회로 진행 되겠지만 기존 서든어택 유저들의 마음을 얼마나 움직이게 할 수 있을지 궁금하다.

 

Comment +5

  • 서든은2로가도서든 2016.04.06 03:01

    글 잘읽었습니다.. 서든어택2가 나오나 보네요.. 스킨 커스터마이징이면 당연 넥슨게임이니 파츠별로 뽑기형식일 것 같아요.. 넥슨이 돈을 버릴리가 없죠! 서든2에서는 기존 서든에있는 엔진 버그등등이 없어지면 정말로 좋겠습니다. 버닝에 텔포에 랜선뽑기 화덕 등등..

    • 설마... 진짜 뽑기로 나온다면 아무래도 답이 없겠죠..; 여기저기 본 바로는 기존의 3미리나 고텝등 유지할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는데 어떻게 될 지는 역시 두고봐야 알거 같습니다.

  • 빈이 2016.04.16 11:22

    서든어택2에서 했던거 CBT끝나고 정식 서비스가되면 닉네임만초기화대는건가요? 아니면 계정자체가 초기화대는건가요?

  •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 몇몇 목차를 클릭할 시 해당 관련 사이트로 새 창이 뜹니다.

 

 

 

던전 스트라이커(Dungeon Striker) 2차 CBT 공개!

1초당 최대 10번 타격이 가능한 사기(?) 공격 게임이 8.31부터 9.9일 까지 10일동안 공개 됩니다.

 

 

 

오랜만에 쓰는글이라 못 쓸 수도 있으니 양해부탁드려요!

(랄까 원래 못썼지만 ...)

 

 던전 스트라이커의 겉모습을 딱 봤을 때…  던전 스트라이커의 캐릭터를 봤을때 모바일에서 국내에 잠시 인기를 몰았던 던전 디펜더즈의 아기자기한 캐릭터가 연상이 됬었고 홈페이지와 전투 동영상등을 보고 디아블로나 마계촌이 연상이 됬으며 직업 계승을 봤을 때 파인딩 네버랜드 스토리의 잡 체인지 시스템이나 프리메이플 이라고 불리우는, 유저들이 운영하는 사설 게임의 만렙 후 새로 전직하는 시스템이 떠올랐습니다.

 

 설마 진짜 저렇게 뽑아온건 아니겠지?!.. 는 시덥잖은 농담으로 일단(?!) 덮어두고 아직 상세하게는 모르겠지만 저가 본 일면만으로 봤을 때 개인적으로 마음에 드는 게임(전직은 모르겠고) 이네요. 다만 예상 외로 이 게임이 사양이 높아서 얼떨떨 했습니다. 개발자는 CBT라서 아직 최적화 보단 현재 게임 컨텐츠를 보다 중시하는 것 같은데 OBT나 정식 출시할 때를 두고봐야 되겠습니다.

 

 이 게임에서 내세운 대표 특징으로는 속도와 단순함 그리고 강함을 내세웠습니다. 스피드는 빠른 던전 공략까지는 모르겠어도 1초에 최대 10번 타격한다는 점을 내세운 것을봐 공격 속도나 연계기?!;를 내세웠을 수도 있겠고 액션 RPG에서 여러모로 조작이 어려운 부분을 의식한 간편한 조작, 마지막으로 전직 계승으로 전사가 혼자 피통 체우고 싸운다던지(헐 // 제한 있겠지 ㅇㅇ.) 까지 가능한지는 모르겠지만 다른 직업의 전직까지 가능하여 여러 패턴을 만들어 낼 수 있어 색다른 강함을 내세워 게임을 진행해 보이는 것 같습니다.

 

 

 

 

 

* '던전 스트라이커' 에서 파티! 던전과 마족 털러갈 용사 모집중~

 

빛과 어둠의 갈등으로 인해 싸움이 시작되어 마법 물체, 소울 크리스탈의 가호 아래 빛의 후예들이 어둠의 후예들에게 대항에 성공하고 창조주의 업보를 짊어진 후예들의 갈등이 지금 다시 처절한 싸움으로 치닫는 스토리이다.

 

 

 

던전 스트라이커는

 

 최근 다른 액션 MORPG와 마찬가지로 액션에 초점을 둔 게임으로 적에 맞서 싸울 용사들을 모아 결성하여 악에 대항하여 전쟁을 준비하는 모습에 원하는 직업을 택하여 나만의 직업 캐릭터를 꾸며 악의 소굴을 휩쓰는 본연의 재미를 추구하는 게임 입니다.

 

 

판타지 액션 MORPG로

 

 액션 특화로 화끈한 게임을, MORPG로 다른 장르에 비해 조금 더 가볍게 취급되면서 동시에 조작감도 잡아서 2번째 특징인 Simple을 강조하면서 캐릭터도 간단하고 아기자기하게 표현하여 저연령층이나 여성 유저들도 더 편하게 접근할 수 있는 게임으로 보입니다. 다만 치열한 전쟁을 배경으로 삼은만큼 배경에 연관 맞춰 어떻게 꾸며졌을지가 궁금해 집니다.

 

 

이 게임은

 

 아이덴티티게임즈에서 만든 게임으로 '드래곤네스트' 로 성공한 게임사 입니다. 지난 게임도 액션 RPG 장르로써 이번엔 보다 간편하고 쉬운 조작 게임을 만들자고 나온 게임으로 1차 CBT를 끝내고 현재 2차 CBT를 준비중인 게임입니다.

 

 

잠시 동영상으로 봤을 때 디아블로와 같은 시점의 게임처럼 보이는데

잘은 모르겠지만 과연 게임 배경이랑 스토리가 잘 녹아 스며들어갔을지

기대가 되는 게임입니다.

 

 

 

 

 

 

 

* '던전 스트라이커'의 캐릭터(전직) 구성은?

 

던전 스트라이커의 캐릭터(전직) 구성은 지난 1차 CBT에서 5가지가 늘어난 9가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코.. 코가 없어?!)

 

이 게임이 전직 계승이라고는 하지만 다른 말로는 무한 전직으로 표현이 되고 있습니다.

무한전직이라지만 뭐 예를들어 버서커를 선택하고 난 다음에 다른직업 전직하고 8번 전직 후 끝?..

 

 

은 아닙니다. 제일 처음에는 상위에 있는 기본 전직을 한 후에 1차 전직(상위 전직)을 하고 난 후에야 다른 계열의 직업으로 전직이 가능합니다.

 

전직을 하여도 레벨만큼은 그대로 남아 있으며 단번에 모든 스킬 트리를 찍을 수 없습니다.

 

이는 직업 등급으로 나뉘게 되는데 이는 총 6가지의 등급으로 나뉘어 있으며 직업 등급이 오를 때 마다 스킬이 풀리게 됩니다.

 

간편하게 하자면 그냥 '닥치고사냥' 만 하면 다 됩니다.

