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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가 보는 세상

분류 : Preview - Mobile Device - Tablet PC


 

안녕하세요? 무아유지향 입니다.
이번에는 KIRD 사의 E.lum K9에 대해서 한번 살펴볼까 합니다.


 최근 여러가지 태블릿 PC가 나오고 있습니다. 해외 태블릿 PC 시장은 어느정도 활성화가 되고 있지만 우리나라 태블릿 PC 시장은 이제 점차 커져가고 있습니다. 커져가는 만큼 다양한 제품들이 나오고 또한 소비자들이 만족할 수 있는 제품들도 여러가지 나오겠지요? 초기에는 아이패드나 갤럭시 탭 등으로 고가 태블릿 PC만이 나왔으나 최근에 들어서 본격적으로 여러 중소기업들이 태블릿 PC의 가능성을 보고 뛰어들고 있습니다. 그로인해 저의 PMP는 .... ㅠㅠ

 음.. 게임 외에 제품에 관련하여 프리뷰를 하는건 처음이네요 ㅎㅎ. 최근 저가 태블릿 PC 시장에서 한성 컴퓨터 제품 S9의 깜짝스런 등장에 대비하여 두 중소기업 아이뮤즈 TX97과 KIRD의 K9 의 출시 예고를 알리며 사람들의 입에서 여러모로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는 소비자 입장에서 좋은 반응이 아닐까 싶습니다. 여하튼 저도 최근 태블릿 PC의 필요성을 어느정도 느끼게 되면서 여러 제품들을 살펴보고 있는데 그 중 K9를 다른 제품들과 비교하면서 자세히 살펴볼까 합니다.




입소문을 타고있는 K9?!
저가 태블릿 PC KIRD K9?.. 어떤 제품일까? <- KIRD K9 프리뷰!!




 

@ K9의 스펙을 비교, 살펴보자!

▲ K9의 최종 스펙 (포토샵을 못해서 ...)


 K9의 스펙은 이렇습니다. 전체적으로 다른 회사 제품들과는 크게 다른 부분은 없습니다. 다만 다른 제품들과 에서의 차이가 나는 부분에서는 주황색으로 줄을 그어놨습니다. 과연 어떻게 차이나는지 그리고 어떤 점에서 좋은지 알아볼까요?




 먼저 CPU, GPU 부분입니다.

 이는 원래 안정성을 이유로 1.2 GHz 였으나 이번에 안정성을 거쳐서 입증 된 것인지 1.5 GHz로 올렸습니다. 이는 아이뮤즈 제품도 동일한 클럭인데 최종적으로는 결국 어느 쪽에서 안드로이드 4.0 OS 최적화가 잘됬는지 궁금하며 또한 관건이 되겠습니다.

 그래픽 부분에서는 갤럭시 S2에 들어간 것과 비슷 합니다. S2는 MP가 붙은 반면 이는 그냥 일반 제품 이지요. 하지만 왠만한 게임들은(아스팔트 6이나 피파 12 등) 다 돌린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가장 크게 보아야할 부분은 블루투스 부분이 아닐까 합니다.

 현재 나온 S9와 출시 하지는 않았지만 TX97은 블루투스를 탑재하지 않은 모습인데 K9가 유일하게 탑재를 하였습니다. 이 부분은 사용자 입장에서 활용의 폭을 넓혀 주는 부분이 아닌가 싶습니다. 블루투스 이어폰 활용이 가능하며 또한 KIRD가 내어준 K9만의 블루투스 키보드 로써도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 입니다. 그에 관련하여 아래 포트 부분에서 USB OTG가 있는데 이는 별로 대단치 않은 부분 일지도 모르나 키보드는 블루투스로, 마우스는 OTG 포트로써 연결을 할 수 있기 때문에 또한 괜찮은 부분이 아닐까 싶습니다.
(블루투스 키보드 건은 아래에서 보시기 바랍니다)



 HDMI ?

 HDMI 부분이 저한테 있어서는 크게 부각 되는 일은 없지만 TV 연결을 하여 영상을 보시는 분들 께는 괜찮은 소식이지 싶습니다. 이는 S9에는 있지 않으며 TX97과 K9에서는 달고 나올 예정이라고 합니다.



