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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가 보는 세상

분류 : 3D 횡스크롤 액션 MORPG(Side-scrolling Action Multi-play Online Role Playing Game)

- 스샷 클릭으로 확대가 가능합니다.
- 영상을 보다 깔끔하게 보시고 싶으시면 아래 하단 우측에 480p로 바꾸시기 바랍니다.

오오.. 오랜만의 횡스크롤 액션 게임 입니다!!
개인적으로 RPG < Third Person RPG ≤ FPS < TPS 순으로 좋아하지만 횡스크롤 액션 RPG라면 TPS랑 맞먹을 정도로 좋아하는 종류 입니다.

그랜드 체이스.. 제일 초기에 PvP로 많이 했었는데 지루해서 접었고..
엘소드.. 재미있긴 했으나 만렙찍고 이 역시 지루해서 접었고..
거의 뭐 요즘 온라인 게임은 거의 접을 것 같이 싶이 게임을 거의 안했습니다만..
오랜만에 저를 되살려줄(?) 게임이 등장 했습니다.
----------------------------------------------------------- 서론은(이라 쓰고 잡담이라 읽는다?) 여기까지 하고..


('루나'라는 이름으로 시작!!)
(4일동안 레벨 44를 찍고 놀았습니다 ㅠㅠ.)

게임에 대하여 알아볼까요?

게임을 시작하면 가장 먼저 접하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튜토리얼.
")//]]>
해당 영상은 캐릭설정 + 튜토리얼 + 잡다(?) 영상입니다.

상당히 자연스럽게(?) 이어졌습니다.
일단의 영상 스토리와 그리고 공주를 위하기 위해 레드아리마(공주 먹튀 NPC)를 쫒았으나 실패..
다시 영상 스토리 큐! 그리고 NPC에게 말을 걸거나 퀘스트 진행을 하는 형식의 시스템 연결까지!

개인적으로 첫 인상이 상당히 마음에 들었다고 할까요?
(다만 처음에 서버 불안정으로 인해 여러모로 불편했지만..)


























다음은 캐릭터 입니다.
(아까 전 영상을 보시지 않으신 분을 위해, 보다 자세한 캐릭터 설정을 알기 위한분들을 위해)

'나이트'는 잘 모르겠습니다
아는 것만 적자면 가장 체력이 많은 캐릭터이며 컨트롤도 무난하고 데미지도 거의 가장 좋다고 볼 수 있습니다.
아이러니하게 나이트 두명만 되면 던전 빠르게 전부 다 돌 수 있습니다.
현재 1차 CBT는 템플나이트는 조금 묻혀지고 워리어가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이는 템플 나이트가 방패를 들고 제대로 활약을 못해서 ..

뭐 이래?, 꽤 좋다, 사기다(?) 취급을 받고 있는 '아처' 입니다.
아처는 일반적으로 다른 캐릭터보다 속도가 빠르고 점프력이 보다 좋습니다.

아처의 위력은 스킬 입니다. = 평타 두발 ... ㅠㅠ?
스킬에서 아처가 모든 걸 뽐낸다고 할까요? 어느정도 키우기도 편합니다.
점프하면서 도중에 스킬 쓰기가 가능하며 다른 캐릭터는 타이밍 잘맞춰서 때려야 할 때가 있으면 아처는 그냥 속사 ㄱㄱ.
(참고로 컨트롤 잘하는 사람은 나이트 보다 좋습니다.)

1차 CBT에서 가장 암울한 캐릭으로 취급받은 '컨져러' 입니다.(이 캐릭 하는 중..)

")//]]>
GM 맛짱님과 함께 유령선을 유람하다(?) // 다크메이지와 아스트랄

그 이유는 2차 전직후의 스킬 데미지 입니다. = 2차 전직 후 활약!... 은 무슨 되려 1차보다 못하다!
(이걸로 다른캐릭에게 많이 밀립니다 ..)

그 외에 단점을 꼽자면 연계 공격(총 연속적으로 4번 공격)을 할 때 데미지가 뒤로 갈 수록 보다 쌔지만 이 후에 전직을 하면 때리는 속도가 확 느려집니다. 그리고 체력이 가장 적습니다. = 컨트롤 중요
그리고 범위 스킬을(전직 후 스킬) 쓸 시 보스몬스터를 맡고 있는 놈들은 공중에 띄워지진 않지만 그 외 허약한(?) 몬스터 = 잡몹들은 공중에 띄워져서 다른 파티원들이 사냥을 못합니다. 그리고 바닥에 추락 ...(어떻게 때려??)
= 여러모로 민폐....

