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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가 보는 세상

   몇일 전에 오랜만에 스타크래프트를 하다가 우연찮게 발견한 맵..

    예전 필자의 자작맵으로 실수로 잘못 포맷해서 날려먹은 맵이라 만든게 언젠지는 기억이 없다.

    제목만 '동네에서 BB탄 쏘기' 이지만 뭔가 BB탄 치곤 미묘살벌?한 BGM이 깔리며 게임이 시작된다.

    게임룰은 간단하게 7인 서바이벌로 상대방을 잡으면서 오랫동안 살아남으면 된다.

    물론 숨어만 다니면서 살아남기도 가능하다.



    플레이어는 고스트 1개를 가지고 최대한 오래 버텨야된다. 굳이 잡을 필요는 없는데 다만 시간 제한이 20분(실시간 약 12분) 내에 2명 이상의 플레이어가 남아있을 경우 모두 패배한다.


    해당 게임의 목숨이 총 5개로 가스로 확인할 수 있다. 미네랄은 리스폰 무적 관련 시스템이므로 무시.






    화면과 미니맵을 보다시피 가짜 건물 및 가짜 유닛이 곳곳에 있어 숨기가 용이하다.






    또한 게임 내의 유닛들이 막 움직이는데 간간히 페이크 유닛, '가짜 고스트 (아저씨)' 가 있어 플레이어에게 약간 혼란스럽게 다가온다.




    일단 제목이 제목인 만큼 최대한 동네(?) 분위기를 냈으며 맵 사이즈가 64x64이지만 고스트의 특성상 의외로 맵이 상당히 넓다.

    또한 낮과 밤 시스템이 있으며 낮에는 모든 미니맵이 밝혀지므로 나름(?) 긴장을 늦출 수 없다.

    일정 시간 마다 중앙에 추가 목숨이 주어져서 쟁탈전이 일어날 수 있으며 목숨을 찾으러갈까, 말까의 판단 그리고 낮에 고스트가 발각 될 경우 미니맵을 이용한 핑 등 나름대로의 전략 아닌 전략성을 띈다.




    





    참고로 0 목숨이 될 경우 자동 탈락으로 강제퇴장 되어버린다.


    게임 내 자체적으로 BGM을 끌 수 있는 기능과 간단한 팁들이 마련되어 있어 크게 어려울 부분은 없다.


    내가 기억하기로 가장 최근 버전엔(버전 표시가 없음) 플레이어 수에 따라 주어지는 목숨이 다른거랑 그 외 뭐 추가한 판이 있었는데 ... 거의 마지막 버전이긴 하다만.

    참고로 해보니까 5킬 이상할 때 계속 특정 알림이 뜨는 버그가 있다...;;


동네에서 BB탄 쏘기.scx




    본인이 만든 게임을 리뷰한다는게 우습지만 마무리 평을 짓자면


    총 7명이 있을 때 약 12분의 5 목숨이 적절할수도 있겠으나 사람이 퇴장당하면서 긴장감을 줄 수 있으면 다행이지만 줄으면 줄어들수록 상대 고스트의 발견이 힘들어지며 강제퇴장으로 인한 채팅 수도 줄어드는 등 점점 게임이 루즈해 질 수 있다.

    특히 고스트의 특성상으로 더욱 맵이 넓은데 인원은 적고 밤이 될 경우 상대 고스트를 찾기는 더욱 힘들어지며 흥미도 또한 떨어질 우려가 크다.


    고스트가 강제어택을 할 경우에 개떡같은 트리거의 상태로 가끔 미스로 판정나는 시스템은 개선해야 될 사항인데 하는 방법을 모르겠 ….

    접근적으로는 상당히 단순하여 복잡할 게 없으나 오히려 그로 인해 심심하게 느껴져 유저들이 이탈할 법하다.




    만약 개선해보자면 시간과 목숨을 (게임 시간 10분 및 3목숨) 확 낮춰 차라리 맵 회전율을 조금이나마 높이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 싶으며 탈락하는 유저들은 옵저버나 다른 캐릭터를 주면서 관전을 할 수 있게끔 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본다.

    재미는 그냥저냥이며 심심풀이로는 나쁘지 않다.

    문득 든 생각이지만 모바일게임으로 살짝 변형시켜서 하면 나름 재밌을지도. (이 맵 말고 스타겜 스나이퍼라는 게임 특성을..)



    … CMP 디버거 아니면 SML로 맵 프로텍트 했는데 비밀번호 입력은 커녕 접근 자체가 안된다 ............