 

참고로 전직 및 계승이 가능한 30레벨에 계승 슬롯을 가지며, 레벨이 상승할수록 추가 슬롯을 얻을 수 있습니다.(즉, 40렙 때 모든 전직 오픈)

 

보다 자세한 정보는 해당 목차를 클릭!

 

또한 홈페이지에는 설명하지 않았지만 횡전직과 종전직이 있습니다.

 

이는 단순하게 구분하기 위한 말 뿐일 것 같습니다만(이를 구분한 이유는 아래에도 약간 포함되어 있을듯 싶습니다) 설명을 하자면 종전직은 세로로 상위 전직(1차 전직)을 하면서 보다 강해지는 반면에 횡전직은 기본전직(워리어, 레인저 등)을 선택하여 보다 다양한 스킬과 그에 맞춰 또한 전략 자체도 다양해 집니다.

 

이에 대해 자세히 알고싶으시다면 아래의 개발자 설명 영상 링크를 찾아가셔서 보시기 바랍니다.

 

 

 

 

 

▲ 2차 CBT 로드맵

 

 

 

 

 

* '던전 스트라이커'의 맵과 던전 컨텐츠의 종류

 

▲ 월드맵

 

현재 구성되어져 있는 맵입니다.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지난 1차 CBT는 나쉬가르 사막까지 있었는데 1번은 빛의 후예의 모든 종족이 같이 살고 있으며 3번의 사막은 발토르 종족의 고향, 이번에 4번의 엘바나스 숲이 추가되었으며 이 4번맵은 빛의 후예 중 엘프의 지역입니다.

 

 

※ 참고 하기

빛의 후예는 인간, 엘프, 드워프, 발토르 로 총 네 가지 종족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어둠의 후예는 그냥 통칭 '마족'으로 분류.

 

개인적으로 궁금한 거라면 '나중에 나머지 빛의 후예 종족을 선택할 수 있을까' 인데 몇년 후면 모를까 흐흠...;

 

 

그리고 특히 액션 MORPG인 만큼 가장 큰 즐길거리 컨텐츠는 바로 던전 입니다.

1차 CBT때는 없었던 컨텐츠인 것 같은데요. 이 던전은 차원 던전, 카오스 던전, 시간의 탑 으로 3가지가 추가되었습니다.

 

 

 

▲ '차원 던전'의 원화

 

 30레벨에 공개되는 차원 던전은 일반 던전과 달리 차원석이라는 아이템이 필요합니다. 차원석 종류에 따라 보상이 달라지기 때문에 유저는 자신의 목적에 맞는 차원 던전을 골라서 입장할 수 있으며 또한 경험치나 아이템 말고도 CP라는 보상이 있습니다 이 CP를 이용해 경험치 부스터나 공격속도 증가 부스터 등 게임에 도움이 되는 혜택을 구매할 수 있다고 합니다.

 

 40레벨부터 일반 던전을 대신할 카오스 던전은 랜덤 맵이 특징인 콘텐츠 입니다. 즉, 할 때마다 디아블로 처럼 맵이 바뀌어 나옵니다. 또한 이 시점부터 유저는 퀘스트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게임을 즐길 수 있다고 하는데요. 유저가 입장한 카오스 던전은 매번 맵은 물론 나오는 몬스터나 보물상자 등 모든 요소가 임의로 결정되며 유저는 이 곳에서 경험치와 재화를 획득할 수 있으며, 횡전직의 약점을 보완할 수 있는 일부 아이템군을 얻을 수 있다고 합니다.

 

▲ '시간의 탑' 원화

 

 마지막인 시간의 탑은 2 CBT 최고 난이도의 콘텐츠인데요. 이는 역시 2차 CBT의 만렙 50때 도전! 이 시간의 탑에는 회복 아이템 제한, 특정 시간 내에 공략 등 까다로운 조건이 걸려 있으며, 그만큼 최고급 무기강화 아이템이나 횡전직 보완용 장비 등 다양한 보상이 준비돼어 있습니다. 난이도가 높은 만큼 플레이 중간중간 보상을 지급해 유저들의 의욕을 자극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정식 서비스에서는 입장에 제한이 있지만 이번 2 CBT에서는 무제한으로 입장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의문점이 40레벨부터 설명되어 있는 횡전직의 약점이라는데 이가 단순히 공격력의 보완인건지 종전직의 공격력이나 스킬을 저지하기 위함인건지는 자세히 모르겠지만 여러모로 흥미가 돋는 것 같습니다. 뭐 굳이 뛸 필요 없이 시간의 탑 때 열심히 뛰어도 상관은 없어 보입니다만 PK 컨텐츠가 안보이는 만큼 현재는 몬스터에 대한 부분만을 설정해놓은 듯 싶은데 PK 컨텐츠가 추가되면 또 여러모로 기대가 커질 듯 싶습니다.

 

그리고 정식 서비스 일 때 입장이 제한된다면 잘하면 정식 때 만렙이 50 그대로 일지도 모르고 뭐 55나 60으로 오를지도 모르겠지만 크게 레벨 변동은 없을 듯 싶네요. 대신 그 때는 또 아이템에 의하여 진입이 가능할지 게임머니나 캐시에 의해 가능할지(그럴 가능성은 극히 낮겠지) 모르겠지만 ..

 

 

 

 

 

* '던전 스트라이커'의 지난 모습들과 공개된 영상

 

 

 

 

 

▲ 2차 CBT 신규 직업 영상

 

개발자 설명 영상 : http://www.thisisgame.com/board/view.php?id=1266260&category=102

 

 

 

 

 

* '던전 스트라이커'를 하기 전에….

 

아직 정확한 시간은 밝혀지지 않았는데 일단 10일간 진행하며 118시간 이라고 했으니 못해도 평일은 8시간 이상 주말은 12시간 이상 시간이 주어지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그 이전에 사양 확인!

 

 

보시면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예상 외로 사양이 높습니다. 아직까지 예전 컴퓨터로 게임을 하시는 분들께는 타격이 커서 옵션을 낮추고 할 수 밖에... 라지만 게임 컴퓨터만 사도 뭐 이정도야 ..

 

자신의 컴퓨터 사양을 모르시는 분들께는 해당 목차를 클릭하시면 게임 자동사양검사가 있습니다. 들어가시면 곧바로 확인 하실 수 있으니 걱정하지 마세요!

관심 있으신 분들은 지금 당장 신청 ㄱㄱ!

 

http://ds.hangam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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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Preview - Online Game - Side-scrolling Action Multi-play Online Role Playing Game
                                                 ?..횡스크롤 액션 MOR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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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무아유지향 입니다.
이번에는 한번 접해보고 다시 또 접해보는 마계촌 온라인에 대해 모르는 분들을 위해 적어보았습니다.
마계촌 온라인! 횡스크롤 게임 오오오!!! 저번에 비해 꽤나 다듬어진 모습으로 돌아왔으리라 믿으며 또한 기대가 되는 게임!