다만 제일 처음 한 타만 때리면 몬스터를 몰이하기가 쉬우며 전체적인 컨트롤도 어떻게 보면 가장 편한게 컨져러 입니다.
그리고 스킬을 쓸 때 역시 공중에 떠있으면서 스킬 쓰기가 가능합니다... 끝?;;

다만 진짜 필요로 할 때는 컨져러만 사용 가능한 갑옷 생성?..(이 이야긴 추후에?)
여러모로 생각해보면 컨져러는 보조 쪽으로 보이는 것 같습니다 ㅠㅠ.


7가지의 맵

기존의 마계촌 맵을 약간 뽑아 온 것 같습니다.
가장 마지막 맵이 고대 유적지로 레벨 23이면 혼자서 놉니다.
")//]]>
해당 동영상은 고대 유적지 중 의식의 제단 입니다.

대게 보스는 위 형식 으로 잡습니다. 그러나 이런 방식으로도 잡죠?(이 방식은 GM님과 함께한 영상도 동일합니다)
 ")//]]>
해당 동영상은 동굴 중 어둠의 동굴 입니다.

꽤나 큰 보스 입니다.
팔을 때리고 얼굴 때리고 또 엉뚱한 짓 하면 피하고..
개인적으로 어둠의 동굴은 조금 그저 그랬다면..
위에 GM님과 같이한 유령선 맵에서 문어다리가 배를 쳐서 배가 기울어져 질질 밀려나는 모습이 꽤나 좋았습니다.
다만 이게 문어다리를 빨리 잡으면 기울어지는걸 보지도 못하고 끝나는데 이런 귀찮은 공격방식이 많이 떴으면 좋겠습니다.

보스 몬스터와 NPC의 설정 : http://mo.netmarble.net/gameinfo/tt_character/index.asp
(스샷을 뺴겨오는건 예의가 아니라서 -ㅠ -)

그 다음엔 시스템을 볼까요?

현재 CBT라 아시겠지만 여러가지 오류도 있고 미구현 된 것도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장비 창이나 인벤토리 창 등은 F1부터 F10까지 설정되어 있습니다.
다만 현재 이걸 수정할 방법이 없습니다... 뭐 당연히 추후 늘어날꺼라 생각 됩니다만.

그리고 그래픽 세부옵션도 없더군요 ... 이 역시 늘어나겠죠?;; 사운드도 ..
이렇게 가면 끝은 있을지 몰라도 .. 하여간 넘어가고!


한 눈에 보는 기본 시스템!


주황색 : 파타를 할 경우 파티의 상태창 입니다. 최대 4인까지 가능 = 왕관은 파티장
파란색 : 정보를 알려주며 또한 대화창 입니다.
분홍색 : 퀘스트를 받거나 완료, 공지사항이 뜨는 곳 입니다.
보라색 : 채널과 던전의 이름, 마을 이름, 난이도, 던전에 진입하고부터의 시간을 알려줍니다. // 마을엔 없습니다.
         └ 던전에 진입하고부터의 시간을 제일 처음 게임 접속하고부터 마을에 있을 때 여태까지 접속한 시간을 보여주면?
빨간색 : 던전에 접속하면 해당 던전의 퀘스트를 알려주며(해당 던전 퀘스트가 없는 경우 없음)
            동그라미 안의 보라색은 메인 퀘스트이며 노란색은 서브 퀘스트 입니다.
노란색 : 온라인 접속 친구 / 전체 친구를 나타내며 쪽지가 있는지 알려주는 것 입니다.
흰   색 : 현재 상태와 스킬 사용 여부, 경험치 등 의 상태를 알려줍니다.


이제 게임에서 적용되는 게임 시스템들을 보겠습니다.



먼저 부활 시스템 입니다.

스페이스바를 누르면 부활이 되는데요.
게임 돈 100원 정말싸죠? 어디까지나 CBT니깐요 ㅇㅇ.
위에 컨져러 스킬의 갑옷 생성을 얘기했는데 ..