 그 외?..

 먼저 배터리 부분을 보자면 일단 8000mAh 라고 적혀져 있으며 그 옆에 동영상 10시간이라고 적혀져 있습니다. 문제는 어떤 영상으로 10시간을 돌렸느나 관건이 되겠지요. 아무래도 당연히 HD H.264 코덱의 영상을 돌렸으리라 생각은 합니다. 다만 자세히 나와있지 않아 아쉽네요. 이는 다른 제품들도 동일합니다.

 카메라는 대부분의 저가 태블릿 PC들이 그러하듯이 '필요하다' 싶으면 가격이 심히 변동하지 않는 한에서 집어 넣습니다. 다른 제품들도 크게 차이는 없으며 S9 만이 유일하게 전면 200만 화소 입니다.





@ K9의 모습은 어떤 모습?



 K9의 앞 대각선 모습 입니다.

크기는 대표적인 제품으로 얘기하자면 아이패드의 크기와 거의 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동일한 9.7인치의 화면이며 IPS 패널을 달고 있습니다.
해상도는 1024x768로 4:3 비율을 가지고 있으며 이 역시 아이패드와 동일합니다. 이 부분에서는 영상을 보기에는 조금 아쉬운 비율이나 책이나 잡지, 인터넷 등 을 보기에는 나름 괜찮은 부분이라고 생각 합니다.



 K9의 옆면 모습 입니다.

 몇몇개의 포트를 달고 있는데 어떤 포트인지는 잘 모르겠네요...;; 여하튼 울트라 슬림이라고 되어 있는데 솔직히 스펙 표기상대로 맞다면 조금 아쉬운 부분인 것 같습니다. 높이가 11.2 mm 이라고 표기 되어 있는데 아이뮤즈는 9mm, S9는 9.8mm 인데 역시 아쉽지 않나 ...ㅠㅠ



 K9의 뒷 대각선 모습 입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뒷 모습이 마음에 드네요. 여하튼 높이는 아쉬운 부분이 없잖아 있지만 가장 큰 문제점은 휴대성 입니다. 들고 다닐 때 얼마나 편하나를 논하는 거죠. 이 부분에서 K9는 580g // TX97은 609g // S9는 650g 입니다. 무게는 제일 가벼우며 휴대하는 부분에서 괜찮은 부분이 아닐까 싶습니다.



 
 K9의 앞면 모습 입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높이는 얇지는 않지만 솔직히 떨어뜨리는 것 보단 낫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사용용도에 대해 가장 중요시 하지만 또한 어느정도 휴대성을 고려하기 때문에 무게가 가벼운 제품에 제품을 잡는데에 편한 제품을 어느정도 선호하는 편 입니다. 물론 액정도 큰 걸 역시 선호하기도 하지만요 ㅎㅎ.



▲ K9만의 블루투스 키보드 모습

 과연 뒷부분은 뭐하는 공간일려나 생각해보면 제일 위에 사진처럼 K9를 장착할 수 있는 모습이 될 수 있을지 궁금하네요. 만약 되면은 이에 따른 케이스도 가능했으면 하는 바람이 듭니다 ㅎㅎ.
그리고 저 상태에서 OTG를 연결, 마우스와 같이 사용하면 거의 넷북, 노트북처럼 보여 괜찮은 부분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떤가요? 저번 K1 제품처럼 키보드가 케이스 형태로 합쳐져 있었다면 이번 K9 모습은 따로 장착하여 사용하는 모습 입니다. 이로써 보다 휴대성은 편리해졌지만 개인적인 취향으로는 합쳐져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또한 듭니다.

이 생각은 대체로 블루투스 키보드를 사용함으로써 따로 충전을 해줘야 한다는 번거로움 또한 생기기 때문에 저는 역시 귀차니즘 ......;; ㅠㅠ
그나저나 블루투스 키보드 케이스라고 했는데 이 사진만 봐서는 케이스란 단어는 조금 안 어울리는 것 같네요;;


이 외에 사용 제품 영상을 보시고 싶으시다면 : http://cafe.naver.com/kird88/18210





@ K9, 과연 선택하기 좋은 제품 일까?