 저번 1차 CBT를 접하고 이걸 프리뷰로 또 접하면서 적으려니까 나름 감회가 새롭습니다. 저번 1차 CBT를 한지 겨우 석달 가량 지났거만 시간이 정말 빨리 지나가는 느낌 인데 정말 재미있었던 게임으로 한지가 그리 오래되지 않는 듯한.. 엊그제 같네요. 3개월 가량 나름 글 쓰는 것도 발전하고 또한 여러가지 일들이 있을 동안 과연 마계촌 온라인은 그 기간 동안 어떠한 모습으로 발전했을지 상당히 궁금합니다. 개인적으로 기대하는 만큼!! 과연 어떤 게임인지 살펴볼까요?

 횡스크롤 액션 게임 중엔 단연 엘소드와 그랜드 체이스가 떠오르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 중 엘소드는 중국에서도 상당히 인기를 끌고 있는 게임이죠. 저는 마계촌이 엘소드 그 이상으로 해낼 수 있다고 생각해봅니다. 물론 이제 2차 CBT가 진행 중이니 아직 갈 길이 많이 멀다고 생각은 하지만요. 예전의 아케이드 대작 게임의 마계촌! 전작은 마계촌의 느낌을 따왔지만 또한 독창적인 느낌도 있었지만 여러가지 아쉬운 요소들이 상당히 많았고 또한 아케이드 게임이었던 마계촌의 느낌 마지막으로 두드러지게 별 다를 바 없었던 다른 게임과의 차별성이 조금 아쉬웠었습니다. 과연 지금 2차 CBT를 들어내는 모습 지금! 어떻게 다듬어졌을까요?

 마계촌 온라인이 내세우는 특징 세 가지로는 긴장감 넘치는 킬링 액션과 빠르고 쉬운 공격 그리고 쉽고 직관적인 이동 방식 이라고 합니다. 간단하게 줄이면 간편한 조작과 킬링 액션 인가요? 개인적으로 1차 CBT를 즐겨본 저가 생각하는 특징으로는 저런 것도 있지만 마계촌 만의 고전적이지만 새롭게 꾸며진 배경과 도중도중의 에피소드 이야기로써 자세히 집중할 수 있는 스토리와 캐릭터들의 두드러진 특징들 이라고 생각합니다.

저가 생각한 특징들을 자세히 또 적자면 왠지 지루해 하실 것 같기에 ㅋㅋ;;;




마계촌 !! 대작 아케이드 게임 오오~
마계촌 온라인 2차 CBT 어떤 모습으로 바뀌었을까? <- 마계촌 온라인 프리뷰!!




* 마계촌 온라인, 과연 어떻게 구성되어져 왔을까?


세른 왕국의 공주가 마계에서 온 사자에게 납치되었다. 주인공은 공주를 구하기 위해 마계로 향하는 도중에 마물들을 물리치고 마장군이 지키는 6개의 문을 지나 대마왕을 쓰러트려야한다. 전형적이지만 새롭게 구성되어 나오는 스토리와 주인공들! 그 들만의 액션코믹 모험이 시작된다!






* 마계촌 온라인, 캐릭터들의 구성은?



캐릭터는 이렇게 총 3가지로 전형적인 기사(나이트)와 전형적인 궁수(아쳐)와 전형적인 마법사(컨져러) 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전직은 두 가지로 나뉘어져 총 6가지의 캐릭터 들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저번에는 밸런스의 문제가 많았지만 이번에는 보다 다듬어져 괜찮은 밸런스를 발휘 할 수 있을지 걱정도 되고 기대도 됩니다!!

각각 마다의 개성있는 캐릭터의 모습들.

저는 저번에 컨져러의 다크메이지로 즐겼었는데.. 이번에도 역시 다크메이지로 즐기면서 동시에 아쳐도 한번 해볼 생각 입니다.
여러분은 어떤 캐릭터를 해보실 건가요?





* 마계촌 온라인, CBT 1차와 2차의 차이점은?

 


지난번의 1차 CBT 마계촌 온라인은 전체적으로 탄탄해 보였으나 (버그들을 제외하면 진짜 바로 내놓아도 나쁘지 않았던 모습들) 컨텐츠들이 상당히 부족했습니다. 또한 난이도와 몬스터들에 조금 우려먹는 식의 단순한 공격 패턴들 등 1차 CBT 였던 만큼 상당히 아쉬운 부분들이 많았습니다.

전체적으로 살펴보자면 이번 2차 CBT 에선 다른 블로그나 뉴스에서도 알려졌듯이 대표적인 부분들은..

 

▲ PVP(이용자간 대결) 시스템인 '수련장' 접속 모습


▲ PVP 시스템
 
그 외에 은행, 경매, 거래, 우편, 최고 40레벨 콘텐츠 등 1차 비공개테스트에서 경험할 수 없었던 다양한 신규 콘텐츠가 공개 됩니다.

위 까지가 알려진 정보이며 그 외에 간단하게 생각해보자면 전체적으로 달라진 UI, 늘어난 캐릭터 커스터마이징, PVP로 인한 늘어난 콤보와 연계 스킬들, 개선된 던전 난이도 퀘스트, 늘어난 던전 함정들? 등을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마계촌에 대한 잦은 소식 정보 블로그: http://gm_seed9.blog.me/
지난 번 1차 CBT 리뷰 : http://daysari.tistory.com/367
(저번에 블로그를 리뉴얼 하게 되면서 리뷰 글이 전부 엉망이 되었습니다. 이는 양해 부탁드립니다 ㅠㅠ)





* 마계촌 온라인의 모습들



▲ 저번 1차 CBT 마계촌 온라인 스토리 마지막 던전 '의식의 제단' // 도중에 이벤트 씬 있습니다


▲ 1차 CBT 시작(캐릭터 생성, 튜토리얼 포함) 영상




▲ 제대로 된 PVP 홍보 영상! ...설마 아까 전 모습을 눈 크게 뜨고 바라보신 건 아니겠죠?;;
(랄까.. 적어놓고 나도 이제 알았어! 라는 말을 차마 ...............)






* 마계촌 온라인을 하기 전에 ...

 * 2012년 3월 6일 [화] ~ 2012년 3월 11일 [일] 까지 6일간

- 3/06 [화] : 15시 Open , 21시 Close <6시간>
- 3/07 [수] : 15시 Open , 21시 Close <6시간>
- 3/08 [목] : 15시 Open , 21시 Close <6시간>
- 3/09 [금] : 15시 Open , 21시 Close <6시간>
- 3/10 [토] : 11시 Open , 21시 Close <10시간>
- 3/11 [일] : 11시 Open , 21시 Close <10시간>



사양이 1차 CBT에 비해 올랐습니다.
정확히는 최소 사양 부분에서 6300 이라는 그래픽 카드가 잘 보이지 않기 때문에 6600으로 수정한 것 같습니다.
즉, 전체적인 사양은 이 전의 1차 CBT 때와 같습니다.
왠만한 컴퓨터는 대부분 가능하니 걱정 않하셔도 될 듯 합니다. // 저희 집 5년된 컴도 가능!!