원래 기본적으로 갑옷을 착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BP(방어막 보호구?) 포인트라고 이것이 0이 되면 갑옷(입고있는 것들)이 부서집니다.
그러면 데미지가 착용 전 보다 더 피해를 입게 되는데
이 때는 가다가 템이 보이면 갑옷 아이템을 먹어 착용하거나, 컨져러의 스킬을 통해 다시 착용이 가능합니다.
(어느정도.. 소위 말하는 갑옷 셔틀?;;;)

...
갑옷이 부서지면 어떻게 되냐구요? 그건 나중에!(랄까.. 동영상을 보세요!..)



둘째. 메신져! F6번 ㄱㄱ~

보시면 이름 옆에 직업 쪽에 아스트랄과 트랩퍼가 있습니다.
제 생각으론 직업 알려주는건 나쁘진 않은데 이왕이면 캐릭터 얼굴로 바꿨으면 좋겠습니다.
└ 단순히가 아닌 현재 저의 캐릭터 얼굴(즉, 착용 하고 있는 장비를 포함하여)을 넣었으면 좋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아래 우측에 표시되어 있는 거 괜찮았습니다.
누군가가 접속했다는 걸 알 수가 있으며 쪽지도 바로 알아차릴 수가 있으니깐요.

다만, 알림 소리가 없더군요;(개인적으로의 바람?)

그리고 친구가 나갔을 때 분으로만 표시하더군요;;
60분 되고 편하게 보기위해 시간으로 표시가 바꼈으면 좋겠습니다.


(음?!;; 왠지 방X를 뀌는 것 같은 포즈?!)

셋째. 황금 갑옷!

황금 갑옷은 착용 시 1분 동안 사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이 때 몬스터에게 맞을 경우 몇 초가 닳습니다.(못봤습니다 ㅠ..)

하지만 나름 장점 이라면 이 상태 일때는 데미지가 상승하며 BP가 닳지 않습니다.

넷째. 콤보 and 효과 와다다다닷... 에?

때리다 보면 열심히 콤보가 오릅니다.
그런데.. 콤보 하는걸 잘안봐요.. 랄까 눈에 띄지가 않습니다 ㅠㅠ.
타격감이라던가 맵이 흔들린다던가 이런건 상당히 좋아서 몰입감 또한 좋았는데 콤보는 있는둥 마는둥 입니다.
50 콤보가 넘어가도 60.. 70 콤보가 넘어가도 그다지 차이가 없는 듯? 그냥 색깔만 바꼈다지요.
조금 더 느낌이 살아나게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개.. 개.... 개나 줘버려!!
이런 잡.. 위대(?)라고 표현해야 되나;; .. 하여간 보스 소개따위 개나 줘버려!!!

다섯째. 보스

개인적으로 이 보스 한테서 제일 인상을 좋게 받았습니다(?) 그리고 제일 멍청하게;; 잡혀주더군요 .. = 엉뚱한데다가 블리자드.

여하튼..
보스소개를 하는데 시간을 뭐 이렇게 잡아먹나요..? 대략 10초는 잡아먹는 듯..
스토리 영상관련 부분에서 ESC로 스킵이 가능합니다.
그것 처럼 이걸 ESC로 스킵을 가능하게 하던가 or ESC를 누를 경우나 갈길(;) 경우 보다 빠르게.. 배속 x1.5 정도로 넘어갔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보스 스테이지 때 꼭 좁게만 만들지 말고 색다르게 보여줬으면 하는 바램도 있습니다. // 갑자기 모닥불이 생각나?
(물론 이로 인하여 콘솔느낌으로 보스 패턴을 읽어 공략하는 재미라던가 좁은 공간에서 피하기 살짝 어렵게 만든다도 있지만)



여섯째. 마을 지도와 퀘스트

!  = 퀘스트를 진행하지 않았으며 또한 존재한다는 것.        ? = 퀘스트 완료.
말풍선 = 퀘스트 진행 중...        빨강 = 나        파랑= 파티원

평면 지도 입니다.
전체적으로 간편하여 보기가 편해서 좋습니다.

지도는 그다지 수정할 건 없지만 그래도 세부적으로 해주셨으면 조금 더 좋지 않나 싶네요.

그리고 퀘스트는 우측 상단에 화살표 → ↓ 가 있는데 현재 위치에서 어디로 가야할지 표시해주는 것 입니다.
이 역시 유저가 편하게 찾아 갈 수 있게 해서 상당히 좋았습니다. 꽤나 많이 이용 되더군요.