 현재 한성의 S9가 299,000 에 500대 한정 판매로 팔렸습니다. 이는 또한 다른 제품들과 함께 S9를 팔려는 움직임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에 맞서 아이뮤즈 제품은 298,000 이라는 가격으로 맞서고 있는 상황 입니다. 그러면 과연 K9는 어떠한 가격으로 나올지 궁금해지는 대목이 아닐수가 없습니다.


1. K9 가격은 타 회사의 경쟁력에 뒤지지 않는 안정된 가격으로 선보일 것이니 기대하시길 바랍니다.

2. 최적화를 중점으로 두어 출시가 조금 늦어진 점 양해 바랍니다.

3. 블루투스를 추가 하였으나 애초 예상가격을 초과하지 않았음을 알려드립니다.

4. 예약구매를 원하시는 분은 댓글 순서로 판매 시 우선배송권도 함께 부여하겠습니다.

5. K9출시는 3월말입니다.


위의 내용이 KIRD 측의 내용 입니다. (3번.. 가격 오르는거 아니냐고 덧글 달았는데 ㅋㅋ.. // 랄까 그리 큰 변동은 없으리라 생각 했지만)

 전체적으로 TX97과의 입장과 크게 다를 바는 없습니다.
또한 스펙도 블루투스 관련과 모습, 무게 빼고는 현재 알려진 부분에서는 크게 달라지는 부분은 없으니 단순히 바라본다면 서비스와 최적화의 차이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S9 쪽은 또한 언제 출시 될지 모르겠으나 3월 내로는 나올 예정 인 듯 합니다.

 S9는 어플의 호환성 부분과 2D 부분에서 보다 안정적이라면 K9(와 TX97) 는 게임과 동영상 부분에서의 우세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최근 박스 칩(TX97, K9)이 S9에 달린 락칩을 따라잡기 위해 여러모로 최적화가 잘 이루어 지고 있기 때문에 또한 눈 여겨 볼만하지 않나 싶습니다.

다만 S9에서 2012년 까지 소프트웨어로 지원하니 잘하면 젤리빈 지원까지 가능하지 않느냐? 라고도 이야기가 나오고는 있지만 그냥 하나의 참고사항으로 ㅎㅎ.



솔직히 부제목의 얘기가 아직 가격 얘기도 안나오고 다른 제품들도 자세히 얘기 하질 않아서 조금 섣부른 이야기 란걸 대충 아시겠지만 일단 살짝 살펴봤을 때 나쁘지 않다는 이야기 였습니다.




전체적으로 여러가지 태블릿 PC들이 있는데 가격이 비싼 태블릿이 있는가 하면 또한 가격이 싼 태블릿이 있습니다. 이를 단순히 숫자 표기의 차이로써 성능이 이렇다 저렇다 라고 하는데 가격이 비싼 이유는 다 따로 있으며 또한 그에 따라 사용용도도 어느정도 달라지기도 합니다.

여러분들은 어떤 태블릿 PC를 선택하실건가요?
(뭔가 마무리가 나쁘지는 않은데 이상하다고 생각 되는 이유는 뭐지 ...;;)

Comment +1

  • 송호철 2012.03.13 14:42

    음.. 안드로이드를 공부하고 있는 고등학생입니다.

    먼저 S9은 중국 태블릿 기업인 Cube사의 u10gt2라는 제품을 ODM방식으로 판매하고 있는건데요.....

    Cube는 Teclast,yuandao,onda와 더불어 중국 태블릿 시장에서 알아주는 회사입니다.

    국내 저가 태블릿들도 다 중국기업 카피하고 난리들 난데다가 중국 기업보다 특별한 메리트가 없는데

    대표적인 기업으로는 아이뮤즈가 있겠죠. kird사는 OEM방식의 판매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거기에다가, 삼성은 갤탭을 메모리부족이란 핑계로 열심히 사후지원 피하고 있는데 오히려 중국기업들이 잘해주고있죠.

    중국 휴대폰기업들에서는 쿼드코어 탑재한 폰 출시한다고 하고 있는데

    이런면을 바라보면 몇년전에 10년이면 중국이 세계를 잡을거란 말을 많이 했었는데 이 말들이 와닿네요.

    다들 좋은 구매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