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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가 보는 세상

일단 전... LG U+ CAPL-6000 사용자 입니다.(이거 때문에 ....)

 

먼저 명령 프롬프트(cmd)를 켜서 아래와 같이 검색합니다.

 

 

 

ipconfig를 치시면 ip주소가 나옵니다. 저거 봐두시고..

 

찾아갑니다..... 어딜?!

 

 

기본 게이트 웨이 192.168.219.1 이네요.

뭐 어떤 분은 192.168.0.1 도 있을 거구요.

저걸 인터넷 주소에다가 적어줍시다.

 

대부분 공유기의 비번은 admin 입니다.     .....랄까 수정 안하면 원래 admin ㅇㅇ...

들어가시면 ...

 

 

 

 

 

 

이 공유기는 왼편에 이런 목록이 있는데 다른 공유기는 뭐,,,...

 

결론은 NAT 설정(포트포워딩, DMZ 설정)을 찾으세요.

 

 

 

 

 

 

 

 

이 망하ㄹ LG U- 는 포트포워딩 따윈 먹히지 않습니다.

예전에 다른 공유기를 썼을 때는 포트 포워딩으로도 렉이 해결 됬었는데 말이죠.

 

결론은 슬픕니다 ...

 

 

하여간 이 망하ㄹ LG U-..

DMZ 서버를 클릭해서 DMZ 사용, ip 주소를 그대로 가져다 씁시다.

 

포트 포워딩에서 안되시는 분들은 DMZ 서버를 해보세요.

 

Super DMZ가 정확히 뭐하는건지 모르겠는데..

그냥 '먹는거야?' 라는 문장으로 넘어가고..

 

LG U+ 로 컴퓨터 두 대로 시험해봤습니다.

모두 잘되었는데 DMZ 설정이... 컴퓨터 두 대 적용은 안되는 것 같습니다.. ㅠㅠ

포트 포워딩에서 되면 둘 모두 되겠지만 --;

 

 

 

대충 정리해 보았습니다.

이상 입니다.

 

요즘 따라 리뷰도 잘 안따라주고.. 어휘력도 많이 결여 된 모습이 보이는 듯한.. ㅇㄹ

Comment +6


할 짓이 없어서... 는 아니고 한번 시간 나서 랄까 얼떨결에 랄까 속도랑 성능을 비교하게 되네요 -ㅠ -;;
어디까지나 참고용이니 신뢰는 하지마세요 ㅠㅠ...


대충 몇몇개(주로 바닥, 다음 팟, 카카오, 키라라 이며 나머지는 약간..) 에 대해 대충 비교해보았습니다.

아래는 인코딩 할 대상 입니다.

- 1280x720_Blu-Ray_FLAC)_[D3BD4882].mkv

General
Unique ID : 249438878204956345385202681567857111448 (0xBBA82E342113DAA2B560F0A945A87198)

Format : Matroska
Format version : Version 2
File size : 540 MiB
Duration : 21mn 10s
Overall bit rate mode : Variable
Overall bit rate : 3 565 Kbps
Movie name : Hidan no Aria 01
Encoded date : UTC 2011-08-30 19:52:02
Writing application : mkvmerge v4.4.0 ('Die Wiederkehr') built on Oct 31 2010 21:52:48
Writing library : libebml v1.0.0 + libmatroska v1.0.0
Attachment : Yes / Yes / Yes / Yes / Yes / Yes
Video #1
ID : 1
Format : AVC
Format/Info : Advanced Video Codec
Format profile : High
10@L5.0
Format settings, CABAC : Yes
Format settings, ReFrames : 16 frames
Codec ID : V_MPEG4/ISO/AVC
Duration : 21mn 10s
Width : 1 280 pixels
Height : 720 pixels
Display aspect ratio : 16:9
Frame rate : 23.976 fps
Color space : YUV
Chroma subsampling : 4:2:0
Bit depth : 10 bits
Scan type : Progressive
Title : Hidan no Aria 01
Writing library : x264 core 115 r2008+578 3864dbe
Encoding settings : cabac=1 / ref=16 / deblock=1:1:1 / analyse=0x3:0x133 / me=umh / subme=10 / psy=1 / fade_compensate=0.00 / psy_rd=0.70:0.15 / mixed_ref=1 / me_range=24 / chroma_me=1 / trellis=2 / 8x8dct=1 / cqm=0 / deadzone=21,11 / fast_pskip=1 / chroma_qp_offset=-3 / threads=6 / sliced_threads=0 / nr=0 / decimate=1 / interlaced=0 / bluray_compat=0 / constrained_intra=0 / fgo=0 / bframes=8 / b_pyramid=2 / b_adapt=2 / b_bias=0 / direct=3 / weightb=1 / open_gop=0 / weightp=2 / keyint=250 / keyint_min=23 / scenecut=40 / intra_refresh=0 / rc_lookahead=60 / rc=crf / mbtree=1 / crf=16.0 / qcomp=0.60 / qpmin=0 / qpmax=81 / qpstep=4 / ip_ratio=1.40 / aq=1:1.20
Default : Yes
Forced : No
Audio #2
ID : 2
Format : FLAC
Format/Info : Free Lossless Audio Codec
Codec ID : A_FLAC
Duration : 21mn 10s
Bit rate mode : Variable
Channel(s) : 2 channels
Sampling rate : 48.0 KHz
Bit depth : 16 bits
Title : 2.0 FLAC
Writing library : libFLAC 1.2.1 (UTC 2007-09-17)
Language : Japanese
Default : Yes
Forced : No
Text #3
ID : 3
Format : ASS
Codec ID : S_TEXT/ASS
Codec ID/Info : Advanced Sub Station Alpha
Compression mode : Lossless
Title : English
Language : English
Default : Yes
Forced : No
Menu
00:00:00.000 : en:Prologue / en:Opening / :Ending
00:02:36.031 : en:Episode
00:20:40.906 : :Preview

허얽.. 이런 동영상 이었다니!! 옵션이 높은 동영상 입니다. 과연 인코더가 이 영상을 잘 인코딩을 해낼 수 있을까? 알아보겠습니다.

- 인코더들 모두 최신 버전 입니다.



이 위의 사진은 원본 화질 입니다. 아래의 사진과 비교했을 때 이게 진짜가 아니냐 라고 할까봐 미리 준비!!

바닥 인코더 : 0 바이트 = 인코딩이 되지가 않습니다 ....;;
포맷 팩토리 : 인코딩을 하는가 싶더니 시간만 질질 끌고 인코딩은 되지 않습니다.
(같은 MEncoder 인데 쩝...)