아.. 스킬 쓸려는데 마나가 ㅜㅜ.. - 토요일 기간트의 감옥(일요일은 얼마나 더 쌔진거임? -0 -;;)

일곱째. 마나 부족 스킬과 글씨

마나가 없을 시에 스킬을 못써요 ㅠㅠ..

글씨가 너무 작습니다.. 공지사항 처럼 비슷하게 알림창이 떴으면 좋겠으며 아니면,
사운드로 '으흑(어헉 시.. 신음소-?!?!).. 현기증이' 하면서
포즈도 그런 말처럼 눈에 띄게 하면서(물론 움직일 때는 바로 움직이게 = 바로 스킵 될 수도 있으나 만약 멈춰서 스킬 쓸 경우..) 쉽게 알아 차리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아래에 스킬창 쪽에 X 표시가 되어 있는데 개인적으론 다른 표시로 해주셨으면 조금 더 낫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여덟째. 로딩 중의 Tip~

로딩 중에 팁이 등장 합니다.

여러가지 웃긴 팁과 어이 없는 팁, 정말 필요한 팁 등 이로 인하여 도중에 나름 지루하지 않게 만들어 주어서 이 역시 좋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조금 어이 없던게 속옷 관련 팁 ......

순간 당황 했달까 ㅋㅋ;;
(나.. 남자 라면?!)

- 이 외에도 팁은 여러가지 있습니다.

 

제대로된 스샷을 추가하지 못했습니다.. ㅠㅠ

아홉째. 아이템!

템분류는..
흰색 = 일반     초록 = 고급     파랑 = 희귀     보라 = 영웅

아이템은 제조와 강화가 가능합니다.
뭐 제조야 일반적인 재료를 모아서 하면되고..

강화는 강화석으로 강화를 하며 아이템마다 숫자가 약간씩 다릅니다.
강화가 실패는 있으나 아래로 그 이전으로 내려가거나 아이템이 없어지는 경우는 없으나 강화 불가는 있습니다.

(저 아래 강화불가 ㄷㄷ..)
연속 2-3번 실패하면 강화 불가가 되는 것 같습니다 ㅠㅜ.


아이템 착용 후 결과.

스샷이 없어서 막 퍼왔어요 ㅈㅅ ㅠㅠ.

현 아이템과 득템한 아이템을 장착 전에 비교해주는 시스템 입니다.
득템한 아이템에다가 갇다대면 요렇게 뜹니다.



그리고 던전 클리어시의 보상!!

A - S : 무슨 반지라도 들어 있을 것 같은 보관함!
           근데 왜 신발을 줘! ㅠ..


 C - B : 허름한 나무상자..


F - D : 허접한 자루 ㅠㅠ.. 그런데 되려 포션 더 좋은걸 준다? // 어려운 던전 갔어요 ㅇㅇ.


여기서 좋은건 거의 기대 안하는게 좋습니다. --;


마지막. 채집 ?

초록, 노랑!

도중에 가면 돌이 반짝 반짝 광이 납니다! = 그러면 채집이 가능하다는 것이며 스페이스바를 누르면 채집 시작!

빨간색이 한번 왔다갔다 하는데 타이밍을 잘맞춰서 해야 됩니다.
초록 다음에 노랑이 더 많이 캡니다.

너무 쉬워요! 조금 어렵게 바꾸던가 이것 뿐만이 아닌 다르게도 캤으면 하는게 -ㅠ -






이상 입니다 ㅎ.

아래 스샷은 사양 스샷입니다.
이 정도 사양은 요즘 왠만한 컴퓨터면 충분히 돌아가네요.(대충 4-5년 정도된 저희 집 컴퓨터도..)



★x6

그래픽 (Graphic) : ★★★★☆☆ = 4.5(딱 집어내자면 4.71)

아직 세부적인것이 없어서 아쉬우며 낮은 사양에선 약간의 독이 될 수도 있다..
그러나 전체적으로 깔끔하며 낮은 사양에서도 돌아가서 더욱 유저를 끌어드릴 수 있지 않을까 싶다.
(그리고 고사양유저를 위한 안티앨리어싱이나 그 외?...)


사운드 (Sound) : ★★★★ = 4

전체적으로 괜찮았으나 뭔가 긴장이라던가 이런게 되지가 않는다..
소리가 여러모로 영향을 많이 끼치는데 .. 무난하다.