    오랜만에 수정해보려니 흠.. 언프로텍터를 부탁해야되나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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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스타를 하다가..
내가 만든 허접한 맵을 해보고 싶어서..
방을 만들었더니 공유기라서 사람들이 방에 접속이 불가...
포트포워딩을 설정해서 들어오게 했다.[헌데 우리집 다른 컴퓨터는 접속이 불가 하네 ;;

아무튼 오랜만에 하는데...
영 --;
버그 투성이로만 보이는 ..
내 눈이 삔걸 지도..
아무튼 그래서 오랜만에 맵을 만져보았다..
그러더니 버그가 있긴 있더라. 흐음..
아무튼 그 부분을 수정, 그리고 유닛들이 자꾸 안나오는 현상과 렉 걸리는 현상을 수정.
그리고 어제 완성을 했는데 뭔가 거슬리는 점이 있다면..
'깰 수 있을까?'.. 라는 의문점이.
대충 짐작하면 깰 수 있을 것 같긴한데..
아무튼 너무 오랜만에 해서 그런지 클리어도 못한 채로 24분쯤에 사망..[스타크래프트 카운트 타이머 시간으로.
젠장?! // 아니.. 그전에 눈사태 직후 내만 살았으니 어째보면 버거운 것이겠지.
아무튼 상당히 재밌었다..
그리고 예전에 만들었던 시리즈 들도 한번 동시에 올려보기로.

먼저 가장 쉬운 AmazonRiver Of Death Survival_MR
죽음의 아마존 강에서 살아남기

사이즈 : 128x128
내가 체감하는 난이도 : Example - 예제
제작 날짜 : 2008.10.13

음.. MR이 무슨 뜻이더라..
아무튼 가장 마지막 버젼으로 뭐.. 그럭저럭 초보도 쉽게 할 수 있는 맵.
대부분 클리어 하던 것 같던데.?

그 다음은 Jungle Of Death Survival_완F
죽음의 정글에서 살아남기

사이즈 : 128x128
내가 체감하는 난이도 : Easy - 쉬운
제작 날짜 : 2008.10.11

이 맵은 뭐.. 거의 전형적인 살아남기 맵?
딱 건물이 깔려있고..
여태껏 처음부터 혼자서 해본적은 없지만.. 주위 사람들이 죽으면 거지같이 몰려와서 발렸는데..
하는 사람들이 약간만 버텨주면 내 실력으로는 그냥 깨는 맵.


그 다음은 그럭저럭 알아주는 Mt.ERT Of Death Survival_F, C
죽음의 에베레스트 산에서 살아남기

사이즈 : 192x192
내가 체감하는 난이도 : Normal - 보통
제작 날짜 : 2008.10.20

흐음..
그럭저럭 알아주는 맵인걸로 아는데..
예전에는 꽤나 어려웠다는..
뭐 요즘은 할만하더라;;
이 맵을 만드는데 꽤나 귀찮았는데..
실제로 하면 맵이 작아 보여 --;
아무튼 대부분의 살아남기 맵 크기가 128x128인 경우에 비해 192x192 -ㅅ-..

C버젼이 더 이상 수정없는 버젼이라고 올려놨으나 오히려 더 늘어난 것 같은 느낌.

그래서 이번에 맵을 수정, 버그를 지우고 난이도를 약간 상승(?) 했다는 맵 // F, C 받지말고 R을 받으세요.
R버젼 이다.
원래라면 A라 적을 예정이었으나.. - Amend // 마음에 안들어서 R로 바꿨다. - Remake
실제로 더 맞는건 어맨드 인데 -ㅅ-;; 아니면 Adjust?
아무튼 간에.. 이렇게 바꿨다는 것.
대충 스샷. // 맵은 비공개 - 허나 F, C 맵에서 그리 차이나진 않는다.

그리고 떡밥?
까지는 아니지만..
아무튼 시간을 천천히 들여가면서 제일 아래에 적혀있는 사하라 사막에서 살아남기 맵을 만들어 볼 예정..

에베보다 더 어려울 거고..[대충 그렇게 만들거라서.....
맵 사이즈가 256x192로 변경.
과연 어떻게 만들어 질진 모르겠지만.. 크크크..
에베에서 넣은 체온 같은 시스템은 당연히 들어 갈거고.. // 그 전에 트리거를 어떻게 짜야되나.. 살짝 막막한.. 아니, 맵 만들기 자체도 ㅁㅊ겠는데;;;;;

암울 하구나;;
그나저나 PMP도 관리 해야되는데.. 쳇..;;
흠냐.. 즐겜 하세요 ㅇㅂ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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