다음 팟 인코더 : 인코딩이 되었으나 위 사진 처럼 깨져 버립니다. 다만 부드럽게 재생 됩니다.
유마일 인코더 : 마찬가지로 위 사진 처럼 깨져 버립니다. 다만 다음 팟 인코더에 비해 버벅 거리면서 재생 됩니다.



키라라 인코더 : 인코딩이 되었으며 위의 사진과 같이 잘 나옵니다.
카카오 인코더 : 키라라 인코더와 동일 합니다.


이번엔 CPU의 활용능력을 보겠습니다.

제 컴퓨터는 i7-2600 인데 여기서 하이퍼쓰레드를 항상 켜놓고 인코딩을 합니다.
옵션은 저가 자주하는 인코딩 옵션으로 거의 동일하게 했습니다.

바닥 인코더 : 24퍼 ~ 92퍼 (주 44~80퍼 그러나 변동폭이 심합니다)
다음 팟 인코더 : 44 ~ 97퍼 (주 80~96퍼 변동폭이 적습니다)
카카오 인코더 : 36 ~ 83퍼 (주 45~80 변동폭이 좀 있습니다)
키라라 인코더 : 50 ~ 98퍼 (주 72~89퍼 변동폭이 적습니다)

전체적으로 다음 팟 인코더가 제일 변동폭이 적었으며 안정적인 것은 키라라 인코더가 제일이였습니다.
(다음 팟 인코더는 렉이 ....)

안정적 : 키라라 인코더 > 카카오 인코더 > 포맷 팩토리 >  바닥 인코더 > 다음 팟 인코더

도는...

저의 기본 옵션 설정 속도
(대충 h264 highP@3.1 에 bframes=1 b_adapt=2 me_range=48 me=umh subme=9 direct_pred=auto partitions=all rc_lookahead=72 등등.. 704x396 해상도 입니다)

카카오 인코더 > 바닥 인코더 > 키라라 인코더 >>>>> 다음 팟 인코더 순 이었습니다.
(이상하게 다음 팟에서 오류도 일으키던데.. 제 컴퓨터의 문제 인건지 ...)



일반적으로 간단한 옵션 설정 속도

키라라 인코더 > 다음 팟 인코더 ≥ 카카오 인코더 ≥ 유마일 인코더 ≥ 바닥 인코더 > 포맷 팩토리



P.S MEncoder는 저용량 인코딩을 할 때 보다 안정적 입니다.
(바닥, 포맷 팩토리, 카카오 인코더 등)

여러분들은 어떤 인코더를 쓰실 건가요?

속도가 빠르다고 하지만 CPU 점유율이 무식하게 높은 것이 있나 하면(키라라 인코더가 해상도가 높을 때 아...;;) 느리다고 하지만 CPU 점유율이 또 낮은 것도 있지요 ㅎㅎ.

저는 적당히 다음 팟이나 카카오를 조금 주로 사용 하는 중 입니다.
게임 하거나 어떤 작업 함에 있어서 CPU 점유율이 적당하기 때문이지요..

그래도 아직 바닥 인코더를 많이 쓰고 또 계속 쓸 거지만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카카오나 키라라 인코더로 넘어가 볼 생각 입니다.
개인적으로 바닥 인코더가 좋기도 하고 계속 쓰고 싶은데.. 빨리 업뎃 되라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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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데 없는 몇 줄 삭제하고 글 올림.


facebook sns 주소
http://www.facebook.com/daysari

그냥 덤으로 주소 써봤습니다.
또 덤으로 저의 얼굴 공개일려나 ;;; 으음.. 삭제를 고려해봐야..

* 튜터 : tutor - 가정교사, 개인 지도 교사, 지도 교사,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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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코더 설정 파일입니다.

맥시안 카페에다가 올렸다가 삭제 했던 것..
그냥 다시 랄까.. 는 lie고 왠지랄까 음..
저도 제 마음을 모르겠네요 ㅋㅋ;

avi h264 704x396 16:9 High@3.0 입니다.

넣는 곳은 (몇버전인진 모르겠지만 저가 쓰는 버전 기준으로)
내 문서 -> 다음 -> 팟인코더 -> 프리셋 -> 마이 리스트
에다가 넣으시면 되겠습니다.
이것은 일반 동영상 기준이며 애니메이션으로 설정할 시 설정에 고급설정을 들어가셔서 deblock 0, 0 을 1, 1로 바꿔주시면 조금 더 나으실거라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 꽉찬화면을 원하시면 800x480으로 바꾸시면 됩니다.(h264지만 재생은 가능합니다. 다만 하위로 한것은 용량과 재생시간을 좀더 길게하기 위해서)

2011.04.15 12:03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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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으로 무료로 Windows CE 6를 설치하는 법 >

출처 : https://www.microsoft.com/windowsembedded/en-us/products/windowsce/getting-started.mspx

무료로 설치하는 방법의 단점은, 매6개월 마다 라이센스가 종료되기 때문에, 재설치를 해야 한다.
윈도우 CE 5 버전으로 제품을 개발하려면, Platform Builder 5.0 프로그램을 PC에 설치를 해야 했다.그러나 윈도우 CE 6 버전부터는, Platform Builder 6 가 독립적으로 동작하는 프로그램이 아니다.
일단 Visual Studio 2005를 설치한 후, 그리고 난 후 Platform Builder 6를 설치해야 한다.
(그러면 Platform Builder 6가 Visual Studio 2005안으로 들어간다. 따라서 실행시킬때에는  Visual Studio 2005를 띄운 후, 윈도우 CE 6에 대한 개발을 진행하면 된다. )
그리고 업데이트 프로그램들을 설치하는 식으로 진행을 해야 한다.
위의 출처를 클릭하면, 무료로 윈도우 CE 6를 설치하기 위한 과정들이 나와 있고, 다음과 같이 따라 하면 된다.
첫번째 : Visual Studio 2005를 설치해야 한다.

두번째 : Windows Embedded CE 6.0 Evaluation Edition을 설치를 해야 한다.
이 때 Windows Live ID 계정으로 로그인을 해야 한다.(기존에  Windows Live ID 계정이 없는 사람은, 가입부터 해야 한다.) 로그인 이메일 주소로 serial key를 받고, 이 값을 CE 6.0을 설치시에 나오는 화면에 입력을 하면 된다.
때로는 위의 출처 웹 화면에서, 이 두번째 진행을 위하여 해당 링크를 클릭했을 떄, 제대로 진행이 안 되는 경우가 있다.
그러면 출처 화면에서, 윗부분에 있는 DOWNLOADS(https://www.microsoft.com/windowsembedded/en-us/downloads/default.mspx)를 클릭한 후 나오는 화면에서, Windows Embedded CE 6 를 클릭하여 진행을 하면 된다. 그래도 진행이 잘 안되면, 몇 번 시도를 하다 보면...결국 된다. 