 

 

http://bit.ly/yZNki3

 위 링크는 친구 초대 입니다.
할려는 친구들이 없어 -ㅠ - ......;;;;;;;;;;

SarifyUi나 루나 라는 아이디로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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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Preview - Online Game - Card Action TPS
                                            ?..카드 액션 3인칭 관찰자시점 게임

- 몇몇 스샷과 정보들은 능력자 X 에서 퍼왔습니다.
- 작은 사진이 있을 시 클릭하면 확대가 됩니다.
- 목차를 클릭할 시 해당 관련 사이트로 새 창이 뜹니다.
- 2월 2일 15:55분 수정, 내용 추가 하였습니다.



안녕하세요? 무아유지향 입니다.
이번에 프리뷰 를 해볼 것은 기존의 능력과 카드배틀 시스템을 추가로 색다르게 진행 되는 능력자X 입니다.
이런 게임을 잘 안해봐서 역시 처음에 접할 땐 조금 껄끄러운 면이 있는데 이번에 살펴보면서 보다 빠르게 익히고 즐겨봐야겠네요 음..


 초능력자 게임쪽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게 있다면 당연 '사이퍼즈' 겠죠? 저는 사이퍼즈를 해보질 않아서 잘 모르겠지만 다른 분들은 아마 또 여러모로 비교 대상이 되는걸로 어느정도 보이더군요. 최근 초능력을 배경으로 일반적인 밀리터리나 판타지, 무협과 다른 색다른 게임 진행으로 역시 인기를 끌고 있는 '사이퍼즈' 로 인하여 최근엔 조금 반응이 식었지만 아직도 유저들이 어느정도 눈길을 끌고 있는 한편에 '능력자X' 가 최종계약 CBT를 시작합니다. 과연 어떤 게임인지 기대가 되네요?

 '능력자X'가 내민 게임의 특징은 총 5가지로, 능력자 카드 / 스킬 각성 / 나만의 능력자 / 퍄워 게이트 / 끊임없는 스토리 입니다.
이는 카드 시스템을 통해서 전략적으로 상대방의 캐릭터에 대항하며 카드로 인한 다양한 스킬을 구현하고 또한 나만의 캐릭터 (능력자) 를 육성할 수 있으며 각각의 속성을 가지고 있는 파워 게이트를 통해 공격, 방어, 재생, 이속 등 상대방이 어디서 나올지 예측을 하기 어려워 방심하기가 쉽지 않은 등 게임 내에 물리적 기능 등을 추가하여 새로운 액션의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끊임없는 스토리라.. 어떻게 구성될련지 음 ..;;





* '능력자X' 가 모집하는 최종계약 테스트! 이의 모습은?


미확인물체에 대한 정보와 외계 광석 '파워스톤' 을 확보하여 힘을 키우려는 두 진영 ‘컴퍼니’와 ‘아나키’ 의 어빌리터(초능력자) 들이 펼치는 스토리 이다. 





* '능력자X' 의 캐릭터들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

 제일 위의 사진을 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캐릭터는 총 9가지가 있습니다.
이는 닥터 오즈, 리하르트, 마크원, 제로, 엔비, 블레이드, 잭, 니코, 진으로 원래 이렇게 구성되어 있었으나 현재는 진을 제외하고 에리카를 대신하여 넣었습니다.
위에 자세히 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능력자X' 에는 두 가지의 진영이 존재하는데요. 이 들이 배치된 팀의 캐릭터 이름들은..

컴퍼니 소속

회사 소속?? 전부 남자임 --;
아나키 소속

여자 사이에 있는 제로.. 부럽다 ㅠㅠ.
무소속

우리들은 로리소속! 에리카 사마(?)의 말에 따라!!

 밸런스가 맞는 캐릭터가 있으면 또한 한쪽으로 치우처져 있는 캐릭터들이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떤 캐릭터를 선택하실 건가요? 각자만의 개성과 그에맞는 고유의 스킬들로 인하여 단순히 전투스타일만 보고는 선택은 할 수 있겠지만 실제로 하다보면 약간 안맞는 경향도 있으니..


개인적으로 현 이미지만 봐서는 블레이드를 하고싶지만 ㅋㅋ.. 일단 회사 소속은 전부 남자 인데다 나한테 맞는 취향 스타일이 없으니 접고..
근접은 그다지 좋아하지 않지만 블레이드 의외로 할만 할 것 같은데.. 갑자기 건즈 나텝이 -ㅠ -.. 제로도 괜찮고 엔비는 접고.. 스나 타입 x
벨벳 어쌔신이라는 쩝.. 한 게임 때문에 암살자라는 타입은 싫어졌으니 이것도 접고.. 로리취향은 아니지만 에리카 괜찮은데.. 그리고 니코도 ㅇㅇ.

블레이드, 제로, 에리카, 니코 4 캐릭 중에 3개만 골라야 되는건 아니겠지?...
캐릭터를 살 수야 있겠지만 오베때 차마 하나만 고르라면 진짜 대략 난감인데 --;
건즈 같은 스피디 게임을 좋아하는 나라서 여러모로 고민이 많이 되는데 아아..

 참고로 저번 '사전 계약 테스트'는 게임 전에 총 5개의 캐릭터를 선택하고 리스폰 마다 번갈아 사용이 가능 합니다. 즉, 게임을 열심히 하다 사망 한 뒤 다시 리스폰(되살아나기) 전에 선택한 5개 중 하나를 선택해서 또 다른 캐릭터를 뽑아 게임 즐기기가 가능.

여담이지만
에리카가 만들어진 배경이 어이가 없더군요 ㅋㅋ;;;
에리카가 만들어진 배경은 ?! ->
http://nx-cont.joycity.com/bbs/view/3/1/10/0/0/0/0

각각 캐릭터들의 스킬이나 배경 등 자세히 보실분들은 목차를 클릭하시면 해당 링크로 바로 이동합니다.





* '능력자X' 카드 시스템은 어떻게 구성되어 있나?