몰입감 (immerse) : ★★★★★☆ = 5.25(딱 집어내자면 5.15)

상당하달까.. 뭐랄까.. 하여간 잘 만들었다.
타격감이라던가 스킬의 효과, 유령선이 기울어진다던가 땅이 흔들린다던가 이런 효과가 상당히 좋았다.
꽤나 재미있었다.


인터페이스 (Interface) : ★★★★★☆ = 5.25(딱 집어내자면 5.23)

대게 이런 게임은 대체로 일반적이나 마계촌은 살짝 다르다.
F1 ~ F10으로 처음에는 사람들이 다른 게임이나 키에 햇갈릴지도 모르나 모든 키가 위에 있어 상당히 직관적이다. 스킬 사용 키도 편하게 설정되어 있어 상당히 좋았다.

- 인터페이스를 보실 분은 제일 아래 하단의 '대마계촌 해보실 분들' <- 링크로 가시면 됩니다.


게임 서비스 (Game Service) : ★★★★ = 4

그저 그렇다. 아직 CBT라 상당히 부족한 점이 눈에 많이 띄었으며 함정이 별로 없어서 개인적으로 조금 아쉬웠다.
문제점들은 빠르게 조금씩 수정해 나가고 있는 편이며 초기 대처만 늦었을 뿐 나중에는 빠르게 대처하는 모습이 보여서 좋았다. 2차 CBT를 기대해보자.


기타 서비스는 제외
(정식 게임이 아니므로..)



전체적인 총평은 ..
아무래도 예전 마계촌을 찾는 사람들에게는 상당히 아쉬울 만큼 많이 달라져 있다. 또한 몬스터들도 12세 이상 이용가인 만큼 어린 유저들도 다가가기 쉽게 몬스터가 리디자인 되어 어두컴컴한 이미지와는 다르게 나름 밝게 채색이 되어 예전 마계촌의 이미지만이 약간 남아 있을 뿐이라..

대마계촌을 해보고 이 게임을 접했을 때 대마계촌이 상당히 중독성이 있었고 여기에 대입한다면 이 게임도 중독성이 나쁘지는 않았으나 공주를 구하기 위하여 앞으로 나아가는 모습이 약간 퇴색이 되어 있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스토리상으론 좋았으나 뭔가 아쉬웠는데 흠.. 미묘한가 --;)

또한 이것이 MORPG라 어떻게 보면 단순히 사냥하고 렙업 하는 느낌이 조금 강하게 들어서 MORPG이나 약간 색다른 느낌을 가져다 주지 않을까 싶었지만 이 역시 그 틀을 벗어나지 못하고 일반적인 게임으로 밀고 있어 여러모로 아쉬웠다.

그러나 현재 이 점들을 따온 것만큼 마계촌은 다른 MORPG랑 많이 다르며 새로 접하는 유저들에게는 신선한 느낌을 주고 또한 보다 접근하기 쉽게 리디자인된 캐릭들로 꽤나 색다른 재미를 줄 것 같다.
(뭔가 좋은 점들이 적다?;;)


여러모로 미흡한 리뷰였는데 괜찮았나요? ㅠㅠ(이번에 2번째 리뷰라...)
쓰고 다시 읽으면서 못해본 사람들에게 전달하기 쉽게 적었어야 됬는데 이번 최종 리뷰를 적으면서 반성하게 됩니다 쩝;;..
2차 CBT 걸리면 그 때 다시 이런 허접한 리뷰 말고 보다 자세히 적어 보겠습니다. // 라지만 ㄷㄷ...


보너스 영상 and GM과 레벨 업 스샷!



컨져러와 컨져러의 만남..

레벨업 스샷!
(하필 원본영상을 삭제해서 요거 두개밖에..)



GM 맛짱님께서 레벨업 하신 것처럼 저를 3-4번 정도(였나?) 낚으셨음 ...

나중에 보면 꼭 복수 ? 할꺼임!!

ㄱㄷ이세요 ...

크하하핳핳핫!!
 (... 어떻게 복수하지?;;_)



대마계촌 해보실 분들 :
http://daysari.tistory.com/364

마계촌 온라인 이벤트 :
http://daysari.tistory.com/365


마계촌 온라인 :
http://mo.netmarbl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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