세번째 : Microsoft® Visual Studio® 2005 Team Suite Service Pack 1를 클릭하여 이동한 화면에서 언어를 korean으로 선택 후, change버튼을 누른 후, 다운로드 버튼을 누른 후 설치를 진행하자.

네번째 : 자신의 PC OS가 windows Vista, windows 7, windows server 2008인 사람은 Visual Studio 2005 Service Pack 1 Update for Windows Vista를 클릭해서 나온 화면에서 언어를 korean으로 선택 후, change버튼을 누른 후, 다운로드 버튼을 누른 후 설치를 진행하자.

다섯번째 : Windows Embedded CE 6.0 Platform Builder Service Pack 1를 클릭해서 나온 화면에서 아래부분의 Windows Embedded CE 6.0 Platform Builder Service Pack 1.msi 를 다운로드 해서 설치를 하면 된다.
여기까지 설치를 했으면, Windows CE 6.0 에 대한 설치가 모두 끝난 것이다.
그 후 MS는 몇 가지 응용프로그램 기능들을 추가해서 R2를 내 놓았고, 마찬가지로 몇 가지 응용프로그램 기능들을 추가해서 R3를 내 놓았고, 이 외에도 개별적으로 몇 가지 기능들을 선택해서 설치를 할 수 있도록 했다. 구체적으로 R2, R3에서 무슨 기능들이 추가가 되었는지는 MS에서 확인하도록 하자.
이러한 추가된 기능들을 이용하고 싶다면 계속해서 아래의 과정들을 진행하면 된다.
그러나 가능하면 일곱번째 과정(Windows Embedded CE 6.0 R3)까지 설치하는 것을 권한다.
왜냐하면 CE 6.0 R3에는, 새로 추가된 기능뿐만 아니라, R3가 출시(2009년9월)될 때 까지의 CE 6.0의 모든 bugs의 Fix에 대한 update까지 포함되어 있기 때문이다.

여섯번째 : Windows Embedded CE 6.0 R2를 클릭해서 나온 화면에서, 언어를 그대로 영어로 놓아둔채 화면 아래부분의 CE6R2.iso (약2GB size)를 내 PC로 다운로드 한 후, 가상 드라이브로 올린다. 그런 후 뜨는 화면에서 install.htm를 선택한다. 그러면  총4가지를 선택할 수 있는 화면이 나오는 데, 여기서 가장 아래에 있는 Install Windows® Embedded CE 6.0 R2를 선택해서 진행하면 된다.(install.htm를 띄우면, 지금까지 설치했던 과정중에서 3,4,5,6 번째 과정을 하나씩 선택할 수 있는 화면이 나타난다. 따라서 1,2번째 과정을 진행한 후, 바로 이 install.htm화면을 띄워서 3,4,5,6과정을 순차적으로 진행하면 될 것 같지만, 이 install.htm의 3,4 번째 언어가 영어이다. 따라서 이 화면대로 3,4,5,6을 설치를 하면 아마도 에러가 발생할 것이다.  따라서 이 install.htm 화면에서 오직 CE 6.0 R2만을 선택해서 설치를 하자.)

일곱번째 : Windows Embedded CE 6.0 R3를 클릭해서 나온 화면에서, 아래부분에서 CE6R3.iso를 클릭해서 다운로드 받은 후, 진행하면 된다.

여덟번째 : Expression Blend, Office and PDF viewer, QQ messenger client 프로그램들 중에서 원하는 것들을 선택해서 설치를 하면 된다.

< 기존의 다운로드 받아 놓은 파일을 이용해서 Windows CE 6를 설치하는 법 >

위의 인터넷으로 설치를 하는 방법은 대용량의 파일을 매 과정마다 인터넷으로 다운로드를 해야 하기 때문에 시간이 많이 걸린다는 단점이 있다. 따라서 다른 사람이 인터넷으로 위의 1~8번째 까지  받아 놓은 파일을, USB 메모리로 복사해서 내 PC에 설치하는 방법이 가장 권장되는 방법이다. 단, 위의 과정중에서 2번째 과정은, 미리 설치 파일을 받아 놓을 수가 없다. 2번째 과정은 직접 인터넷으로 설치를 해야 한다.

< Update >

Visual Studio 2005의 Update : 그냥 윈도우 OS의 windows update 과정중에, 자연스럽게 함께 업데이트 된다.
Platform Builder 6.0의 Update : http://www.microsoft.com/downloads/en/results.aspx?freetext=ce%206.0&productID=&categoryId=&period=&sortCriteria=date&nr=50&DisplayLang=en 에 가서 업데이트 파일을 설치하면 된다. 일단 설치하는 법의 설치 과정을 통해서 7번째인 CE 6.0 R3까지 설치를 하면 2009년8월31일까지의 Bug Fix들까지도 모두 설치가 된 상태이다. 그리고 난 후, 위 링크에 접속해서

첫번째,  
Windows Embedded CE 6.0 R3 Update Rollup (2009년11월3일자)
두번째,  Windows Embedded CE 6.0 Monthly Update (October 2009) (2009년11월17일자)
세번째,  Windows Embedded CE 6.0 Monthly Update (November 2009) (2009년12월8일자)를 반드시 순서대로, 설치를 하면 된다.

<---- Windows 7 또는 Windows Vista에서 위의 Update파일들을 실행시키는 방법
cmd.exe를 Administrator 계정으로 연다.
즉, 바탕화면의 명령프롬프트 아이콘에 오른쪽 마우스 클릭>관리자 권한으로 실행 을 선택. 그런 후, 위의 업데이트 파일이 있는 위치로 현재 폴더를 이동시킨 후, 명령 프롬프트에 업데이트파일 이름(XXX.msi)을 입력 후, 엔터를 누르면 설치가 진행된다. (바탕화면에 명령프롬프트가 없는 사람은, 시작버튼>모든프로그램>보조프로그램에 가면 있다.)