 아시다시피 '능력자X' 에서는 카드 시스템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카드 시스템은 게임 플레이함에 있어서 상당히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되는데요. 이 카드의 역할은 자신의 능력치를 가꿀 수 있는 덱 시스템과 스킬 각성 시스템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카드를 구하는 방법은 프롤로그 플레이를 완수 시에 처음 지급되며 후에 만약 퀘스트 시스템이나 이런 것들이 추가 되면 그 조건에 만족할 시에 받을 것으로 예상 됩니다. 그리고 또한 상점에서도 이 카드를 구할 수 있는데요. 위의 화면을 보시면 총 5가지의 패키지 들이 있는데 각자 소속 패키지와 그에 맞는 캐릭터를 사용 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패키지를 구입 시 각자 소속에 맞는 능력자 카드가 랜덤으로 뽑히게 되며 스타터 패키지와 프라임 패키지는 모든 능력자 카드 중 하나가 뽑히게 되는데 스타터 패키지는 싸지만 어떤 능력자 카드가 뽑힐지 모르며 또한 고급 카드가 뽑힐 확률이 낮지만 프라임 패키지는 비싸지만 고급 카드가 뽑힐 확률이 높습니다. 이를 개봉하고 나면 뽑힌 카드는 임시보관함으로 이동되며, 인벤토리로 이동시켜 능력자와 계약을 시작해야만 사용이 가능 합니다.

 


 이 능력자 카드에는 능력자X 캐릭터와 각자 마다의 고유 무기가 표시되어 있으며 또한 속성도 표시되어 있습니다. 카드의 별은 별이 하나 일 때마다 1성으로 표기하며 최대 5성 까지 있습니다. 이는 덱에 영향을 미치게 되는데요. 덱은 용량이 있는데 이 용량은 예를 들어 0/5로 되어 있을 때 5성의 카드를 장착 시 5/5로 다른 카드는 장착 하지 못하게 됩니다. 이 덱용량은 레벨에 따라 늘어나게 되며 이 용량이 다차면 다른 카드를 등록할 수 없으니 잘 조합 하는게 좋겠죠? 이 카드는 구입 하고 나면 남은 계약일이 표시되어 있는데요. 즉, 사고 나서 계약일이 지나면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능력자 덱은 인벤토리 왼쪽 하단에 위치합니다.

 마지막으로 능력자 카드를 덱에 구성할때 발생하는 덱 조합버프가 있는데 예를 들어 컴퍼니 계열 능력자로만 덱을 구성하면 덱에 있는 모든 능력자들이 체력 +10 이라는 덱 버프가 발생하게 됩니다. 이 외에 다른 조합들이 꽤나 있을텐데 시작하게되면 용량에 맞게 조합하면서 덱 조합버프를 맞춰야 겠네요!... 다만 그 전에 덱 조합버프를 찾아야 된다는게 문제지만 ㅠㅠ..

실력도 안되면서 이런 카드 안끼고 실력으로 이길꺼야! 하고 게임 즐기면 답 없는데 ㅋㅋ... 이상하게 버프 받는 아이템이 있는 게임에서 버프 받는 템을 안끼고 하는 이상한 타입이라.. 뭐 무기 때문이라도 끼게 될려나 ..- ㅠ-
이거 보면서 오랜만에 유희왕을 떠올리게 하네요 음..




* '능력자X' 현재 공개된 갤러리 스샷들!

▲ 카드조합을 이용한 스킬 각성과 덱의 조합


▲ 대기실 화면


▲ 저격총을 땅에 박기 ?!


▲ 마크원의 미친 난사!!


▲ 블레이드의 트리플 어택! '프로즌 바인드'


TPS 장르를 좋아하는 저로써 또한 이런 게임을 안 즐길 수가 없는데!!.. 해보고 싶다 ㅠㅠ.
프로즌 바인드 보면서 블레이드가 슬 땡기기도..

덤으로 예전 능력자X 만화 스샷


이게 오늘 4시쯤에 홈페이지가 리뉴얼 되면서 만화가 사라졌습니다 ㅠㅠ..
그러면서 동시에 이 프리뷰 쓰는걸 살짝 수정하느라 고생 했죠 -ㅠ -;;

 


+ 그래도 사양에 대한 확인 사살을 해야겠다는 분들은 '능력자X'의 자료실 - 다운로드 로 가시면 사양 확인이 있습니다.


또한 곧 진행될 예정인 이벤트 5개!
현재는 1과 4만이 이벤트 내용을 공개 했는데 나머지 이벤트들은 뭔지 궁금하네요.
다만 확실한건 이벤트 5번은 저와는 관련이 없다는거 ㅇㅇ.

마지막으로 14:00 ~ 22:00 (8시간) <- 시간 확인!! 여기에 맞춰서 시간을 비워두세요 ㅎ.
http://nx-cont.joycity.com/open/invi/acceptInvitation.jce?invitationKey=c2x3YXkxMjN8NzA4NjM3M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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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Preview - Online Game - CSA MORPG(Casual Side-scrolling Action Multiplayer Online Role Playing Game)
                                         ?_ 캐주얼 횡스크롤 액션 다중 사용자 온라인 롤 플레잉 게임

- 프리뷰는 이번이 4번째 입니다, 못 써도 양해 부탁드립니다 ㅠ.
- 해당 이미지는 '짱구는 못말려 온라인' 에서 퍼온 것입니다.
- 목차 이미지를 클릭 하시면 관련 링크로 이동합니다.
- 이미지를 클릭 하시면 확대가 됩니다.



안녕하세요? 무아유지향 입니다.

이번엔 짱구는 못말려 온라인에 대해서 설명하려고 하는데요?
(이게 온라인으로 나올줄은.. ㄷㄷ)

'짱구는 못말려'를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재밌게 봤는데
RPG인 만큼 과연 원작을 얼마나 잘살렸는지 궁금해집니다 ㅎ.

어떤 게임인지 ㄱㄱ~





이번에 돼지발굽(4차 OBT) 테스트를 할 짱구는 못말려 온라인(이하 '짱못 온라인')은..

쉬운 조작방식과 타격감으로 재미있는 스토리와 함께 구성된 익살스럽고 접하기 쉬운 횡스크롤 RPG 게임이다 ?



짱못 온라인은

 어린 시절 부터 접하여 재미있는 만화로 다양한 연령층의 사랑을 받고있는 '짱구' 라는 소재로 원작을 기반으로 하여 접하기 쉬운 게임 일 듯 싶은데요. 캐릭터를 중심으로 재미있는 모션과 스킬들을 어떻게 구성했는지 궁금해집니다 ㅎ.

캐주얼 액션 횡스크롤로,

 아기자기하거나 쉽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을 원하는 사람들을 타겟으로 한 게임인데요.
더욱이 '짱구는 못말려' 를 원작으로 하여 누구나 쉽게 접근하고 이들 만의 모험을 만들어 다양한 연령층을 끌어모을 수(아마..?) 있는 색다른 재미의 게임으로 거듭나는 그런 기대 되는 게임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 게임은

 일본 유명 작가 '우스이 요시토'의 만화 '짱구는 못말려'를 바탕으로 제작된 게임으로, 원작의 재미와 다양한 콘텐츠를 내세워 나오는 게임으로 보다 재미있게 만들기 위해 4차 OBT를 진행하고 있는데 과연 어떻게 나올지 궁금합니다 ㅎ.

