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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가 보는 세상


오늘 9시에 저는 부산이라서 저기 저~ 131번을 타고 남부 운전면허 시험장(경성대를 거쳐) 갔습니다.
도착하니까 9:40분.

20분 동안 멍때리다가 10에 시작하는 교통안전교육을 1시간 동안 듣고 11시에 필기 시험을 보러 갔습니다. ...


면 좋겠지만 6000원 영수필증?을 (무슨 우표를 줘 ;;) 붙이는 곳에다가 붙이고 ↑↑↑↑↑↑
그 후에 대기표를 뽑고 또 한 10분쯤 멍때리다가 순번되서 접수하는 곳에 가서는
'필기 시험 치러 왔습니다' 하니까 다 처리해주시네요.

그리고 3층가서 컴퓨터로 보는 시험 시작.
총 40문제로 무려 50분!! 이나 주더군요.

저번 금요일날 등록하러 가서 문제집(4000원) 사고 집에와서 보니까 '뭐 이래 쉬워?' 했더니
막상 시험 칠려고 하니 약간은 긴장 ㅠㅠ..

그리고 시험봤더니..
진짜 쉽습니다..

빠르게 풀면 7분안에 다 풀듯 싶은 문제들.. 여유롭게 14분 소비하고 나왔더니 ...

점수는 91 / 1종 70, 2종 60(100)점 ..
--; 솔직히 못해도 한 개 틀릴 줄 알았는데 ㅠㅠ..

나오는 길에 안내원이 "높은 점수 받으셨네요?" 라길래 "아 네;;" 하면서 도장 받고 나옴..


합격 ㅇㅇ.
이름 공개 할까 말까 = 결국 모자이크 - ㅠ-

여하튼 문제는 필기 따위(?)가 아닌 실기야 !! ㅠㅠ.
1종 보통.. 근처 학원 등록해서 다음 주 내로는 따야지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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