Update를 할 때의 주의 사항
Update파일은, 기존에 설치된 파일의 날짜가, 설치하려는 파일의 날짜보다 과거라면, 문제없이 파일이 업데이트가 된다. Update가 이미 된 상태에서, 과거의 update 파일로 업데이트를 시도하는 경우, 설치된 파일의 날짜가 더 최신이기 때문에 "Files that will not be installed" 라는 메시지를 볼 것이다. 만일 개발자가 개인적으로 특정 파일을 수정해서 날짜가, 설치하려는 update 파일보다 더 최신 날짜가 되었다면, 이 파일은 update가 되지 않는다. Update를 하게 되면, file의 CRC 값이 바뀌게 되어, CEUpdateCheck 프로그램에 의해서, 기존의 저장된 값과 다르기 때문에, "Corrupted"라고 메시지가 나올 수 있다. 만일을 대비해서, 기존의 파일은 C:\WINCE600\Updates\Backup 폴더에 백업이 된다. 이 Backup 폴더안의 파일은, 필요가 없다면 아무때나 삭제를 해도 된다.

Update가 완료된 후,
(Update를 하는 과정에서, public 과 private 폴더의 내용까지 일부 바뀌었기 때문에)
프로젝트들을 다시 Build와 Sysgen과정을 해 주어야 한다. (즉, Visual Studio 2005의 메뉴>Build>Advanced build commands > Rebuild and Clean sysgen를 선택)

[출처] 무료로 Windows CE 6 (윈도우 CE 6) 설치하기|작성자 hypalgesia3
- 출처 부분중 필요 없는 부분은 삭제.

Windows CE 6.0하면 좋으나 무조건 좋은건 아님..
보안 때문에 어떤건 설치도 못하고 (= V5가 예일려나.. // 틀리면 말구 -ㅅ-) 호환의 폭이 넓어 질 수 있으나 Windows CE 프로그램 개발자는 뭐.. 거의 안보이는 실정.;;
그리고 6개월 마다 다시 하는 것도 귀찮고.. 쓰지도 않는 프로그램 매월 6개월 때문에 냅두는 실정은 -ㅅ-..
뭐.. 몇 개월 전쯤에 봐놨으나 딱히 쓸만하진 않아 보여서 냅두다가 그냥 올려봄..;;;
-------------------------------------------
+ 2010.05.06 내용 추가.

사람들이 착각을 하는 것 같네요..
'Windows CE 5.0 -> 6.0 업데이트 하면 좋아 질 것 이다..' 라는?
저도 6.0을 써보지 않아 자세히는 모르지만 아무 생각없이 그냥 업데이트를 하시려는 분들 께서는 그냥 포기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뭐.. 더 써봤자 왠지 설득 하는 글만 될 것 같아 그냥 이 정도에서 마칩니다만.. 업데이트 한다고 좋은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더 불편해 질 수 있다는 걸 명심 하시길 바랍니다.
=========================== 그리고 저는 업데이트를 안해봤습니다. 어떤 기종에서 가능 하다는 글을 봤을 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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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pectacular Failure of WinCE and Windows Mobile

Saturday, January 27, 2007

현재 스마트폰을 움직이는 것은 Windows Mobile과, Palm OS, Linux와 Symbian이다. 이들은 아이폰의 오에스텐에 대해 어떻게 경쟁할까? 일단은 마이크로소프트부터 시작해서 이들이 어떤 장점을 제시할지 알아보도록 하자.

마이크로소프트 윈도모바일 플랫폼 뒤에 있는 WinCE는 운영체제이며, 90년대 후반에 나타났었다. 이 때는 애플이 뉴튼을 슬슬 포기할 때였고, 당시 PalmOS 기기가 인기를 끌기 시작했었다.

WinCE는 PDA나 펜컴퓨팅 기기에 진입하려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첫 시도가 아니었다. 일단 내놓고 본 다음, 마케팅 측면에서 이름을 계속 바꿔나가면서, 마이크로소프트는 어려움을 탈출해 보려 하였다.

  • Windows for Pen 원래는 1991년, DOS-기반의 윈도3.1용 타블렛을 의도했었다. 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는 당시 윈도에 대한 잠재적 라이벌이었던 Go의 PenPoint OS만을 파괴시켰다.

    펜 컴퓨팅은 90년대 초반 한 때 유행이었다. 당시 언론은 빌 게이츠의 펜/슬레이트(slate) 컴퓨팅의 미래 발표를 보도하느라 열심이었다.

    하지만 필기인식 펜 입력은 키보드에 비해 실용적이지가 못하였다. 1995년, 펜 컴퓨팅 아이디어는 사라졌다. 남게 된 슬레이트 제품인 IBM 씽크패드는 보다 전통적인 노트북으로 변모하였다. 그래야 팔리기 때문이었다.

  • WinPad Handheld PC 1992년과 1994년 사이, 컴팩과 모토로라, NEC, 샤프를 끌어들여서 뉴튼 클론 기능을 가진 기기를 만들겠다는 마이크로소프트의 허풍이었다. 애플이나 다른 업체에서 세련된 PDA 제품을 이미 만들고 있던 데에 반해, 마이크로소프트는 하드웨어 기술이 제한적이라면서 PDA를 비난했었다.

  • Pulsar 무선 삐삐 기기를 제공하려는 마이크로소프트의 노력이었다. 게이츠 개인 프로젝트 중 하나랄 수 있지만, 역시 실제 제품으로는 나오지 못하였다.

    1995년 초, 마이크로소프트는 위의 실패한 제품팀원을 모두 차출하여 Pegasus라 불리우는 새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뉴튼에 들이대는 또 하나의 칼이었다. 페가수스는 원래 마이크로소프트의 WinPad 파트너인 Pulsar용 커널을 기반으로 하고 있었다. 2 년 후, 페가수스는 Windows CE로 이름이 바뀐다.

  • Handheld PC 1996년 11월, 첫 번째 WinCE 기기로 나타난다. 원래 WinCE 1.0 PC Companions라 불리우는 고성능의 진보적인 32-비트 기기를 약속했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원래 PDA라는 단어 자체를 기피했었다. 1993년에 이미 세련되게 기능적이었던 PDA가 뉴튼이었기 때문이다.



  • Palm PC WinCE 2.0이 나올 때인 1998년 1월에 나타난다. 이름 때문에 Palm의 고소가 이어지자,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름을 Palm-Sized PC로 바꾸었다. 그동안 Handheld PC는 배터리 부족과 기능 부족 때문에 수요처를 거의 못찾고 있었다.



  • Pocket PC 2000년 4월, WinCE 3.0이 나오자 Palm-Sized PC의 이름을 바꾼 것이 PocketPC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Palm Pilot과는 달리 PocketPC가 컬러라고 홍보했었다. 그러나 Palm에게는 다행히도, PocketPC는 배터리 수명이 형편 없었으며, 그 때문에 Palm의 기본 기능이 정말 놀라워 보일 지경이었다. 더해서 마이크로소프트 친화적인 IT 관련사들조차 컬러 화면의 Handheld PC에는 시큰둥하였다. 2001년, WinCE의 원래 컨셉이었던 Handheld PC는 사라질 지경이었다.