내일부터 게임 시작하여 5일 동안(평일만;;) 진행되는 게임인데 직장인은 무리...; // 여하튼 과연..?






'짱구는 못말려'를 온라인 게임으로 풀어놓았습니다. 그러나 RPG로써 더욱이 원작의 스토리를 중요시 안할 수 가 없는데요.
과연 게임으로 풀어놓은 '짱구는 못말려' 는 어떠한 스토리를 가지고 있는지 알아볼까요?

(이젠 스토리 퍼오는게 기본이 됬어 --; ㅠㅠ)

짱구는 못말려를 많이 안봐서 모르겠는데 이야기를 상당히 잘 만든 것 같네요 ?!

그런데 갑자기 오늘 저녁 반찬은 뭐지 .. 는 뭐지;;

여하튼 아이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게 이해하기 쉬운 이야기로 앞으로 헤쳐나갈 이야기는 게임 속에서 전개하게 되는데요.
간단히 이야기하자면 환상세계의 영웅을 도와 나쁜 다크에너지를 무르게 하여 대 악당을 찾아 무찌르는 이야기.
게임 속에서 후의 이야기는 어떻게 이해하기 쉽고 원작만큼 재미있게 풀어놓았는지 는 게임을 해보면서 알아봐야 겠습니다.






캐릭터는 총 3가지를 고를 수 있습니다.

각가지의 개성을 가진 캐릭터 인데요. 바로..


짱구, 철수, 유리 입니다.
개인적으로 유리가 제일 무서운 거 같네요 ㄷㄷ.

여하튼 해바리기반 친구들은 선택 할 수 없으며(추후에는 뭐..?)
저 세가지의 캐릭터로만 게임을 즐길 수 있습니다.

저는 선택한다면 짱구나 유리를 택할 것 같네요 ㅎ.





 



짱구는 못말려 온라인에서 소개하는 영상 입니다.

캐릭터만의 개성이나 무난하게 보여주는 퀘스트 등 여러가지를 소개하는데요.
이걸 보면서 나름 흥미가 생기네요 ㅎㅎ.






내일부터 평일만(ㅠㅠ) 5일 동안 진행하는 (09 ~ 13일) 짱못 온라인!
과연 사양은?


엄청 낮습니다!
다만 진짜 낮은 사양 컴을 가지고 계시는 분들에게는 램이 1GB라 살짝 걸리는데..
뭐 요즘 컴퓨터에는 왠만하면 저거 이상 입니다.
5-6년 이상 된 저희 집 컴퓨터도 그냥 돌리는 게임..


할지 안할지는 모르겠는데..
그래도 기대는 해볼만한 그런 게임! 음... 할 게임도 없는데 ㅋ

http://daysari.tistory.com/384 <- 짱구는 못말려 온라인 리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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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Preview - Online Game - FPS
                                         ?_ 1인칭 슈팅 게임(First Person Game)

- 프리뷰는 이번이 3번째 입니다, 못 써도 양해 부탁드립니다 ㅠ.
- 해당 이미지는 '쉐도우 컴퍼니' 에서 퍼온 것 입니다.
- 목차 이미지를 클릭 하시면 관련 링크로 이동합니다.
- 이미지를 클릭 하시면 확대가 됩니다.



안녕하세요? 무아유지향 입니다.

이번에는 2차 CBT를 할 FPS 장르인 쉐도우 컴퍼니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이 글을 적어보려 합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밀리터리 쪽을 좀 좋아해서 개인적으로 기대가 되는 게임 중 하나인데요,
어떤 게임인지 살펴볼까요?

(ㅠㅠ; 이번엔 목차 이미지를 작게 만들어 버렸네요;;)



이번에 2차 파병 지원자를 모집하는 쉐도우 컴퍼니(이하 '쉐컴')은..

대규모 이권 사업으로 인해 용병의 모습으로 새로운 전장모드와 사실적인 용병 전투를 제공하는 FPS 게임 이다?



쉐컴은

 
요즘 밀리터리 쪽에서 조금씩 눈에 띄는 '용병' 이라는 소재로 약간 식상한(?) 대규모 이권 사업(에너지 관련) 을 두고 논쟁(?)을 하는 게임 인데요. 여러가지 전투 기술과 특허 출원을 한 '배틀 스쿼드'와 그 외 모드가 눈에 띄어 다양한 재미를 안겨 주나 전투 기술에 관련하여 어떻게 초보자 분들을 쉽게 접근 할 수 있게 만들지 궁금합니다.


용병 밀리터리 FPS로,

 사실적으로 묘사된 총 게임을 즐기는 분들을 타겟으로 한 게임 인데요.
보다 사실적인 전투를 위한 전투 기술들과 새로운 모드들로 용병들의 전투를 어떻게 표현했는지 시공간적 배경을 잘 살렸는지 기대 되는 게임이 아닌가 싶네요.


이 게임은

 FPS 전문 개발사 '두빅' 에서 나온 작품으로 지난 1차 CBT의 독창적인 게임모드인 배틀스쿼드와 팀웍을 강조한 게임성으로 유저들의 호평을 받았는데 (기술도 받긴 받았는데..)
이번 2차 CBT에서 유저들에게 어떤 평가를 받을지 보다 기대 되지 않을 수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 ㅎ.

당첨자 발표가 1월 10일이니 9일까지가 마감이 아닐까
싶은데 조금 늦은 프리뷰 인가보네요 ㅠㅠ.
다음에는 보다 빠르게 전해 봐야 ㄷㄷ;




 

(왠만하면 안퍼올려는데 .. 안퍼오기가 ㅠㅠ..)

시대적 배경은 2018년 입니다. (메컨이랑 거의 같네? 음..)
간략하게 설명하자면..
메가코프의 등장과 이들이 대규모 이권 사업(에너지 관련)을 가지고 사업 하려는데 서로 용병 파병, 방해하여
이들의 뒷모습을 '쉐도우 컴퍼니' 라 부릅니다.

솔직히 이의 시발점과 '새로운 시대의 프로페셔널'의 부분이 좀 미약한 방면이 없지않아 있습니다.
그래도 전체적으로는 나쁘지는 않네요.

그러나 조금 식상한 면이 없잖아 있습니다.
대부분의 용병을 내세우는 게임들이 자원을 관련으로 하여 나오기에 ..

이 시대적 배경에 맞게 총기와 각가지 다른 무기들이 맞춰졌는지,
공간적 배경은 어떻게 꾸며 만족을 시킬지 기대 됩니다.






저번 1차 CBT 때는 총 5가지의 맵을 구현 한 것 같습니다.. (안해봐서 모르겠는데 가이드 5개 맵이..)
그리고 이번 2차 파병 지역도 5가지 입니다.