한 WinCE 팬 사이트는 이렇게 보았다. "불행히도 Handheld PC와 WinCE 4는 서류상으로 좋아보였지, 실제상으로는 플랫폼으로서의 생존을 하지 못하였다. ... 이 기기를 인식해주기를 바라는 희망은 그대로 남아 있었다... 마이크로소프트 사상 최고의 여정이었던 WinCE는 7년에 걸쳐 계속 나왔지만 결국 거의 받아들여지지 못하였다."

"지금 이대로라면 H/PC는 사라진다. 인내심과 시간을 갖자. 그간의 경험을 보건데, 개발자들이 일어나 방향이 올바른지를 먼저 물을 것이다. Handheld PC를 위해 캠페인을 기꺼이 벌일 열혈 사용자들이 많이 있다."

하지만 그 수가 과연 충분하진 않았던 듯 하다! Handheld PC의 죽음 뒤, 마이크로소프트는 WinCE를 여러가지 방향으로 또 돌린다.

  • Stinger 스마트폰용 WinCE의 코드명이다. 원래는 2000년에 발표됐었다.

    2001년 존 모리스(John Morris)와 조히 테일러(Josh Taylor)는 ZDNet에 이렇게 적었다. "마침내! 마이크로소프트 스팅거가 휴대폰/PDA 콤보를 이루어내다." Handspring과 쿄세라에서 나온, 기존의 Palm 기반 휴대폰과 마이크로소프트의 프로토타입 계획을 비교한 기사였다. 그들은 이렇게 말했다.

    "스팅거는 우리가 지금까지 본 이래 제일 훌륭한 스마트폰이다. 또한 곧 히트를 기록하게 될 것이다." 2002년에 스마트폰으로 나오긴 하였다. 히트는 못쳤다. 여전히 못치고 있다.

  • Windows Powered CES 2001에서 발표된, 일종의 WinCE 엄호용 단어구이다. "인터넷 라디오와 웹패드, 입는 인터넷 기기"를 표방하였다. 이어서 실패한 Ultimate TV 셋톱박스와 오토모티브 캡쳐용 WinCE 이름 중 하나인 Car.NET과 같이 나왔다.

  • Mira CES 2002에서 발표된다. Windows Powered Smart Displays의 일환이었다.

    Mira는 컴퓨터용 원격 터미널로서, 휴대용 무선 디스플레이를 돌리는 WinCE였다. 집 내부에서만 작동하는 고가의 LCD 패널/저사양 타블렛을 사고싶어할 가정 사용자를 대상으로 하였다.

    스티브 발머는 이렇게 설명하였다. "Mira는 무선 전화기처럼, 무선 모니터와 같습니다." 그런데 무선 전화기가 50 달러 정도인 데에 반해, 이 Mira는 500~800 달러 하였다.

  • Media2Go WinCE로 아이포드 대항마를 맡을 WinCE였다. 비디오를 재생시켰다.

    CES 2003에 소개가 되었지만, 2004년 중순까지 연기되었으며, 이 때, Janus DRMPlaysForSure 로고로 바뀌었다.

  • Gametrac WinCE를 사용하는 휴대용 게임 플랫폼이다. CES 2004에서 티거(TIGR: Tiger Telematics)가 발표하였다.

    나중에 이름이 Gizmondo로 바뀌었으며, 400 달러, 푸시광고가 있을 경우 229 달러에 제공됐다. 이 기기를 판매한 회사는 흥청망청 돈을 써대면서, 사기와 기묘한 범죄를 저질렀고, 후에 부도 상태가 되었다.


        WinCE: Hasta la Vista
        WinCE는 마이크로소프트 제품답게 마이크로소프트병에 시달렸다. WinCE 5는 2003년 초에 발표됐으며, 2004년 후반, 롱혼[비스타]과 함께 나올 예정이었다. WinCE 5는 "새로운 수준의 보안과 견괌"을 보여줄 예정이었다. 그런 말 안 한 마이크로소프트 제품이 없다.

        이름이 윈도모바일 5로 바뀐 후, 2005년 5월에서야 출시가 된 이 제품은 출시 기일을 몇 달 연기시켰을 뿐 아니라, 비스타보다 일 년 반 정도 앞서 나왔다. 윈도모바일 5는 세 가지 종류의 기기를 지원한다.

        • Windows Mobile 5 Smartphones 터치스크린이 없으며 WinCE의 하부 기능을 지원한다. 윈도모바일 5용 애플리케이션을 모두 돌리지 못한다.

          하지만 그 작은 화면에서 엑셀 문서를 편집하는 듯 한 모양새를 취할 수 있다. 80년대 DOS PC 시절의 해상도 1/4 수준에서 말이다.

        • Windows Mobile 5 Pocket PC 터치스크린에 휴대용 애플리케이션을 몇 가지 번들한다. PocketPC는 모든 윈도모바일 5용 애플리케이션을 돌릴 수 있는 것으로 되어있다.

        • Windows Mobile 5 Portable Media Center Media2Go의 이름이 바뀐 것이다. Creative와 iRiver, 삼성, 도시바의 Janus/PlaysForSure 플레이어는 물론, 여기에 호환성이 없는 마이크로소프트 자신의 Zune 기기도 지원한다. 다른 윈도모바일용 소프트웨어를 전혀 돌릴 수 없다.

        • Windows Mobile 6 2007년 중순에 나올 계획이다. 주로 윈도비스타와 윈도비스타의 글로시, 투명 사용자 인터페이스와 관련 있다. 여전히 WinCE 5 기반이지만, 다소 녹색을 띄게 된다.



        CE n'est pas bon
        10년에 걸친 노력에도 불구하고, WinCE는 기술을 실제로 진전시키지 못하였으며, 마이크로소프트 자신도 배불리지 못하였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사의 모바일/임베디드 기기 분야에서 지난 4년간 수 억 달러 어치의 손실을 보았다. 여기에는 WinCE아 임베디드 윈도가 모두 포함된다.


        2006년 이 분야에서 200만 달러의 수익을 올렸지만, 이는 손실 일부를 MSN 그룹으로 넘겨서이다. 마이크로소프트 자신도 전혀 기뻐하지 않고 있으며, 2007년에는 WinCE기기를 엔터테인먼트 그룹으로 이동시키겠다고 한다. 이제는 위에서처럼 분리되어 있지 않게 된다.