이번에 맵 선정 이벤트로 4가지의 중복과 함께 다른 하나가 뽑혔는데요.
그 파병 지역의 이름은..

데저트 세비지, 레이지 루프탑, 헌티드 하운드, 어반 포지.. 이 기존에 있던 4개의 맵과 함께 새로 추가된 맵은 바로!

(클릭하시면 사진이 확대 되며 1차 CBT 사진.. 마지막 5번째 사진은 카고 바이트 입니다)



위자드완드 입니다.

기존맵을 리뉴얼 하여 1차 CBT를 즐겼던 분들도 색다르게 진행하여 즐길 수 있는데요.
못해본 저로써는 뭐 상관없는 일이나 그 맵의 이름에 맞게 과연 ...

여하튼 기대 됩니다!! ㅠㅠ.

그리고 다음은 캐릭터 입니다.

캐릭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피아 식별' 인데요.


피아 식별을 이로 잘 알수 있게 표시 했습니다. (이게 아군 입니다 ㅇㅇ.)
그렇다고 하더라도 실제로 해봐야 알겠죠?

그리고 용병의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합니다!
이로 인하여 나 만의 스타일~ 을 추구 할 수 있는데요.

[ 게임에서 자신의 분신이 되는 용병 캐릭터를 복장과 장비 교체를 통해 다양한 스타일로
[ 연출할 수 있다. 실제 용병들이 착용하는 전투 장비와 복장을 재현한 다양한 아이템을 상점에서 구입하여
[ 캐릭터를 자신의 스타일로 디자인할 수 있다.

는데 과연.,.?

그나저나 용병치곤 얼굴이 영.. 조금 아쉬운?





먼저 전투 기술에 관하여 먼저 기술하겠습니다. (재미없는 말 장난 인가요? ㅠㅠ)

 

(아.. 자꾸 퍼오면 안되는데;; ㅠㅠ)

이 전투 기술은 위에 적힌 세 가지(전투 기술, 무기 운용, 전술 요청)과 지원 기술, 총 네 가지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전투 기술 : Passive 기술은 특별한 사용 키 없이 장착만으로 활성화 됩니다.
무기 운용 : 무기를 다루는 능력이 향상되는 기술의 집합입니다. 총기와 폭발물 등 전투에 사용되는 각종 무기를
                다루는 능력과 무기 자체의 위력을 높여주는 전투 기술입니다.
전술 요청 : 작전을 지원하는 무인정찰기와 무장헬기 등으로부터 다양한 지원을 받아 전투를 더욱 유리하게 
                이끌어나갈 수 있는 전투 기술입니다.
지원 기술 : 게임 진행 중 연속으로 사망하는 플레이어가 전투를 좀 더 쉽게 즐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전투 기술입니다.

조금 더 게임을 재미 있게 해주는 요소가 무기 운용과 전술 요청이라면,
지원 기술은 초보자들을 배려한 기술이 아닌가 싶습니다. (눈이 +o+!)
이로써 초보자들이 나를 사살한 상대방에게 복수를 하는 재미있는 쾌감이 전해지지 않을까 싶네요.
(문제는 적이 멀어지지 않아야되 !! ㅠㅠ)

결국 실제로 해봐야 알겠지만 상당히 기대되는 요소가 아닐까 싶습니다.

이에 대한 것은 세부적으로 여러가지가 있는데요.
자세한 것은 타이틀 이미지(# 4)를 눌러주시면 해당 링크가 새 창으로 뜹니다 ㅎ.


그리고 모드에 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게임모드는 대표적인 기본 모드!
팀 데스매치와 폭파 (미션 매치) 모드가 있으며

저번에 특허를 출원한 '배틀 스쿼드'!
그리고 돈을 먹튀하자, '블랙머니' 가 있습니다. <- 2차 CBT 추가 모드!

대표 모드는 딱히 다른점이 없어 제외하며 나머지 2개의 모드를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특허를 출원한 '배틀 스쿼드'는 최대 6명의 플레이어으로 이루어진 2~4개 팀이 동시에 전투를 벌이는 난전 모드입니다.
최근 FPS나 TPS등의 게임들이 자주 모습을 들어내고 있는 모드이죠.
이 모드의 특이점은 상대방을 사살(= 체력을 다 달게하는)을 하여도 죽지 않습니다.   다만 '넉 다운' 상태가 되는데요.
이는 아군이 '넉 다운' 당한 동료를 도와주면 풀피의 체력(100 // 아마?)으로 다시 살아나게 됩니다.
다만 죽는건 모르겠네요. 확실하게 사살(헤드샷,  수류탄 등)하지 않는 이상은 아마 일정 시간이 지나면 죽지 않을까 싶습니다.

제한시간 내에 목표 킬 숫자를 먼저 달성한 팀이 승리하게 됩니다. // 팀 데스매치와 비슷한 룰을 따르고 있습니다.


다른 하나의 모드는 '블랙 머니'라는 허접한? 이름의 모드인데요.
게임 시작 60초 후, 지역 내에 돈가방이 떨어진 후 누군가가 돈가방을 획득하고 일정 시간 동안 가진 팀이 승리하는 모드인데요.
이로 이동 경로가 달라지고 전투가 한 곳으로 집중 되는 둥 다양한 전개가 이루어 지나..
배경과 관련하면 조금 안맞지 않나 싶습니다.(돈이 무식하게 많더라도;)

만약 이걸 적용하면 배경 상 용병들이 서로 차지하려고 개인전이면 이해가 가나 이게 팀전이면 조금..(뭐 착한 용병들이 나눠 가질수도..)

이를 자원 관련으로 한다면 보다 이해가 쉬울 듯 한데 말이죠.(뭐 배경 무시하고 어차피 그냥 게임이 재밌으면 끝? .. ㅠㅠ)

이는 배틀 스쿼드와 동일한 룰을 따르고 있습니다.






이번 2차 CBT는 1월 11일부터 14일까지 총 4일간 진행 됩니다. (순간 3일 인줄 ;;)
그 전에 쉐컴의 사양을 먼저 볼까요?


7600에서 8600GT 입니다.
사양이 나름 괜찮은데요?

1월 11일 SarifyUi 로 뵈요~ (걸리면 ..;)
유튜브 닉넴..(겜 상에서 친추....?) // ... 디스크 공간 부족 뭐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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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빅 쉐도우컴퍼니 팬카페



    안녕하십니까?
    국내 최초/최고/최대 수준의 두빅 쉐도우컴퍼니 팬 커뮤니티,
    쉐도카페로 용병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이곳은 쉐도용병 여러분이 다체로운 즐길거리와 풍부한 컨텐츠를 제공받아
    편히 의견을 나누고 쉴 수 있는 공간으로써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당신에게 용맹스런 쉐도우컴퍼니 용병의 피가 흐른다면
    망설이지 말고 꼭 가입해주세요!!

    (--)(__)훌륭한 제군의 용병지원을 기다립니다.
    http://cafe.naver.com/shadowcompanyonline

분류 : Game - MMORPG 
                     ?_대규모 다중 사용자 온라인 롤 플레잉 게임(Massive Multiplayer Online Role Playing Game)

- 프리뷰는 처음이라 못써도 양해 부탁드립니다 ㅠㅠ.
- 이미지는 '네버랜드를 찾아서'에서 퍼온 것 입니다.



안녕하세요? 무아유지향 입니다.

이번에는 '네버랜드를 찾아서' FNO 라는 게임을 미리 알아보려고 합니다.
(게임 프리뷰는 이번이 처음이네요.. 잘 할 수 있을려나 ㅠㅠ..)




파인딩 네버랜드 온라인(이하 FNO)는 ..

2010년 대만 X-Legend 엔터테인먼트社가 개발한 3D 캐주얼 MMORPG로, 그라비티가 국내 서비스를 담당합니다.



FNO는

귀여운 캐릭터와 판타지한 분위기를 제공하며, 직업 전환 시스템, 직업 증서 조합 시스템, 몬스터 부위파괴 시스템, 염색 시스템 등 다른 게임들과 살짝(?) 차별성을 내밀며 색다른 재미로 재미있게 즐길 수 있지 않을지 싶습니다.


3D 캐주얼 MMORPG로,
아무래도 남성 보다는 여성을 타겟으로 한 게임인데요.
아기자기한 캐릭터와 동화적인 분위기를 위주로 하여 아이들과 여성분들이 거부감이 들지 않아 접근하기 쉽습니다. (인터페이스는 몰라도 ;;)

이 게임은,
지난 2010년 12월 대만 서비스를 시작으로 현재 일본, 북미 지역에서 성공적인 서비스를 진행 중에 있으며,
각 국가 별로 맞춤형 현지화 전략으로 해외 유저들의 호평을 받고 있는데요. 과연 우리나라에서 현지화를 잘하여 호평을 받을 수 있을지 궁금해지네요 ㅎ.

01월 05일... 바로 내일?! ㅠㅠ..;; 너무 늦은 프리뷰인가요?;
여하튼 바로 알아 볼까요?






으흑흑... 뺴겨오지 않을려고 했는데 결국 퍼왔습니다 ㅠㅠ.

아주 먼 옛날,,....
동화책의 전형적인 이야기죠?

'영원의 아이'라는 애가 열심히 전설을 만들어 나갈거래요 ㅎㅎ.
(그게 바로 우리들이야 ㅇㅇ.)

네버랜드.. 많이 들어보셨나요?
네.. 피터팬 아시죠? 피터팬의 네버랜드를 따온걸로 압니다.(동생한테 들은 ...;)

 



여하튼 이건 기본적인 배경 스토리이며 자세한 이야기는 나오지가 않습니다.

'영원한 아이' 로써 게임을 접할 유저들에게 과연 어떤 스토리가 진행될지, 어떠한 퀘스트가 진행되고 또한 변화할지 상당히 궁금해지는 대목이네요.

'파인딩 네버랜드 스토리 온라인'
Finding Neverland Story Online

어떠한 것들이 있는지 간단히 알아 볼까요?






근접전 방어계열

근접전 전투계열

원거리 공격계열

치료 보조계열

마법 공격계열


여러가지 직업들이 있네요 Oo?!
총 5가지의 분류로 나뉘어져 있으며, 직업은 총 15개 입니다.
그 중에 공격(전투)계열은 3개, 방어계열 1개, 보조계열 1개 씩 있습니다.


"다양한 직업들이 있어서 뭘 고를지 고민되네요 ㅠㅠ..'
└ 하시는 분들! 제일 위에 1번을 다시 보세요!

그런 고민을 깔끔히 날려버려! 직업 전환 시스템! (Job Change System) 이 있습니다.

자세히 보시고 싶으신 분들은...      

간략하게 설명 해드리자면..

->: 한 가지의 캐릭터로 다양한 직업군을
      경험할 수 있는 신개념(?) 잡스위칭 시스템!

이는 온라인 게임에서 별로 사용되지 않았던 시스템인데요.
과연 활약을 잘 할 수 있을지 기대해 봅니다!

클릭 Click ?!                     
또한 각각의 계열마다 공용 스킬이 있는데요?
알아보시려면 저기 '직업 전환 시스템' 밑에 '클릭' 을 눌러주시면 보다 상세히 볼 수 있습니다.
(중앙 정렬외 다른데 정렬 할 시 그림에 링크가 안걸려요 ㅠㅠ 글을 클릭해주세요!)







어헉!! 뒤통수를 쳤습니다. 직업 선택 이전에 종족이 있어요!?
(그런데 왜 직업 전에 종족이 아래에 있는 거야? ㅠㅠ.)



여러분들은 어떠한 종족을 선택을 하실 건가요?
(저는 저런 두더지 같은 녀석(?)은 별로라 역시 사람으로! // 레토 선택한 분들에게 매도 당하는거 아냐? ㄷㄷ.)







내일! Tomorrow!
정확히 14시! 2시에 오픈이 시작됩니다.
그러나 거기에 앞서.. ! 자신의 컴퓨터가 이 게임의 사양에 충족시킬 수 있는지 알아 볼까요?


요즘 컴퓨터에 비하면 그리 높지 않은 사양을 지원합니다.
아무래도 세밀한 그림체는 어려울까요?.. 그건 해봐야지! 음 ㅇㅇ.

 
음?.. 열심히 뒤적뒤적 찾아보는데..

오오!
저 대단한 자신감?!

딱 1000명에 도달못할 시 바로 서비스를
'종료하겠다'군요?

근데 그냥 넘을 듯 싶네요 음..


그림 링크 바로가기 클릭!

저는 MMORPG를 잘 안해서.. ㅠㅠ
그래도 나름 괜찮아 보이는데 한번 해봐야 겠지요?
기대해 보겠습니다!

보다 자세히 보시려면 '이미지' 클릭!

(그나저나 리뷰를 간단히 리뷰를 쓸지 세부적인 리뷰를 쓸지.. 고민 ㄷㄷ;)
(그림 겉배경은 어떻게 삭제하는 거지 ?! ;ㅠ ;)

- 이번 프리뷰는 아무래도 못 쓴 듯 ... 다음에는 보다 자세히!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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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요 2012.01.13 03:28

    포스팅 잘봤습니다. 글 잘쓰셨네요. 공감 꾹누르고 갑니다.
    아래 파네온 카페에 좋은 글 남겨주셨으면 좋겠네요.
    파인딩네버랜드온라인 네이버 카페 http://cafe.naver.com/fnolo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