        그렇다면 엔터테인먼트 그룹은 엑스박스Zune이라는 두 문제아를 떠안게 된다. 이 두 제품은 2005년에 6억 700만 달러의 손실을 안겼고, 2006년에는 13억 3700만 달러의 손실을 안겼다. 게다가 기타 항목에 포함된 "영업손실" 50~59억 달러는 계산에 포함시키지도 않았다.

        기타에는 다음의 항목이 들어간다. "광범위한 판매와 마케팅, 제품 지원 서비스, 인건비, 법정 소송비, 재무비, 정보기술비, 조달비, 연구개발 외 기타 비용" IBM과 게잇웨이, 노벨, Real의 소송비, 그리고 유럽연합 위원회의 반독점 재판 벌금도 여기에 포함된다.

        엑스박스와 Zune까지 갈 것 없이, WinCE의 이러한 손실은 광고홍보 캠페인이라든가 기술 개발의 결과가 아니다. 누구도 WinCE 기기를 사고싶어하지 않아서일 뿐이다. 출혈판매를 하더라도 손실이 저정도이니, 이 얼마나 놀라운가!

        Sharks with Fricken’ Laser Beams vs A Rusty Shotgun
        WinCE가 나타나기 3년 전, 애플 뉴튼은 초기의 경탄과 함께, 웃음거리도 되었다. 뉴튼의 필기인식 기능이 인간의 속마음을 읽는다기보다, 자기 멋대로 시를 지어내서였다.

        필기인식 소프트웨어를 애플이 개선시킨 이후에도, 뉴튼은 "대대로 신뢰성 없는 필기 입력 시스템을 갖고있다"는 마이크로소프트 팬들의 비웃음을 들었다.

        이와 반대로, WinCE는 마이크로소프트 제품답게 전형적인 문제점을 갖고 있긴 했지만, 필기인식 기능은 전혀 제공하려하지 않았다. WinCE는 그저 작게 만든 PC였을 따름이다.

        그리고 누구도 WinCE를 비웃지 않았다.

        1988년 마이크로소프트의 보도자료문을 보면, 골드만삭스의 자산부 부사장인 존 휴이트(John Hewitt)의 말을 마이크로소프트가 인용한 부분이 나온다. 이렇게 되어있다. "Windows CE [2.1]으로 일할 수록, 미래 휴대용 운영체제에 대해 더 안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우리의 기술팀은 Windows CE 시스템의 풍부함에 깊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당시 CE가 제공했던 것은 윈도95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조그마한 화면에 짜깁기해서 집어 넣은 쓸모 없는 플랫폼에 불과했다. 잘 돌아가지도 않았고, 배터리 수명도 적었으며, 특히 아웃룩과 같은 마이크로소프트 소프트웨어에 얽매여 있었다.

        그러나 어찌 됐든 마이크로소프트 제품이었기 때문에, 세상은 마이크로소프트가 결국은 모든 경쟁자들을 제압하리라 확신하였다. 주요 분석가들부터 그렇게 선동했다. 결국은, 이라면서.

        Not Good At Anything
        그들은 틀렸다. 10년 후, WinCE는 경쟁이 없던 곳에 오히려 경쟁을 과도하게 부추겼다. 실제 자금이 휴대폰 시장으로 흐르자, 별도의 PDA 시장은 사라지기 시작한다.

        휴대폰에는 특히 WinCE가 잘 맞지 않았다. 마이크로소프트가 WinCE를 노트북 컴퓨터에 맞게 디자인했기 때문이다.

        현재 휴대폰 시장을 지배하는 자는 Symbian이고 그 다음이 리눅스이다. WinCE는 스마트폰 시장에서 5% 남짓한 점유율을 보일 뿐이다. 이를 휴대폰 시장 전체로 보면 상당히 적은 시장 점유율이다.

        휴대폰을 제쳐두고서라도 WinCE에 적합한 시장은 거의 없다. 이는 경쟁품들도 마찬가지다. 리눅스와 BSD가 그러한 특정 목적에 맞춤형으로 솔루션을 제공한다. 가령 QNX에는 리눅스나 BSD가 더 좋은 퍼포먼스를 보여준다. 게다가 이 둘은 무료이다.

        마이크로소프트가 WinCE라는 블랙홀에 왜그리 많은 돈을 잃는지 알아보면 놀랍지도 않다. 일반적인 목적의 솔루션을 갖고, "도마보다 작은 크기"에서 모든 것을 한탕에 해결하려고 우기는 탓이다.

        WinCE vs OS X
        "윈도모바일과 아이폰은 어떻게 다를까"는 애플의 오에스텐 접근이 마이크로소프트 WinCE와 어떻게 다를까를 알아보았다.

        각자 "임베디드 기기에 쓰기 위한, 슬림형 커널"로 가리킨다면 닮아 보일 수도 있겠다. 하지만 주된 차이는 이렇다. 애플에게는 하나의 유니버설 코드 기반이 있으며, 포팅도 자유롭다. 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는 두 개의 완전히 다른 소프트웨어 아키텍쳐를 유지해야 한다.

        새로운 코드로의 포팅은 복잡한 일이다. 가령 .Net (Cocoa에 제일 근접한 상대이다)을 WinCE로 포팅하기 위해, 마이크로소프트는 처음부터 작성을 해야 했다. 써드파티 개발사와 사용자들에게는 별 일 아닌 것처럼 보이겠지만, 서로 다른 여러가지 코드풀은 문제를 일으키기 쉽다.

        그 결과 출하기일 연기(WinCE 5는 계획보다 거의 일 년 후에 나왔다)는 당연해진다. 안정성과 보안 문제(마이크로소프트는 고쳐야 할 커널과 라이브러리가 두 개 있고, 그 두 개는 완전히 다르다)도 마이크로소프트가 한 번에 제공할 수 있는 기술을 크게 제약시킨다.

        WinCE는 문제점 많은 또 하나의 윈도이다. 장소가 좀 다를 뿐이다. 10년간의 역사를 보면, 이제서야 사용가능성에 대한 접근을 하는 듯 하다. 반면 그와 동시에 전적으로 바로 구식이 되어버리고 있다.

        오에스텐은 이와 반대로, 포팅을 빠르게 해 준다. 아이폰도 덕분에 환상의 세계에서 나와, 애플이 레퍼드용으로 준비해 놓은 프레임웍에 벌써 통합되었다.

        한탕 전략이 아니다. 라이센스 위주의 전략도 아니다. 애플 고유의 특정 목적을 위한 통합 솔루션이다.

        이러한 우위덕분에 애플은 마이크로소프트를 능가할 수 있다. 동시에, 애플은 제 시간에 코드를 제공할 수 있고, 계획한대로 기능을 제공할 수 있으며, 부분적으로는 보안성과 안정성 문제도 비켜갈 수 있다.

        Inedible Dog Food
        마이크로소프트는 WinCE를 Sega Dreamcast에 집어 넣어 보았다가, 이번에는 엑스박스로도 스스로 나서보고, 울트라 모바일 리퍼런스 PC 디자인이라는 Origami에도 뛰어들었다. 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는 WinCE를 포기했다. WinCE야말로 오리가미를 위한 디자인이라 주장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는 WinCE에서 벗어나 NT를 쓰려 한다.

        WinCE는 그 자체로 좋은 PDA도 아니었다. 그렇다면 왜 존재했을까? PalmOS를 따라잡기 위해서였다. Palm이 너무나 무능해서이기도 하였다. 얼마나 무능하였을까?

        다음 기사는 바로 그 주제를 알아보겠다.: The Egregious Incompetence of Pal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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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Spectacular Failure of WinCE and Windows Mobile
      • 출처 : http://www.appleforum.com/382522-post6.html

        흐음..
        wince랑 wm 실패한건 예전부터 알았지만..
        그렇게 자세히는 몰랐는데.. 흐음.. 쩝;

        Comment +4

        • 글쌔요...-3-;; 아이폰에 탑재된 OS X는 특정 기기를 위한 '전용' OS입니다만은 CE는 그 반대... 최대한 많은 서로 다른 기기들에게 포팅되어야만 하는 OS입니다. 호환성을 위해 성능을 포기할 수 밖에 없는 구조라 비교하는 자체는 큰 의미가 없다는 생각입니다. (솔직히 'MS WinCE VS Apple OS X' 구도라는게 애초부터 비교할 수 있는 기준점이 없습니다)

          x86 기반의 Windows에 비하면 사용자층이 얇은 '편' 인 것은 사실이지만 결코 실패한 OS는 아니라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컴퓨터랑은 담쌓고 사는 사람이라도 대부분 가지고있는 카 네비게이션만 보아도 대부분이 Windows CE 기반이죵~)

          개인적으로 너무 애플쪽으로 편중해있는 기사가 아닐가 싶습니다-ㅅ-a; (기사 쓴 곳 URL 주소만 봐도 뭐...)

        • 1123 2011.02.20 23:47

          음 윈도 CE를 태블릿 PC에 특화시켜서 내는건 어떨까요?

          • 태블릿의 기준을 잘모르겠지만 저가 어디서 본바로는 ;Wince OS가 달린 네비게이션도 태블릿의 일종이다' 라고 본적이 있는 것 같네요.


        Wince 5.0과 6.0의 차이

        - 윈도우CE 6.0은 그 동안 윈도우 CE가 가지고 있던 메모리 구조의 취약점을 대폭 개선하였다. 최신의 비쥬얼 스튜디오 닷넷 2005(Visual Studio .NET 2005) 개발 도구와의 통합으로 개발 생산성을 향상 시켰습니다.

        - 윈도우 CE 5.0까지 응용프로그램당 32MB 메모리 사용이라는 제한과 32개의 시스템 프로세스 및 응용프로그램 운영이라는 제한도 대폭 개선되었다. 6.0은 응용프로그램당 2GB의 메모리를 사용하고 32,000개의 시스템 프로세스 및 응용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습니다.


        - 디바이스 매니져, GEWS 매니져의 형태 변경
        기존에는 device.exe와 gwes.exe의 "프로세스" 형태이던 커널 컴포넌트 매니저가 6.0에서는 dll형태로 변경되었습니다.

        - 커널/유저모드의 명확한 구분
        5.0에서는 유저모드에서도 커널모드 함수에 마음대로 접근이 가능했었습니다만, 6.0으로 올라오면서 유저모드는 설사 그 파일이 DLL일지라 하더라도 커널모드 함수에 접근이 되지 않습니다.
        (예를들면 주소를 직접 지정하여 들어간다거나 k.coredll.dll의 함수를 익스포트해서 사용한다거나 하는 작업을 6.0에서는 못합니다. coredll.dll의 함수는 커널모드 함수를 사용할 수 없기 때문에 익스포트할 경우 함수가 동작하지 않습니다)
        그럼 어떻게 하느냐...
        커널모드로 빌드된 dll을 OS에 포함시켜두고 IOControl등을 통해 유저모드 어플/dll이 커널모드 dll을 통해 접근해야 합니다. 짜증난다면 짜증나는 일이지만 보안의 측면에서는 당연한 변화입니다.
        참고로 coredll조차 k.coredll.dll(커널모드 커널)과 coredll.dll(유저모드 커널)로 나뉘어 있을 정도입니다.

        - 커널의 부하를 최소화하기 위한 윈도우 CE 고유의 마이크로-커널 구조를 그대로 이어가면서 커널과 시스템 프로세스간의 호출 이동 시간을 대폭 개선한 통합커널 구조가 사용됩니다.

        - ARM11 성능 향상
        확인된 바는 아니지만 ARM컴파일러가 ADS에서 RVDS로 변경되면서 ARM 기계어 성능이 향상된다고 합니다.

        ...
        그냥 출처대로 퍼와서 대충 조합시킨건데.. 흠?;;

        출처 : http://blog.naver.com/ddrkcodz?Redirect=Log&logNo=10033701694
                 http://cafe.naver.com/wincepro/483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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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냥..
        내 잡다 문서에다가 넣기로 하자.

        내가 인코딩한 애니메이션 이다.
        제목은 하늘의 소리. 이번화가 마지막 화 -ㅅ-..


        사이즈 : 704x396
        용량 : 47.3MB

        흠..
        용량에 비하면 화질은 나쁘지 않다.


        PMP에 넣어서 보면 사이즈는 줄어들고 화질은 조금 더 나아진다.[PMP에 맞게 화면이 줄어들면서.. 화질이 좀 더 나아지는 것을 볼 수가 있었다. 대충 위 처럼일려나..?

        이거를 전에 한번 다음팟 인코더로 해보았다..
        결과는..
        최악이었다.;;;

        고화질로 하면 화질이 좋을진 모르나 저화질로 다음팟 인코더를 실행 결과
        바닥으로 한 파일과 다음팟으로 한 파일 화질이 너무 차이 나더라..[똑같은 용량에 크기에 했는데.. // 물론 바닥은 추가옵션을 넣었다.. 다음팟은 고급옵션을 체크해야 화질을 좋게 만들게 할 수 있어서 초보자에겐 무리가..

        PSP 인코딩 용량 65~70MB 정도 되는건 그냥 일반 옵션으로도 화질이 좋던데..

        저화질은 바닥.. 고화질은 다음팟으로? <- 초보자에게 권장.

        바닥은 시간이 배로 걸린다.[더욱이 인코딩 하는 컴퓨터가 별로라서[가 아니고 상당히] 시간이 --..
        다음팟으로 하면 25분?.. 바닥으로 하면 얼마더라.. 50분에서 1시간 정도 되는 것 같다.
        허나 화질이 높아지면서 사람 눈으로 점점 구분하기가 어려워 진다.
        저화질은 바닥으로 하면 추가옵션 같은걸 인터넷에 치고 하는 방법이 나와서 상당히 수월한 반면
        다음팟은 고급 설정이 인터넷에 올라와 있다 하더라도 자기에 맞는 옵션을 찾기가 힘들다.[대부분 자신들이 한 고급 옵션을 올리지..;; // 나도 포함 ㅠ..(고급 옵션 할 줄 알면 바로 다음팟 가지 ㄱ-.. 속도가 빠르니깐)

        그래서 초보자들 에게 고화질 인코딩 할 땐 다음팟 권장..
        저화질 할 땐 바닥 권장..[솔직히 바닥 인코더는 추가옵션으로 가장 좋은 인코더로써 바닥을 권장하지만 그래도 고화질 할 때는 사람 눈으로 분간하기가 힘드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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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냥..;;
        색깔도 않 넣고 폰트 수정도 않하고.. 대충 대충 만든거..[저번에 학교에서 걍 배운건데.. 집에서 만들어 본거.. // 할 짓 없어서..;;;;; <- 그러면 pmp 게임이나 프로그램이나 찾지 그러셔? --;
        아주 기초적인 작품..
        그래도 여기에 쓰인 위의 기본 세개가 가장 많이 쓰인다죠?(아니면 지적을 .. 쿨럭;) 비주얼 베이직에서 ㅇㅂㅇ.
        텍스트 박스, 레이블, 커맨드 버튼.
        프로젝트 1 보시면 알겠지만 이름조차 수정 안하고 그냥 바로 저장하고 .frm 이였나.. 그것도 저장 안한채 .exe 실행 파일만 저장해놓고 -ㅅ-..; 뭐.. 딱히 상관은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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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상 드라이브 프로그램 4가지와 주요 기능 비교

        CD 스페이스, 데몬, 알콜, MagicDisk

         
        CD 스페이스
        데몬
        알콜
        MagicDisk
        가상 CD 에뮬레이팅

        불가

        가능

        가능

        불가

        이미지 생성/수정

        가능

        불가

        가능

        일부 가능

        지원하는 복제 방지 장치

        SafeDisk, Securom, TAGE'S 등

        Safedisc, Securrom, Laserlock, RMPS 등

        Safedisc, Securrom, Laserlock, StarForce, 플레이스테이션 1/2, Audio CD, VOB 등

        미지원

        최대 드라이브 개수 (개)

        23

        4

        31

        15

        한글화

        지원

        지원(별도 언어팩 다운로드 필요)

        지원

        미지원

        가격

        29,700원

        무료

        52$(약 5만원)

        무료

         

         CD 스페이스

        유일한 국산 프로그램으로서, 다소 까다로운 인증 절차만 빼면, 간단하고 손쉬운 설치와 사용법이 큰 장점입니다. 일반적인 가상 CD 이용에 적합하며, 일부 락이 걸린 타이틀을 이미지로 변환하는 기능도 갖추고 있습니다. 반면에, 에뮬레이션 기능이 없어서 타 프로그램 등에서 만들어진 락 걸린 이미지 파일을 마운트할 경우 읽어오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데몬

        이미지 생성 기능이 없다는 것과 SPTD(SCSI Pass-Through Direct) 레이어 드라이버에 대한 사용자들의 인식 부족으로 설치 과정 중 종종 문제를 일으킨다는 것이 아쉽습니다. 하지만 강력한 에뮬레이션 기능을 통하여 락이 걸린 이미지 파일의 상당 수를 정상적으로 마운트할 수 있으며, 트레이에 등록된 아이콘만으로 작동하므로 시스템 리소스도 그리 많이 차지하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더불어 공식 한글판에 대한 지원까지 하고 있습니다. 기본 설치 시에는 없으며 제작사의 사이트에서 별도의 랭귀지 팩을 다운로드 받으면 됩니다.

         알콜

        그 명성 그대로 강력한 프로그램입니다. 가상 CD 드라이브 생성은 물론이고, 각종 복제 방지 장치를 지원하여 다양한 포맷의 이미지 파일 제작/변환/수정 등이 가능합니다. 에뮬레이션 기능도 막강하여, 어지간한 복제 방지 장치가 아니라면 웬만한 이미지 파일은 모두 정상적으로 마운트가 가능합니다. 다만, 설치 시 제공하는 SPTD(SCSI Pass-Through Direct) 레이어 드라이버가 최신 버전이 아니라서, 기존의 버그를 그대로 담고 있다는 것은 매우 아쉽습니다. 리뷰 작성일인 2006년 7월 21일 현재까지도 v1.24만을 제공하고 있었으며, 공식 포럼에서만 1.25버전을 개별적으로 배포하고 있었습니다. (Updated SPTD driver Ver 1.25) 포럼에 게시된 것을 다운로드 받은 후 알콜을 설치해도 됩니다.

         MagicDisk

        데몬을 벤치마킹한 프로그램입니다. 인터페이스부터 작동 방식까지 상당히 유사합니다. 별 다른 기능은 없지만, 다양한 이미지 파일 포맷을 지원하는 것이 장점입니다. 같은 프리웨어임에도 데몬이 지원하는 에뮬레이션 기능을 지원하지 못하는 것은 아쉽습니다. 자사의 이미지 생성 프로그램인 "Magic ISO"로 사용자를 유입시키기 위해 제작한 프로그램이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일반 사용자들이 간단한 이미지 파일을 마운트하거나 변환하는 정도의 작업에는 적절할 것 같습니다.

        출처 : http://surisang.com.ne.kr/tongsin/program/gasang5.htm

        출처에 있는 내용에서 주요기능내용에서만 뽑아 내어 그 부분 중 (아주)약간 수정한 것입니다.

        위 내용은 첨부 파일과 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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